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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미니선풍기, 엑타코 핸디 선풍기로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도하파파2017-06-15 13:11:21조회수 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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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무더웠던 지난여름!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모두들 하나씩 들고 있던 휴대용 미니선풍기를 보면서 너무나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여름에는 땀 흘리지 않고 나도 꼭 손에 하나 들고 다니겠다 다짐을 했었는데요.


엑타코 USB 핸디 선풍기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게 해줄 좋은 친구인 엑타코 USB 무한 선풍기입니다.
워낙에 많은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에 무심히 넘겨 버릴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충전식 배터리인데요.






얼마 전 배터리 폭발 사고가 있었다는 거 아시죠? 그래서 더 저와 가족을 위해 꼼꼼히 챙겨보게 되었는데요. 
엑타코 핸디 선풍기의 경우 배터리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 안심이 가게 되더군요.

제품은 선풍기 헤드 부분과 배터리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게 특징인데요. 
전용 보조배터리에 결합 후 사용하셔도 되고 헤드 부분만 따로 사용이 가능은 합니다만 권장사항은 아닙니다.




그럼 이제 엑타코 휴대용 미니선풍기의 구성을 꼼꼼히 살펴볼까요? 익숙한 모습의 선풍기 헤드 부분과 보조배터리 그리고 5핀 케이블로 되어 있고요. 
핸디형으로 가지고 다니시려면 헤드와 배터리 부분을 결합만 해주시면 됩니다. 분리형 핸디 선풍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먼저 헤드 부분은 지름 140mm로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이고요.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상단 팬 부분만으로도 기타 다른 보조배터리와의 결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단 팬과 결합이 가능한 보조배터리입니다. 4400mAh의 대용량의 보조배터리인데요. 
사진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태블릿PC의 충전도 가능합니다. 이렇게만 보면 딱 보조배터리죠? 

휴대용 미니선풍기로 사용 시 완충 후 최대 5시간의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더운 여름날 충전으로 인한 고생은 안 하셔도 될 거 같네요.





상단 팬과 보조배터리를 결합하기 위해선 이렇게 배터리 측면에 있는 버튼을 누른 후 상단에 있는 캡을 제거 후 사용이 가능한데요. 
상단 캡의 경우 제거 후 따로 보관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게 약간의 아쉬움입니다.





상단 팬과 보조배터리를 결합해봤습니다. 전용 규격 제품이라 그런지 역시 일체감이 좋아 보이죠? 이렇게 하나의 휴대용 미니선풍기가 되었네요. 
무게도 225g 정도로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 전혀 부담 없는 정도입니다. 분리할 때도 역시 옆면의 버튼을 누르고 분리해주시면 됩니다.





가장 많이 누르게 될 버튼의 설명도 드려야 할거 같은데요. 하단의 전원 버튼은 배터리 잔량을 사진처럼 표시해 주는데요. 
한 칸당 25% 정도를 표시해 주고요. 상단의 버튼은 팬의 속도를 1~3단계로 조절해 줍니다. 4번 누르면 꺼진답니다.




또한 야외에서는 핸디형으로 사무실이나 실내에서는 180도 후면 폴딩 형식으로 탁상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데요. 
폴딩 부분 역시 견고하게 제작돼서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성을 보여줄 거 같네요.




이렇게 휴대용 미니선풍기 엑타코 핸디 선풍기를 사용해 봤는데요. 기존의 5핀 충전기를 이용해 별도로 충전을 해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보조배터리도 작동하도록 특허받은 분리형 디자인의 편의성이 높아진 것 같아서 아주 만족스러웠는데요.

무더울 거 같은 올여름 더위와 땀에 지쳐 힘들어하지 마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지네요.


http://c.appstory.co.kr/digital491


이 제품은 ()휴먼웍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