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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페니왕 왕버드 필드 테스트

톡깽이Hurl2014-02-16 17:22:34조회수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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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위한 이어폰, 페니왕 왕버드 필드 테스트




이어폰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은 많은 이어폰들 중 선택폭이 많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스포츠를 하면서 들을 수 있는 이어폰도 많아지는 추세라 더더욱 선택의 폭이 넓어 졌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중에 파는 이어폰들은 차폐성이 너무 좋다보니 운동시에 위험한 일등이 생기면 청력이 아니라 시각에만 의존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대처가 어렵습니다. 위험할때 가장 먼저 인식하는 감각이 청각인데 말입니다. 오늘은 차폐성이 좋은 이어폰이 아닌 외부소리가 들려 위험 상황시 청력으로 빠르게 대처를 할 수 있는 이어폰을 소개 시켜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페니왕 왕버드입니다.



개봉기



페니왕 왕버드의 제품 포장입니다.

포장은 블랙의 고풍스런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포장 뒷면에는 7개국어로 페니왕 왕버드의 설명이 써있습니다.



포장은 2중 포장이 되어 있고, 박스에는 스펀지가 붙어 있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페니왕 왕버드의 제품 구성입니다.

제품설명서와 페니왕 왕버드, 파우치, 실리콘 캡이 들어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딱 필요한 설명만 알차게 들어 있었으며, 영문으로 써잇지만 사진을 보고 잘 따라 한다면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실리 콘캡은 총4개입니다. 

온이어 타입이라 혹시나 해서 캡 없이 귀에 꼽으려하니 꼽아지지 않았습니다. 캡을 필수로 끼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페니왕 왕버드입니다. 제 색깔은 블랙으로 받았습니다.

줄을 칼국수 줄아니닌 역삼각형의 줄꼬임 방지 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니왕 왕버드의 이어폰 부분입니다.

필기체로 페니왕 왕버드라고 써져 있습니다. 그리고 2중 드라이버이기 때문에 크기는 조금 큽니다.

 



실제로 페니왕의 옆면을 보게 된다면 확실히 크기가 느껴집니다.

 



컨트롤러에는 3가지 버튼이 있으며, 위에서 언급 하였듯이 가운데 버튼은 모든 제품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애플 제품이 아니라면 볼륨 컨트롤러는 사용이 불가 합니다.



연결 단자 부분은 3.5파이 3극으로 되어 있습니다.


청음기

 

 

페니왕 왕버드의 청음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청음은 아이유 모던 타임즈의 곡과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곡을 뽑아 테스트하였습니다.

(* 본 테스트는 원음으로 하는 테스트로 MP3로 절대로 진행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서 말했지만 페니왕 왕버드는 2개의 드라이버유닛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우퍼와 트위터가 따로들어가 보다 더 좋은 음을 내준다고 합니다.

 

 


 

청음 곡은 "아이야 나랑걷자"와 "누구나 비밀을 있다"로 하였습니다. 

청음 결과 전체적으로 음질은 고루 뽑아줬으나 차폐성이 약해 역시 확실한 음질을 알 수 없었습니다. 

 

 

 

무한도전곡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들어습니다. 

역시나 차폐성이 약한 편이라 확실한 느낌을 모르겠지만 음질은 나름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포츠 운동을 하며 음악을 들을때 쓰면 좋은 이어폰 


페니왕 왕버드는 솔직히 그냥 일상생활에서 쓰게엔 차페성이 조금 떨어지는 이어폰이라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스포츠를 하면서 위험을 감지 하며, 운동할때 거슬리지 않게 편안하게 끼고 싶으며 고음질의 음악을 듣고 싶다면 추천을 해드립니다. 

 

* 본 제품은 앱스토리(http://c.appstory.co.kr/)에서 제공하여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