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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 든든하다 든든해

치사한개차반2018-06-17 16:57:25조회수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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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골동품이 되어가는 노트3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인지라 항상 배터리에 목말라 있다.
조금만 사용하고 나면 한두칸 남은 배터리를 보면서 한숨을 쉬곤 했는데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를
만나고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다.



실용적인 배터리 용량에 국내 생산이라 믿고 쓸 수 있다.
무겁고 투박함과는 거리가 먼 초경량 슬림형 형태라 휴대성도 짱이다.



충전 전원 표시가 있어서 용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LED LIRHT 하나당 25%의 용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제품의 구성은 보조배터리 본체 그리고 마이크로5핀 리드선 2개가 들어가 있다.
초코릿 모양의 특허 받은 디자인으로 보기만 해도 반할만한 비주얼을 선사 한다.



6000mAh의 대용량으로 갤럭시S7,S8 같은 경우 2번의 충전이 가능하고 아이폰7 기준으로는 3.5회정도 충전을 할수가 있다.



처음 사용하기 전에는 일단 충전부터 가득 해주고 시작하자.
충전 되는 동안에는 LDE가 깜빡이다가 다 채워지면 4개의 불빛이 들어온 상태로 표시가 된다.




충전은 마이크로4핀 충전 단자를 사용 하면 된다.
최대 2A의 높은 출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 유선 충전과 비슷한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게다가 안전 보호 회로를 통해 과충전과 과방전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스마트 기기 고장 걱정이 없다.




초경량 슬림형 보조 배터리로서 118g의 가벼운 무게 1Cm도 되지 않는 슬림함이 휴대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갤럭시S9플러스 옆에 놓고 보면 크기를 한눈에 알수가 있다.




배터리 내부 4중 안전 회로 설계로 인해 폭발 걱정 없는 안전함이 든든하다.
안정성이 입증된 LG정품 셀을 탑재하였기 때문에 에너시 손실 없이 스마트 기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외출시에 배터리 광탈하는 노트3에는 언제나 한몸처럼 들고 다닌다.
슬림한 형태가 가벼운 무게 때문에 한손에 들고 다녀도 불편하지 않아 좋다.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뛰어난 휴대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나 필요한 배터리 쪽쪽 뽑아올 수 있다.
디자인과 성능 휴대성까지 어느것 하나 빠질게 없는 모습에 인기가 없을수가 없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