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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어폰(스컬캔디찹스버드), 이건어때?

이슈아이2016-01-27 19:37:41조회수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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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아입니다.

요즘 인터넷으로 많이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스포츠 이어폰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운동과는 거리가 멀지만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끼고 컴퓨터 작업하는 시간은 꽤 깁니다. (최소 10시간.)

그렇기 때문에 장시간 끼고 있어도 아프지않아야 긴 시간을 의자에 앉아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외형부터 살펴볼게요.

*땀과 습기에 안전하도록 제작되어 있다고 해서 제가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딱 보면 '귀에 걸 수 있구나'라고 느껴집니다. 귀걸이형 이어행거인데 윗부분을 당겨 길이를 늘리거나, 회전할 수 있습니다.

스컬캔디찹스버드는 내 귀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 귀에 걸고 머리를 흔들어봐도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은 깔끔한 느낌이며, 색상은 파란색 포함 5가지로 나와있어서 개인 취향에 맞는 색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포츠 이어폰에 사용한 소재가 부드러워 귀에 착용했을 때 흘러내리지 않고, 편안하게 음악이나 영화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5mm 단자입니다.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 폰보다 노트북에 많이 꼽아서 사용했습니다.

음악을 틀었을 때 고음과 저음이 잘 들렸었고 드라마 보는 내내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스컬캔디찹스버드를 3시간 정도 끼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땀을 흘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종이컵에 정수기 물을 담궈놓고 땀과 습기에 안전한지 실험해봤습니다.

스포츠 이어폰(스컬캔티찹스버드)이 물에 들어간 시간은 대략 5초 정도, 겨울이라 따뜻한 물에 담궈주고 싶었지만 못 담궈준게 아쉽습니다.

음악을 끈 상태에서 넣었다가 뺐을 때와 음악을 켠 상태에서 넣었다 뺀 상태를 확인하고,

물에 넣지않은 반대편과 비교도 해봤지만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냥 제 귀에 촉촉함이 있을 뿐, 들을 때 문제가 생기진 않았습니다.


http://c.appstory.co.kr/viewdevice401


*저는 스컬캔디찹스버드 이어폰제품을 추천하면서 앱스토리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