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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성능 모두 갖춘,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XBT-301

스마트아이2018-05-27 11:37:43조회수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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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이 있는 이어폰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는데요. 줄이 꼬여버리고 손에 걸려서 이어폰이 빠지고 이런저런 일로 많이 불편했다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그런 불편함을 덜어내고자 한쪽에만 이어폰을 끼우고 외출할 때나 차량을 운전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초경량 제품이어서 귀에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운전할 때나 운동하면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초소형/초경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블루, 옐로, 그린 5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사용설명서,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USB, 이어캡, 이어 훅, 스테레오 이어폰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 젤 이어피스가 불편하다고 생각하지는 분들은 여분 이어캡으로 바꾸어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USB 충전 케이블은 마이크로 5핀이며 충전하실 때는 꼭 전용 USB를 사용하시어 충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어 훅은 이어폰이 잘빠진다고 생각하시면 이어폰에 장착하시고 귀에 끼우시면 이어폰이 빠지지 않습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한쪽만 끼우는 제품이 아니라 스테레오 이어폰으로 양쪽 다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반대쪽 이어폰도 제공하는데요. USB 충전하는 마이크로 5핀 단자에 끼우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따로 이어캡은 제공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는 가볍고 아담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는 6g 정도로 매우 가벼우며, 본체 아래에는 마이크가 장착되어있으며, 고감도 마이크를 장착해서 선명하고 깨끗한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옆쪽에는 다기능 버튼이 있습니다. 통화 수신/종료와 음악도 재생/일시정지가 가능합니다.

위쪽에는 마이크로 5핀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과 반대쪽 이어폰 연결로 동시에 가능합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LED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데요. LED 색깔이 파란색이면 페어링 모드이고 빨간색이면 전원 off, 충전 중 상태라고 합니다.  IOS 휴대폰에서는 블루투스 배터리 상태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안드로이드는 기능이 없습니다.

처음 사용 시에는 완충 후 사용해야 되며 블루투스 이어폰은 고효율 배터리로 3시간 충전하시면 대기시간 100시간, 통화 5시간, 음악 재생은 4시간까지 연속으로 들을 수 있다고 합디다.

 

이어폰을 장착해보았는데요.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지 이어폰을 장착하고도 일상생활에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또 이어 훅 장착시 이어폰이 잘 빠지지도 않더군요. 이어폰 음질은 봐줄 만한 정도입니다^^

페어링은 다기능 버튼을 5초간 누른 뒤 휴대폰과 페어링 하시면 됩니다. 페어링에서 아쉬운 점은 스마트폰에 블루투스가 켜져 있으면 자동으로 페어링 되는 기능이 없어서 페어링 할 때마다 조금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귀에 밀착하여 사용하는 스마트폰 전자파는 암과 뇌종양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스마트폰을 귀에서 2~3m  떨어뜨려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블루투스 사용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픽스 비틀 이어폰 가격은 정가 59,800원이지만 앱스토리에서 19,8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직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으시면 픽스 비틀 블루투스 XBT-301 이어폰은 어떨까요?

작성일 2018.05.27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