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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alking Messanger !! - 라츠 LTM-100

ElecDragon2014-01-14 19:57:29조회수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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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ragon입니다

 

이번에 리뷰해볼 제품은 블루투스 모노타입 이어폰인 라츠 LTM-100 입니다

 

원래 제게는 블루투스 리시버2개와 블루투스 헤드폰 1개 총 3개의 제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 전부 다 리시버라서 좀 번거로운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여친과 통화하는데 은근 ... 아니 매우 많이 번거롭고 마이크 달린 이어폰만을 사용하며 쓰고있습니다 ...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하나 모노타입을 구해볼까 하다가 좋은 기회가 되어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라츠 LTM-100은 통화는 물론, 음악 감상까지 가능한 뮤직 블루투스 이어셋(모노타입) 입니다. IT 디바이스 전문기업 팬택의 기술력을 그대로 이어서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 라츠는 고가의 외국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에 대한 노하우와 사용자의 편의성, 제품의 기능성을 수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개발한 결과 프리미엄 사운드와 간편한 작동법, 세련된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블루투스 이어셋 LTM-100이 탄생하였습니다.

 

생긴것도 꽤나 이쁘장하고 ...

무엇보다 멀티페어링을 지원하여 미디어 / 통화 두가지 항목을 각각 다른 기기에 적용시켜 필요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액정이 없는데 어떻게 안내를 받지 ?!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 제품은 음성으로 기기의 상태를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전원을 켤때 파워 온, 페어링모드로 진입할 때 페어링 ~ 이러고 알려줍니다)

 

 

이제 제품에 대해서 한번 직접적으로 관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

 

 

이렇게 배송이 되었습니다

 

의외로 매우 간단한 구성입니다

 

참고로 저 밑의 파란색 부분 꺼낼 때 ... 상자에 너무 꽉 끼어서 ... 좀 구겨뜨리면서 꺼냈네용 ㅠㅠ


자세히 보면 구성품에 대해서 써있습니다


 

기본 구성품이 블랙/투명 후크 각 1개씩, 그리고 매뉴얼과 본 제품입니다

 

매뉴얼은 꼭 한번 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용방법등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제품의 보이는 면입니다

LED라이트가 보입니다 ㅋ

 

측면입니다

 

충전은 마이크로5핀 (안드로이드들과 같은 핀을 사용)으로 가능합니다

 

전 한가지 아쉬운 점이 ... 이 부분의 마개가 없어 외관을 해친다는 점입니다

하얀색으로 막을 무언가가 있었다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반대편입니다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보입니다

 

귀에 꽂는 부분입니다

저 실리콘부분이 귀에 지지대 역할을 해서 최대한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후크를 착용하고 전원버튼을 찍어보았습니다

저 전원버튼의 원클릭/더블클릭/롱클릭 등을 통해서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착용샷입니다
의외로 많이 내려오지 않죠?
하지만 통화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ㅋ
 

다음은 간단한 동영상을 통해 대충 어떠한 식으로 구동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페어링 시켜놓았고, 버튼 하나로 파워앰프가 작동하는 장면을 담아보았습니다

 

 

 

 

유투브 주소는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 http://youtu.be/FXPiUlrywxg

 

다음은 실사용기입니다
 
이 부분에서 제 노2의 문제인지 ... 매우 황당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
 
첫째날 연결하고 여자친구와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기계음이 너무 심해서 통화가 불가능할 지경이라고 하더군요 ... 여자친구만 그런 줄 알았는데 ... 제가 집에 와서 다른 가족폰으로 저한테 전화를 거니 엄청난 기계음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노3으로 연결을 했습니다
너무 잘되는겁니다 ...
...뭐지??
당황스러웠습니다 ...
 
그래서 제 노2의 아이페이스를 제거하고 다시 시도해보았습니다(아이페이스엔 전자파 흡수스티커라 하는 금박스티커가 있는데, 혹시 이거때문인가 싶어 제거해보았습니다)
 
오...? 잘되네요 ...
 
그 이후로 아직까지 문제가 생기진 않았습니다
 
역시 블루투스이다보니 미세한 전파간섭요인이 발생하면 정상적인 구동이 힘들어지나봅니다 ...
 
폰과의 사용거리를 측정해보았을때도 노3은 약 8m정도까진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만(중간에 벽이 있어서 설명서에 명시된 10m엔 미치지 못합니다만 충분하다 생각되는 거리였습니다) 노2는 그의 절반정도밖에 안되었습니다 ... 아이페이스가 원흉인 듯 합니다
 
그리고 충전시간은 2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 뭐로 충전해서 2시간인진 모르겠습니다
전 그냥 테스트를 위해서 노2 충전기에 물려놨는데 45분정도만에 완충되서 파란불이 떠있었습니다
아마 초기 공장출하에 일부 충전되어있더너 점때문에 빨리 된 것이리라 생각해봅니다 ㅋ
 
음악재생능력에 대해서는 따로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 블루투스 제품이라면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7.5g 밖에 안되는 매우 가벼운 질량꽤 괜찮은 디자인, 그리고 나름 잘 들리는 통화음질(EDR. Class 2를 적용하였다고 합니다)은 장시간 통화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매우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120시간 대기이기도 하고요
 
 
 
첫 인상은 정상적인 작동이 되지 않아 좀 멘붕이었는데 ... 그래도 빨리 정신차리고 자신의 이름대로 Love Talking Messanger가 되어준 LTM-100
 
어느정도 쓸만한 좋은 블루투스 모노타입이라고 생각됩니다 ㅋ 통화가 많은 분들이시라면 -> 여기 <- 서 한번 만나보시구 같이 즐겨보시죠 !!
 
 
 
* 이 제품은 앱스토리에서 진행한 체험단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라츠 및 앱스토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