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내용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XBT-301 사용후기

쪼쪼72018-05-27 21:23:44조회수 767

0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 삶에서 한 시도 뗄 수 없게 되어 항상 손에 쥐고 있거나 또는 몸에 지니고 있게 되는데요. 하지만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이 음주운전보다 사고 위험률이 높다는 연구결과와 전자파로 인한 각종 질병에 대한 경고로 우리의 건강과 안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그래서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이 출시됐습니다!




모노사운드만 제공하던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탈피하여스테레오 이어폰을 탈 부착 가능하도록 설계함으로써모노와 스테레오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이어폰 본연의 기능도 충실히 갖추었다고 하네요.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은 이어폰 본체, 연결 스테레오 이어폰, 이어훅 2개, 충전 케이블,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딱 필요한 구성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틀은 A2DP, 멀티포인트와 보이스 프롬프트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컨버터블 뮤직 헤드셋입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한번 살펴볼까요?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외관적인 독특함과 아름다움이 기능적 다양함과 실용성과 접목된 제품인데요. 딱정벌레(beatle)의 모양에서 착안한 곡선 형태로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며단지 6g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 바디 톡톡 튀는 컬러와 잘 어울려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이어폰 본체 옆에 있는 다기능 버튼인데요. 다기능 버튼 하나로 페어링 전화받기, 끊기, 거절, 교환, 보이스 다이얼링, 재다이얼, 음악 재생, 일시정지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안쪽 면 아래쪽에는 마이크가 있고 위쪽에는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는 스피커가 있는데요. 제품에 고감도 마이크가 장착되어있어 운전 중 자유로운 통화가 가능합니다.




비틀 이어폰만 귀에 꼽아도 되고 이어폰 스피커 부분에 이어훅을 연결하여 귀에 이어훅을 걸쳐주면서 착용하면 더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데요. 이어훅을 연결하면 이런 모습으로 됩니다.




이어폰 위쪽 면에 보면 충전잭과 오디오잭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단자에 USB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여 충전을 하면 되는데요.




충전 중에는 비틀 LED에 빨간색 표시등이 들어옵니다. 완충시(약 3시간) 후에는 빨간색 표시등이 소등되고 파란색 표시등이 점등되어 충전이 다 되었음을 알 수 있네요.




충전을 했던 단자에 스테레오 이어폰을 연결해보았는데요.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니 유선 이어폰의 줄꼬임과 단선 문제로 인한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네요.




다기능 버튼을 이용해 비틀에 전원을 켜보는데요. 다기능 버튼을 3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power on'이라는 음성 안내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음성 안내가 되는 것이 바로 보이스 프롬프트 기능인데,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영어와 중국어로 음성 안내가 가능합니다. 전원을 끌 때는 다기능 버튼을 다시 3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power off'라는 음성 안내가 나오네요.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의 다기능 버튼을 5초 동안 누르면서 전원을 켰더니 'Pairing' 음성 안내가 나오는데요. 스마트폰 설정에 블루투스로 들어가 보니 beatle이 검색되네요^^




검색된 beatle만 눌러주면 'Connected'라는 음성 안내가 나오면서 바로 페어링(블루투스 기기를 쌍으로 연결) 됩니다. 요즘 블루투스 기기들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요. 블루투스 연결 참 쉽죠? ^^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에 보이스 프롬프트 기능이 있어서 기기의 상태를 음성 안내를 들으며 알 수 있어서 참 편리하네요.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존 블루투스 2.0보다 최대 8배 빨라진 블루투스 3.0 + EDR Class II 기술로 뛰어난 전송속도를 지원하고 음성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였다고 하네요. 또한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A2DP 프로파일을 탑재하여 음질 저하 없이 실감 나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어폰 본체에 스테레오 이어폰을 연결하여 스테레오로 음악을 감상해 봅니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빵빵한 음질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뛰어난 음질은 기본이고 약 4~5시간의 연속통화가 가능한데요. 그리도 더욱 놀라운 것은 대기시간이 약 100시간이라는 점인데요. 한번 충전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탈 부착 가능한 스테레오 이어폰인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모노/스테레오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도 있다는 사실. 




스마트폰에 비틀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면 비틀을 통해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이 음성명령을 지원한다면 음성명령으로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다기능 버튼은 연속 두 번 더블클릭하면 모바일의 시리, 또는 안드로이드의 보이스 명령이 실행됩니다. 또는 일반적으로 전화하듯이 모바일에서 다이얼을 누르고 통화하면 되는데요. 전화가 걸려오면 다기능 버튼을 눌러서 전화를 받으면 됩니다.




요즘 일이 바빠져서 통화할 일이 많은데요. 스마트폰을 귀에 대고 통화하면 얼굴에 열이 나고 전자파 때문에 안 좋은 거는 다들 알고 계시죠? 블루투스 이어폰은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집 근처 공원에 산책 겸 운동을 나갔는데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과 함께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동시에 즐기는 모노/스테레오 사운드고감도 마이크 장착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통화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장점만 가득한 기능들이 참 좋네요.


부드럽고 독특한 디자인의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초소형/초경량으로 휴대성까지 뛰어나네요~


http://c.appstory.co.kr/audio297



*이 제품은 ()휴먼웍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