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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이어폰 추천- 저음이 깔끔한 브이모다 리믹스 이어폰

이쁜이기린2015-03-20 17:04:13조회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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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모다 리믹스 이어폰

V-moda Remix



브이모다 탄생 배경

DJ와 프로듀서 출신 창립자인 Koton로부터 시작된 브이모다는 디자인연구와 기술 혁신에 심혈을 기울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로 미국와 유럽, 아이사 각지에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진동하는 강력한 저음과 메탈의 감성을 담은 이어폰으로 프리미엄 금속 공예 기술로 메탈의 아름다움과 선명한 음질을 구현하였습니다. 정교한 메탈에 담긴 강력한 베이스를 느껴보도록 하죠.


출처 : 앱스토리

 


 

개봉 및 디자인




 


금속재질의 이어폰 헤드가 들여다 보이는 투명창을 가지고 있는 포장.





뒷면에 여러가지 나라 언어로 제품의 설며이 되어있습니다.

 

요약하자면, 고급 메탈 제조, Kelvar  보강 케이블, 24K 골드 플러그, 분리 가능한 스포츠형 이어 훅, 실리콘 피팅 네쌍(XS, S, M, L)

 

고퀄리티의 드라이버가 명료함과 3차원 사운드 스테이지를 제공한다.





뒷면의 자석형 커버를 열어 보면, 이어훅과 여분의 불투명 실리콘 팁이 투명창에 보입니다.





구성은 설명서, 이어폰 파우치, 이어폰, 스포츠형 이어훅, 실리콘 이어팁 7쌍.
이 가격대에 매우 훌륭한 구성이 아닐 수 없네요.

 





 


3쌍은 반투명, 4쌍은 약간 투명한 디자인의 실리콘 이어팁입니다.

 






제가 사용할 제품은 레드색상.





 


색상은 건메탈과 와이색상 두가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극세사 파우치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이어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이즈, 4쌍의 반투명 실리콘 이어팁을 제공합니다.

 

귀도의 사이즈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어팁의 종류는 많이 제공할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리시버의 경우 착용, 청음을 해보고 구매하는게 정답이지만, 대기업 제품도 체험이 힘든데, 그 이하 업체는 어려움이 많지요.

 

그래서 불특정 다수의 환경을 최대한 폭 넓게 맞춰 제품을 구성하는게 바람직할거 같습니다.





반투명 이어팁 외에 불투명 이어팁도 3쌍 준비되어 있고, 스포츠 활동을 위한 이어 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에 별도의 콘트롤러 즉, 통화를 한다거나 멈춤, 볼륨 조절 버튼이 없습니다.

 

방탄복 소재가 혼합된 케블라(KeVlar) 소재의 강화 케이블로, 케블라는 철의 5배 인장강도와 뛰어난 내열성으로 최고 수준의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이어폰 단선의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24K 골드 플러그입니다.

 

ㄱ자가 아니라 45도 정도 기울어져 있네요.

하단에 이이폰 단자가 있는 아이폰의 경우 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경우 90도 기억자보다 편안하고, 단선의 위험이 줄어 들거 같습니다.


 





Y자 분리형 케이블 위에 메탈 소재의 원통을 연결하여 이어폰 단선의 위험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케이블의 겉면은 터치 노이즈를 줄이기 부드럽고 유연하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하단 케이블은 상단에 비해 두껍게 제작하여 줄꼬임과 단선을 방지합니다.


 





금속제질의 투톤걸러로 다양한 패션에 잘 어울릴거 같습니다.

 

 

사이즈도 작아서 특별히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좋습니다.





하우징의 뒤쪽에 브이모다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 단조로움을 피했네요.





사운드 출력부 하단에 좌우 표기가 있습니다.

 

좀 더 눈에 띄는 표기를 했다면 좋을텐데, 착용할때마다 주위깊게 살펴 봐야 하는게 약간 번거롭네요.

 






스포츠 이어훅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뒤쪽에 세개의 홈으로 케이블을 넣으면 고정이 됩니다.




 


굳이 설명서를 보지 않더라도 손쉽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이어훅을 제거시에 무게는 14그람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이어훅 장착시에는 3그람이 추가된 17그람이 측정되네요.





 


브이모다 리믹스의 공식 사양입니다.

공식무게보다 제가 실측한것이 1그람 더 나가는군요.

가청음역대의 범위를 약간 넘어서는 음역대를 출력해주는군요.




 



 

착용감과 청음



 


 

  
   

 


작은사이즈로 착용시에 눈에 띄지 않으며 편안합니다.

특히 동봉된 이어훅 장착시 전혀 거슬림 없이 안정감이 매우 탁월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매끈하고 유연한 케이블로 옷깃에 스쳐도 노이즈가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아이폰 5S와 소니 NWZ-A15를 디바이스로 청을 해보았습니다.

힘합, 클래식, 댄스, 락, 발라드 등등 다양한 장르를 청음해 보았습니다. 


1. 화이트 노이즈가 없다.

현재 할인률이 많이 높아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고, 정가를 생각한다면, 타사 정가대비 가격대에 비했을 때 화이트 노이즈가 없는것이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판매되고 있느 가격대에서 노이즈 없는 깨끗한 사운드가 들리는 것은 약간 신기했습니다. 저렴한 이어폰도 화이트 노이즈가 없는 제품이 있겠지만, 제가 경험해본

저렴한 금액대의 이어폰들은 다 화이트 노이즈가 들리더군요.




2. 사운드가 빠방하다.

저음이 어느정도 깨끗한 느낌이 듭니다. 맑다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탁하다고 느껴지지 않고 빠방하게 울려 줍니다.



9mm의 대형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어느 정도 풍성한 공간감을 형성합니다.

이어폰에 큰 기대의 스테이지감은 아니지만, 처음 듣고 "오우~ 이것봐라"하면서 귀에서 빼어들어 한번 째려보고 다시 귀에 꽂았네요.




3. 깊고 풍성한 베이스

저음이 강조된 사운드로 쿵쿵울려주는것이 제 귀에는 잘 맞네요.



전 플랫보다는 역시 약간은 저음이 강조된 리시버가 마음에 듭니다.

플랫은 너무 심심합니다.



마무리

하단의 구매하기 페이지를 클릭하시면 가격이 나와서 보시겠지만,

이 금액대에 이런 알찬 구성(다양한 이이텁, 이어훅)과 빼서 한번 째려 보게 되는 빠방한 사운드.

저음이 약간 강조된 이어폰을 찾으신다면 전 추천 한방 드립니다. 


처음접해보는 브랜드라 약간 생소했지만, 앞으로는 호감형입니다.




구매하기 페이지.

http://c.appstory.co.kr/sound343

브이모다 리믹스 1+1
메탈과 패션을 더한 스타일리시한 이어폰
c.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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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브이모다 리믹스 제품을 추천하면서 앱스토리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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