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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헤드폰]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BH-10) :: 상큼발랄 라임핑크

하늘레아2013-12-22 15:51:12조회수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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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헤드폰]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BH-10) :: 상큼발랄 라임핑크

 

 

겨울이라서 더 상큼발랄한 색상이 더 끌리는 것 같다.

겨울이라고 어두운 검은색, 감청색, 아니면 아예 눈 같은 화이트색상만 하기에는 요즘 트렌드가 또 다른 것 같다.

백화점에 외투를 사러 가도 블랙코트보다 핑크, 민트, 하늘색의 코트나 점퍼가 많다.

파스텔 톤이거나 밝은 예쁜 색상의 옷들이 많다.



 




 

요즘에는 헤드폰 또한 예쁜 색상, 파스텔 색상의 헤드폰이 많아지는 추세 같다.

스마트기기가 발전되면서 남성적이었던 제품이 여성에 맞춰가는 것도 많은듯 ^^*

색상도 화이트, 핑크, 라임핑크까지 딱~ 여성용이라는 느낌이 드는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이다 ㅋㅋ

내꺼는 상큼발랄한 라임핑크라는거 + _+ 



알고봤더니 블랙도 있다고 한다. 남성분들에게는 블랙을 추천 !



 


 

 

 

택배 박스부터 찍고 싶었는데, 실수로 사진 한번 찍은걸 날렸다 -_ㅜ

그래서 새롭게 찍은 사진.  

택배 상자 안에 딱 들어있었고, 봉지로 쌓여있었다. 

 

 

 

 

 

 

 

 

케이스 옆쪽에는 간단하게 헤드폰 기능이 소개되어 있다.  

 

뛰어난 음질의 하이파이 헤드폰, 유연한 헤어밴드와 편안한 이어 쿠션,

통화부터 인터넷 강의까지 하나로,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 헤드폰 ^^


중요기능들을 이렇게 설명해놓으니 간편하다. 

 

 

 

 

 

 

따로 설명서가 없던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

모든 내용이 케이스 뒷면 종이에 다 적혀있다 :)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위(▲)와 같다.

일반 규격, 마이크 구격, 헤드폰 구격까지~ 나와있다. 사실 나는 이거 봐도 잘 모르곘지만,  

도움이 될까해서 살포시 홈페이지(http://c.appstory.co.kr/sound255)에서 가져와봤다. 


 

 

 

 

 

케이스를 열었더니 요렇게 들어가있다.

위 상자와 아래 상자가 있는 느낌?ㅎㅎ 

 

 

 

 

 

종이도 다 치워봤더니 이렇게 예쁜 라임핑크 헤드폰이 보인다.

내 해드폰 색감 굿 + _+

 

 

 

 

 

 

우선 헤드폰 앞모습 및 뒷모습.

두 모습이 같을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해드폰 옆모습니다.

라임과 핑크의 배색이 잘 어울린다 ^^ 

 

 

 

 

 

헤드쿠션부분이다. 딱 봐도 알겠지만 부드럽게 쿠션감이 있다.  

머리 가운데 부분도 좀 덜 눌릴 것 같은 느낌 ^^ 

 

 

 

 

 

 

그리고 안쪽에 R, L 표시가 있다.  

왼쪽, 오른쪽 표시에 맞게 착용하면 편안한 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부드러운 가죽 재질의 헤드라운드 이어쿠션이다.

착용시 머리에 밀착되고, 장시간 착용해도 편하다.

이걸로 한 7시간정도 드라마나 음악을 들어봤는데, 다른 제품보다 꽤나 편안하다.

부드럽고 푹신하기 때문에 오랜시간 착용해도 충분히 섬세한 음질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헤드쿠션의 옆모습만 봐도 푹신함이 느껴지네.

난 귀가 금새 아파지는 타입인데, 확실히 편안함을 느껴서 좋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헤드폰보다 훨씬 더 귀가 편했다. 

 

 

 

 

 

 

아이리버 파스텔 휴대폰은 예쁘기도 하지만, 편리하기까지하다.

접이식 헤드폰이라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편하다.

이렇게 접혀있으면 파손염려가 덜 하다고 한다 ㅎㅎ 

 





접히는 부위는 요렇게!! 자연스럽게 잘 접힌다 ㅎ






그리고 머리 크신 분들을 위해서 길이조절은 기본.

생각보다 긴 길이가 조정되더라;; 머리 크고 긴 사람도 문제 없을듯!!






 

양쪽으로 길게 조절되고, 접히는 부분도 자연스럽기 때문에 파손에도 문제 없어보인다.

유연성이 있다고 해야할까 ㅋㅋㅋㅋ






유연한 헤어밴드로 잘 구부러져서 잘 손상되지 않을듯.

무게도 가벼우니 가방에 쏘옥 넣고 다니기도 좋다.




 

 


헤드셋 줄도 줄꼬임을 최소화해주는 플랫스타일 케이블이다.

요런 케이블 쓰는 곳 많다. + _+

줄길이는 1.3m 라서 여유롭게 가방에 넣고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마이크로폰을 내장하여 헤드셋의 기능도 한다.

케이블 중간에 위치한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일반적인 스마트폰 이어마이크와 같이 통과기능 가능!!

그래서 노래듣다가 전화와도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노래듣다가 '음소거' 기능도 가능한데,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멈춘다.



 





요 사진이 마이크버튼을 누르고 안 누르고의 차이.

이렇게 보면 잘 모르겠지 싶어서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음악을 듣다가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시정지된다.

그리고 다시 누르면 음악이 다시 재생!!

지하철에서도 유용할 수 있다. 내릴 곳을 들을때 이어폰을 빼는게 아니라 딱 누르기만 하면 되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실험했는데 음악 소리가 얼마나 새어나오냐였다.

실험하때는 볼륨을 최대로 크게 틀어놓고 했기 때문에 들렸던것이고,

중간쯤의 크기로 했을때는 많이 들리지 않았다.

크게 듣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지하철 내에서도 괜찮을 것 같다.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 박스에는 헤드폰을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분배기가 같이 들어있다.

바로 사진에 있는 화살표 있는 그 상자에!!

어딨는지 몰라서 한참을 찾았다는거 ;ㅁ;.........!!!







분배기는 헤드폰을 단자에 꽂으면,

마이크도 되도록 만든~ Y자 케이블이다.






Y자 케이블을 2가지를 보면,

한쪽에는 헤드폰에 있는 핑크와 초록색으로 나눠있는 것처럼,

마이크표시와 헤드폰표시가 각각 있다.

마이크 표시에는 핑크색에 꽂고, 헤드폰 표시는 녹색에 꽂으면 된다.






헤드폰과 분배기를 연결시켜보았다.

24핀이라서 어떤 헤드폰이든 가능할 것 같은 센스 있는 분배기 ^^







그래서 컴퓨터 본체에 꽂아봤다.




   

 

그리고 게임톡에 들어가서 헤드셋의 효과가 제대로 있는지 확인해봤다.

요즘 테라 하면서 들어가는 길드방에 들어가서 대화해봤는데, 가지고 있는 헤드셋보다

음질이 넘 좋아서 다른 사람의 시끄러운 소리와 잡음까지도 너무 잘 들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목소리도 잘 들리는지 대화는 원활했다.










 



색감이 예쁜 헤드폰- 음질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7시간정도 연속으로 귀에 꽂고 음악이나 드라마 등 이용했을때 귀나 헤드 쿠션은 편안했다.







그리고 음질은 새어나가는 부분만 뺀다면 저음부도 고음부도 좋았다!

가지고 있는 헤드셋과 비교했을때는 천지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막귀라도 그정도 차이는 딱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코비 헤드폰이랑 비교했을때는 살짝 아쉬운 느낌이긴 했지만

아무래도 살짝 새어나가는 음때문이지만, 그래도 편안함 + 음질은 아이리버가 승리 였던듯 ♥







MP3 쪽에서는 아이리버하면 유명한데, 헤드폰 또한 잘 만들어낸 것 같다.

가격까지 적당하게 괜찮다.





 


가성비가 좋은 헤드폰이라 인기가 좋을 것 같다.

색감도 좋고, 편안하고 음질 좋은 헤드폰!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BH-10) 추천해봅니다>ㅅ<


 


 

 

 

가볍게 제가 쓴 모습도 올려봤네요.

저는 길이조절하지 않아도 딱 맞았어요.

겨울에는 귀마개 대신으로도 좋겠죠?ㅋㅋㅋㅋㅋ 일부러라도 끼고 다닐 것 같네요 :)


요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 구입처 (http://c.appstory.co.kr/sound255)

 필요하신 분 있을 것 같아서 간단히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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