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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ttz] 아이배츠 - 터프 프로 배터리 Battstation

FLYSTICK2013-03-20 15:11:04조회수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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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LYSTICK입니다.

 

 

 

 

 

 

 

 

 

 

 

 

오늘 제가 표독하게 리뷰할 제품은 아이배츠 터프 프로 배터리 Battstation입니다.

 

 

 

어떠신가요?

 

그냥 첫 이미지만 봐도 정말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리뷰를 통해 터프 프로 배터리 Battstation의 자세한 면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큼하게 손가락 누르고 시작해요!!

 

 

 

 

 

 

 

 

 

 

↑ 클릭시 공식 홈페이지로 (영어) ↑

 

 

 

 

 

ibattz는 회사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휴대용 배터리를 제작 판매하는 회사로,

2010년 설립되었고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보조배터리, 케이스 형태의 배터리팩 등을 제작하여 iLounge, EnGadget, Gizmodo, Amazon, CNET같은

해외 유명 포럼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으며, 전세계로 수출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10년 이상의 배터리 제작기술을 토대로 이미 iPhone 4/4s를 위한 세계 최초의 탈착식 배터리팩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출처 : ibattz 홈페이지)

 

 

 

 

 

 

 

 

 

 

 

 

 

 

 

 

 

 

패키징 전면입니다.

'MOBILE BATTSTATION TOUGH PRO'문구가 양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주황색의 강렬한 색상을 사용했고 가운데 투명하게 내용물을 볼 수 있게 창을 뚫어놓았습니다. 

 

배터리의 무게 때문인지 패키징의 꼼꼼함 때문인지 속이 꽉꽉 차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뒷면에는 간략한 설명과 제원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강렬한 색상 탓에 본의 아니게 여러분의 눈에 무리를 주는 점 죄송합니다. -_-

 

 

 

 

 

 

 

 

 

 

 

 


 

 

패키징 하단에는 각종 인증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각 인증로고들이 궁금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전 친절한 블로거입니다.

 

 

 

 

 

 

 

 

 

다들 잘 아시는 알리안츠입니다. 아마 이쪽을 통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로고를 넣은 것 같습니다.

물론 사고가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혹시나 하는 사고에도 보상에 대한 신뢰가 갑니다.

 

 

 

 

 

(로고가 너무 제각각이라 제품에 새겨진 로고는 찾기가 힘들더군요.)

 

RoHS 인증은 EU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기전자제품(교류 1,000V, 직류 1,500V 미만의 전압을 사용하는 제품) 내에 포함된 유해물질의 폐기로 인하여 환경 오염의 증가와 함께 재활용 및 재사용 비율이 감소함에 따라 이를 관리하기 위해 2006년 7월부터 시행된 인증제도입니다. 이 인증이 붙은 제품은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의 사용 의무를 부여하여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FCC(미연방통신위원회)는 통신법에 의거 하여 1934년에 설립된 미국정부의 대리기관으로서 국내외 무선, TV, 위성, 케이블, 유선 통신에 관련한 정책을 개발하고 규제합니다. 강제규격으로 전파발생장치의 전파발생 규격을 설정하고 해당 제품을 규격에 근거하여 심사하고 통과된 제품에 한해 FCC 인증 마크를 부여받습니다. 각종 무선통신장비뿐만이 아니라 저출력 무선기기 및 컴퓨터와 그 주변기기와 같이 사용 중에 전자파를 발생시킬 수 있는 대부분의 전기/전자기기를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FCC 인증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CE 인증은 EU 회원국 내에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인증입니다. 제품군에 따라 해당하는 규격이 있고 각종 시험을 거쳐 그 규격에 적합하다는 판정이 내려지면 CE 인증마크가 부여됩니다. 이 마크가 있다면 어느정도 제품의 안정성이 보장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효율성이 아닌 전기적, 물리적인 안정성입니다.)

 

 

 

 

 

 

 

쓰고나니까 별로 유익한 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이번에 포스팅 하면서 알게된 내용이라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이런 마크들이 붙어 있으면 '아~ 좋은거구나' 하고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봉 후 구성품입니다.

뭔가 빠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 이게 끝입니다.

 

 

 

 

 

 

 

 

 

 

 

 


 

 

In / Out 케이블과 커넥터, Battstation 본체와 실리콘 커버, 설명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는 아주 간단한 설명만 되어있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만 있습니다.

저같으면 일본어 번역해서 넣을 바엔 한국어를 쓰겠네요.

 

 

 

제품의 간단한 제원이 나와 있습니다.

 

7200mAH의 대용량

DC 5V, 1A의 Input 포트

DC 5V, 1A/500mA의 두가지 Output 포트

 

 

이 부분은 3. 기능 및 작동 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은 Micro 5핀입니다.

 

 

 

 

 

 

 

 

 

 


 

 

제공되는 두가지 커넥터는 애플 30핀 커넥터 와 갤럭시 탭 커넥터 입니다.

아쉽게도 iPhone5부터 적용된 라이트닝 커넥터는 없네요.

커넥터가 없다고 하더라고 정품 케이블 사용하면 문제없이 충전 가능합니다. 

 

 

 

 

 

 

 

 

 

 

 

 

 

 

터프 프로의 탄생 배경은 이러합니다.

 

"현대인들의 스마트 기기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당연히, 스마트 기기의 가동 시간을 늘려주는 보조 배터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은 이제는 한곳에만 국한되지 않고, 점점 야외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 출장, 여행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여러분의 스마트 기기를 든든하게 서포트 하기 위해 터프 프로 배터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터프 프로 배터리는 여러 충격으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하며, 견고한 커버가 수분과 이불질로부터 포트를 보호합니다."

 

 

 

이러한 배경에 걸맞게 정말 견고하고 튼튼한 배터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튼튼.

 

 

 

 

본격적으로 디자인에대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이 파트가 가장 좋습니다.

 

 

전공인 탓도 있겠지만 디자인은 주관적인거라 제맘대로 쓰면 되거든요.

ㅋㅋㅋ

 

 

 

 

 

 

 

 

 

 


 

 

 

일단 Battstation 터프 프로 보조배터리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인 실리콘 케이스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들보들한 질감의 그 실리콘 맞습니다.

아이배츠의 4방향 박쥐형상의 로고가 큼지막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각 모서리는 특별히 더 두툼하게 만들어 막 굴려도 본체에 무리가 안가게 되어있습니다. 검은 색깔이 더욱 튼튼한 느낌을 가져다 주며 실제로도 굉장히 신뢰감을 주는 형태입니다.

 

 

 

 

 

 

 

 

 

 

 

 

 

가로 69mm / 세로 110mm / 두께 22.5mm (실리콘 커버 제외)

가로 75mm / 세로 116mm / 두께 32.5mm (실리콘 커버 포함)

 

제가 손이 작은 편이 아닌데 꽉 들어찹니다.

 

 

 

 

 

 

 

 

 

 

 

 

 

방수, 방진을 위해 뚫린 부분을 최대한 줄였으며 포트부분은 절개를 통해 열고 닫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대로 절개만 해놓은 상태라 열고 닫을 때 약간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본체를 꺼내기 위해선 아랫부분의 구멍을 통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빼내기가 좀 곤란했는데, 몇번 넣었다 뺐다 하니 요령이 생기더군요.

실리콘 케이스 자체가 워낙에 튼튼하긴 하지만 너무 자주 꺼내게 되면 입구부분이 늘어날 가능성이 좀 보입니다.

 

 

 

 

 

 

 

 

 

 

 

 

본체를 꺼낸 후 실리콘 커버의 모습입니다.

두께와 탄성이 있다보니 그대로 모양을 유지해줍니다.

 

 

 

 

 

 

 

 

 

 

 

 

 

웬만해선 찢어질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아주 질기고 탄성도 강해 Battstation에 대한 신뢰감이 200%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못미더우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720p HD 이상의 화질을 권장합니다.

 

[ibattz] 터프 프로 보조배터리 Battstation 실리콘 커버 (00:35)

 

 

 

 

일상생활에서 저정도로 비틀고 뒤집을 일은 없을테니 더욱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되시겠습니다.

 

 

 

 

 

 

 

 

 

 

 

 




실리콘 케이스를 벗긴 본체의 모습입니다.

큼지막한 ibatts의 CI가 앞/뒷면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7200mAh의 대용량이라 두께는 어쩔 수 없지만 블랙과 실버의 색상조합으로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커팅부분의 마감도 흠잡을 부분 없이 깔끔합니다.

 

 

 

 

 

 

 

 

 

 

 

 




 

 

넉넉한 공간으로 케이블끼리 걸리적거리는 일은 없습니다.

 

실리콘 커버를 벗기고 다닐 일은 거의 없겠지만 본체의 디자인은 꽤 괜찮습니다. 

단순한 육면체의 형태도 아니고 어차피 실리콘 커버속에 있을텐데 나름대로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입니다. 

 

 

 

 

 

 

 

 

 



 

 

 

 

 

아이배츠 터프프로 배터리의 총 용량은 7200mAh로 스마트폰을 대략 5번 완충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최고의 내구성으로 외부 충격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으며, LED 플래쉬로 다양한 레포츠 활동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듀얼 충전으로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활용도 높은 제품입니다.

 

 

위에서도 설명드렸다시피 각 포트마다 5V, 500mA / 1A의 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태블릿과 스마트폰은 충전이 가능한 출력이니 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전면에 있는 파워버튼은 터프 프로 배터리에서 유일하게 작동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 버튼 하나로 모든 작동을 하게 되는데 별건 없습니다.

 

 



 

 

 

1. 일반적인 상태에서 파워버튼을 누르게 되면 LED로 충전잔량이 표시되게 됩니다.

4단계로 표시되는데 25%씩 나누어 생각하시면 됩니다.

 

 

 

 

 

 

 

 

 

 

 

2. 그리고 연속으로 두번 클릭하게 되면 플래쉬가 켜지게 됩니다.


 

 

 

3. 마지막으로 케이블을 빼낸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게 되는데,

다시 충전을 원할 때 케이블을 연결하고 파워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다시 충전이 되게 됩니다.

 

 

 

 

 

 

 

 

 

 

 

 

 

 

 

충전을 하게되면 충전 단계에 따라 약 1초간격으로 깜빡거리게 됩니다.

 

워낙에 대용량이라 아직 완방해보진 못했습니다만 LED 한칸일때 완충까지 대략 3시간 좀 넘게 걸렸습니다.

용량이 용량인지라 꽤 시간이 걸립니다.

제조사의 설명으로는 완방에서 완충까지 대략 5~6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언제나 제 포스팅의 조교가 되어주시는 3gs옹입니다.

숙달되다 못해 쉰내가 날 지경입니다만 아직까지 요령한번 안피우고 멀쩡히 힘써주는 고마운 놈입니다.

 

 

 

 

 

 

 

 

 

 

 




 

 

좀 더 완벽한 비교를 위해 완방에서 완충까지의 시간을 재야하지만 시간관계상 이렇게만 찍어봤습니다. 

 

1A 포트에 연결해 충전한 상태이고 중간에 실리콘 커버를 벗기기 위해 잠깐 뺐던 시간이 10분정도 됩니다.

제 3gs의 배터리 효율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실용적인 충전속도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충전 역시 잘 됩니다.

 

 

 

 

 

 

 

간략한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720p HD 이상의 화질을 권장합니다.

 

[ibattz] 터프 프로 보조배터리 Battstation 기능 및 작동 (01:17)

 

 

 

 

 

 

제가 전기계통에는 건전지에 혓바닥대면 찌릿거린다는거 밖에 모르는 백지상태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포스팅을 위해 좀 찾아보긴 했는데 보면 볼 수록 더 힘들어지네요.ㅋㅋㅋ 

 

차후에 좀 더 공부를 해서 차차 모든 면에서 더욱 알찬, 발전된 리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__)

 

 

 

 

 

 

 

 

 

 

 



 


 

 

 

 7200mAh의 대용량으로 장기간의 외출에도 걱정이 없다는 점. 

 듀얼 충전으로 다양한 기기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효율적이라는 점. 

 강력한 실리콘 커버로 거친 일상생활에서도 철저하게 제품을 보호한다는 점. 

 

아주 매력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는 터프 프로 배터리입니다.

 

굳이 단점이라고 한다면 큰 부피와 무게가 되겠네요.

하지만 다분히 남성들을 겨냥해 만든 제품인 만큼 이정도의 부피와 무게는 문제될 부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에는 이미 용량부터 디자인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보조배터리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런 레드오션 시장에서 남다른 아이디어로 경쟁력 있게 승부하는 아이배츠 터프 프로 배터리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남자라면 자고로 물건을 막 굴려야하는 법!!

ㅋㅋㅋ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안전한 터프 프로 배터리 Battstation 과감하게 추천드립니다.

 

 

 

 

 

 

 

 

 

 

 

 

 

 

이 제품은 현재 앱스토리에서 독점판매 중이고 39%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위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