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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왕 왕버드] 헤드셋의 사운드를 이어폰에서!

베이시스2014-02-10 20:19:57조회수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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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의 소리는 이어폰과는 다른 맛이 있어 자주 이용하지만,

막상 헤드폰을 밖에 가지고 나가려 하면 머뭇거리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크기가 커서 이동의 불편함이 있고, 막상 착용하자니 주변의 눈치가 보이죠..

그러한 헤드셋의 단점을 보안한 이어폰이 페니왕에서 나왔습니다!

바로 페니왕 왕버드 입니다.



페니왕 왕버드는 강력한 베이스와 깔끔한 중고음을 잡은 이어폰입니다.


박스포장은 간단하게 되어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페니왕 왕버드와 실리콘팁 4종, 파우치, 설명서가 있습니다.

실리콘팁은 총 4가지 사이즈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아래 설명서에서 실리콘팁 착용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파우치는 부드럽고 작아서 패니왕 왕버드를 안심하고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페니왕 왕버드 입니다.

일반 이어폰들과는 다르게 크기가 엄지손가락만큼 커서 오픈형 이어폰이지만 귓속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왕버드의 구조는 약간 특이합니다.

페니왕 속의 거대한 대형 공기실에는 두 개의 공동축 드라이버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대형 공기실은 어떠한 이어폰보다 더욱 강력하고 자연스러운 저음과 또렷한 중고음을 들려줍니다.

대형 공기실에는 10mm의 우퍼와 6mm의 트위터가 자리잡고 있어 전 음역대를 아우르는 훌륭한 사운드를 생성합니다.

 

또 페니왕 왕버드는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비나 눈이 오거나 운동을 할때 수분이 흡수되지 않아 헤드 부분의 고장률이 매우 낮다고 합니다.
만약 흰색이라 때가 타는게 걱정이라면 안심하시고 닦아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컨트롤러는 왼쪽에 달려있으며 볼륨 업, 일시정지, 볼륨 다운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컨트롤러의 뒷면에는 마이크가 있어 이어폰 사용중 통화가 가능합니다.


페니왕 왕버드는 이렇게 특이한 케이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각형 모양의 케이블을 이용하여 선꼬임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합니다.



플러그 또한 삼각형 모양의 크롬입니다.

멋있는 페니왕이 프린팅 되어 있으며, 플러그는 금도금 입니다.



파우치에 담으면 이렇게 속이 꽉차게 담기게 됩니다.

이렇게 왕버드를 안전하고 깨끗하고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 특이한 이어폰 페니왕을 처음 사용했을때 굉장히 놀랐습니다.

헤드셋에서나 들리던 강력한 우퍼의 둥둥거림이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신선했습니다 ㅋㅋㅋ

어쩌면 헤드셋보다 강력할 수 있겠더라구요.. 둥둥거림이 이어폰으로 귀에 전해지니 정말 좋았습니다.

보컬부분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중저음은 확실히 좋습니다.

착용감도 보기와 다르게 정말 편합니다. 크기가 커서 약간은 불편하겠지 생각하였지만 보통 이어폰처럼 정말 편합니다.

인이어 이어폰과 같아보이지만, 인이어 이어폰의 특유의 답답한게 없어서 좋습니다.

 

헤드셋을 가지고 다니자니 정말 불편하고.. 이어폰을 가지고 다니자니 둥둥거림이 없어서 걱정이시라면

페니왕 왕버드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페니왕 왕버드 구입링크

http://c.appstory.co.kr/sound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