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내용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고음질의 가벼운 라츠 LTM - 100

유령로거2014-01-14 20:25:44조회수 1008

0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그렇게나 좋아하고 항상 새로운 걸 찾는 전자기기 ㅋㅋㅋ

완전 대박 좋음... 



아무튼.. 

오늘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나날이 좋아지고 크기도 커지고... 


얇아지고 풀 HD라서 떨어지면 깨지고  ...

전화통화 오래하려면 노트 계열같은 큰 기기들은 팔도 아프고... 
특히 터치다 보니까 운전중이나 무언가 일을 하면서 전화를 받기도 어렵고..

그렇잖아요!!

그럴때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다면!???

귀에 걸고 편하게 무언가를 하면서 전화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특히 운전중이나 운동중.. 설겆이 청소 ㅋㅋㅋ 이런 두손을 다 사용해야 하는 때에 전화가 올때

제일 필요한게 이런 블루투스 이어폰인 것 같아요~~


물론 이어폰도 있지만..

이어폰은 선이 있어서 폰을 주머니에 넣거나 그런 번거로움이... 



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은 무선에 귀에 뙇 하나만 해주면 된다는..!!!


자 제품설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언제나 기분좋고 떨리는 택배받기~~

이날은 원하던 물건을 받는날이라 더 기분좋고 떨렷어요 ㅎㅎㅎ


우아~~ bluetooth earset!! 블루투스 이어셋.. 그렇게 가져보고 싶던 아이.. ㅋㅋㅋ 


역시 원하던 물건이라 그런지 계속 히죽히죽


요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자주자주 눈에 띄더라구요 ㅎㅎ 

부럽부럽..


이 제품은 라츠에서 판매하는 제품인데요~~

이 라츠의 LTM - 100은 통화는 물론, 음악 감상까지 가능한 뮤직 블루투스로 개발된 제품이래요 ~ 

IT 디바이스 전문기업 팬택의 기술력을 그대로 모바일 액세서리를 만드는 라츠는 고가의 외국 브랜드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며 사용자의 편의성과 제품의 기능성을 연구한 결과! 

고음질의 편리한 작동법,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블루투스 이어셋 LTM-100이 탄생했다고 해요 




기본적인 전화 뿐만 아니라 Mp3, 동영상, DMB, 게임 등 

스마트 기기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를 블루투스로 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



거기에 음성안내, 멀티페어링, 블루투스 3.0 까지! 

여기서 블루투스 3.0은 기존 블루투스에 비해서 8배 가량의 뛰어난 전송속도최적의 통화 음질을 제공 할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구성품은 본체, USB 케이블, 이어후크2개, 메뉴얼, 고무캡 1개 더라구요 


음음.. 따로 충전기는 없고~ 케이블로 컴퓨터에 연결해서 충전하는 방식인가봐요 ㅎㅎ 


라츠 LTM - 100의 스펙을 좀 보자면요! 

무선사용 최대거리 : 10m
페어링 상태에서 : 120시간
음악감상 : 3.5시간
통화시간 : 4시간
충전시간 : 2시간

이런 스펙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ㅎㅎ

대기시간이 120시간에 통화시간이 4시간이면 중간중간 충전한다고 치면 하루종일 사용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는 것 같아요 ^^


그래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는 배터리가 살짝 부족한건 사실~

하지만 이 라츠 LTM - 100의 큰 장점은 바로~ 초경량!!!! 

7.5g의 초경량의 무게로 장시간 사용해도 무게감을 거의 느낄 수 없는 깃털 같은 착용감을 제공하는 라츠 LTM - 100! 


제가 사용하는 갤럭시s4 충전기랑 비교하니까 .. 크기가 충전기의 절반이더라구요 ㅎㅎ 


사용해보면 느끼지만 정말 가벼워요 ! ㅎㅎ 



제품의 USB 케이블!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한 것을 보고 스마트폰 USB 케이블로 꽂아보았더니 그래도 충전이 되더라구요 ㅎㅎ..

둘중에 한가지만 들고다녀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심플하고 가벼운 블루투스



정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이 제품의 장점이 또 하나 있는데요 ㅎㅎ

귀에 꽂고 버튼을 조작하자면 .. 뭐 이거 제대로 작동하는건지 안하는건지.. LED 보면서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 라츠 LTM - 100은 음성으로 알려주는 보이스 프로프트 기능을 탑재했다고 해요 ㅎㅎ


대표적으로 전원을 키고 끌때 Power On / Off 라는 음성이 나오고

전화가 올때는 Incoming Call 이라는 음성이 들려와요! 


그래서 귀에 꽂고 있어도  제품이 제대로 작동 하는지 알 수 있는 장점이! 


제품 안쪽에 회사랑 제품명이 써져있어요~

그리고 고무캡은 귀에 무리가 없이 편안하더라구요 ㅎㅎ 



고무캡을 한번 벗겨보니까 이렇게 되어있더라는..



이어후크를 끼워봤어요 ..

확실히 저 이어후크를 끼고 귀에다 하니까 ... 가볍고 한지 안한지 잘 모르겠구요~

고정도 잘되더라구요 ㅎㅎ


끼우고 뛰어 봐도 안빠지고 ~ 좋아요 !





제품을 사용할 때 작동 방법에 따라 LED 등이 다르게 나오는데요 ㅎㅎ...

푸른등과 적색등 두가지의 색이 기능에 따라 다르게 나와요.


제품을 킬때는 푸른색 LED가 반짝반짝~

제품을 끌때는 적색등이 반짝반짝~



그리고 전원을 킬때 3초를 넘기고 5초가까이 가면 페어링 상태로 바뀌는! 

아래처럼 푸른색 적색이 번갈아가며 반짝반짝 ㅋㅋ 


아 ! 이상태가 되면 

페어링 상태에요~ 



이렇게 적색 푸른색이 왔다갔다 해야지 폰에 제품이 잡히는 .. ㅎㅎ 


ㅋㅋ LTM 100이라고 처음에 뜨더라구요~ 손쉬운 페어링~!!! 



그리고 전원이 켜지고 대기중인 상태를 알려주는 상태에요 


대충 3초의 시간을 두고 빠르게 두번 반짝인다는데.. 제가 볼때는 한 4초는 되는 거 같아요 ㅋㅋ 






첫날 충전 시키는데 ~ 

제품이 거의 충전이 되서 온건지 .. 금방 변하더라구요 ㅎㅎ

적색등에서 푸른등으로 바뀌면 충전 완료! 






귀에 착용해본 모습..

작고 가볍고 ~ 입에서 멀어서 통화는 잘 되나 걱정했지만 

정말 잘되구요~ 거리도 10m 라지만.. 집 안에서는 충분히 다 거리가 닿는거 같아요 .. 대신에 블루투스라는 특성상.. 뭔가 가로막고 있으면

거리는 많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뻥 뚫린데서 실험하니까 .. 굉장히 멀리에서 까지 블루투스 연결이 되어있더라구요 ㅎㅎ




총평을 적어보자면 .. 

이 라츠 LTM - 100이라는 제품은 오래오래 귀에 꽂고 있어도 귀가 피로하지 않다는 가벼움과,

노래나 통화시에 음질이 굉장히 좋다는 점,  또한 그렇게 튀지 않지만 세련된 디자인... 귀에 꽂은게 너무 튀어도 이상하잖아요!! ㅎㅎ 

이런 장점들이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단점으로는... 오랜 시간 사용을 바라시는 분들.... 배터리가 긴~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아요,

4시간이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다른 제품의 비해서는 긴 편은 아니니까요 .. 


그리고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방법도 같이 있엇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ㅋㅋ

요새는 어플이랑 같이 연동도 많이 하니까요~ 



아무튼 !!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라츠 LTM - 100이였습니다.





혹시 제품의 상세정보를 더 알고싶으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