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가 간편한 실시간 CCTV 토스트캠
치사한개차반2016-01-27 09:03:48조회수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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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이제 한 달 된 신생아가 있어서
잠시라도 한눈팔 수 없고
24시간 옆에 딱 붙어 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6살이 되는 형아가 있는지라 그러지는 못하고 있다.
당장 첫째 어린이집을 데려다주는 것부터가 힘든 상황
요즘같이 극한의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 신생아 데리고 나가기도
힘들어서 어떻게 해서든 재워서 살짝 눕혀놓고
쏜살같이 데려다주고 오곤 있지만
그 짧은 시간에 엄마 머리에는 온갖 걱정거리들로
가득 찬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 이런 걱정에서는 해방될 수 있는
실시간 CCTV 토스트캠을 소개할려고 한다.

우리 집에서는 신생아 돌보미용으로 사용을 하겠지만
사업장, 매장, 식당 등에 보안용 CCTV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200만 화소에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130도의 광각렌즈 등의
스펙을 지녔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PC나 스마트폰 등에 설치를 하거나 앱을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다음 편에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고
이번 편에서는 제품의 사양이나 생김새 등을
설명하려고 한다.

크기 58*36*113mm
무게 180g의 초소형이라서
어디에 놓아두어도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구성품으로는
벽이나 천장에 고정할 수 있는 플레이드와 나사못
카메라 지지대와 본체
전원 어댑터와 USB 케이블

본체와 같이 쓰는 지지대 바닥은
미끄럼 방지용 패드가 깔려있어서
쉽게 넘어지거나 하지는 않는다.
단단한 쇠로 만들어져서
튼튼함은 말할 거도 없다.

1280*720(HD) 해상도를 자랑하는 렌즈
작지만 강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녀석이다.
전원을 연결하면 화살표 모양에 불이 들어온다.

제품 옆쪽으로는 마이크로5핀 전원부와 MIC가 자리하고 있다.
만약 말귀 좀 알아듣는 아이만 잠시 있을 경우
서로 대화까지 가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최대 장점으로는
따로 설치기사를 부를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SD카드 등의 저장 방식이 아닌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어
파손 및 도난 걱정이 없다.

클라우드 저장 방식으로
용량의 한계에서 벗어나 365일 원하는 만큼 저자이 가능하고
SD카드 공간이 빠진 만큼 더 작고 가볍게 만들 수가 있다.

소리 및 움직임 감지 기능이 있으며
IOS든 안드로이드든 가리지 않고 지원
PC도 윈도우이든 맥이든 상관없이 지원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적외선 라이트 기능으로
불빛이 없는 한밤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지지대와 본체를 끼우는 방법도 간단하다.
본체 양옆으로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지지대 안쪽으로 쑥 집어넣어주기만 하면 된다.

그럼 원래 하나인 것처럼
합체 완성

별다른 설치 없이 이 상태로 그냥 사용해도
될 만큼 안정감이 있다.

벽이나 천장에 고정할 수 이는
플레이드가 있으니
한 장소에서만 사용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가 있다.

이렇게 벽에 고정을 할 수가 있다.
(혼자서 들고 찍는다고 정신이 없어서 뒤집어서
찍은 건 그냥 넘어가기로)
단, 전원이 공급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

마이크로5핀 USB선으로 연결하면 되는데
혹시 연결하고 싶은곳보다 선이 짧으면ㄴ
긴선으로 새로 사셈

우리집은 아기전용으로 쓸 예정이라서
고정시키지 않고 이렇게 선을 연결해서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쓸 예정이다.

언제 어느 장소에 있든
원하는 장소를 볼 수 있는 토스트캠 덕분에
화장실도 마음편하게 갈 수 없는 엄마에게
조금은 편안한 시간을 보장해 줄 수 있을거 같다.
다음편에는 설치 및 사용방법등을 가지고
I'II be back
저는 토스트캠 제품을 추천하면서 앱스토리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