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내용

[앱스토리 FIX] 블루투스 키보드 픽스 레이저 키보드 - 얇고, 가볍고, 크고,

엘뤼2014-05-06 23:34:03조회수 781

0

노트북? 타블렛?

두개의 공통점은 휴대성을 강조한 휴대용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기기입니다.

그러나 차이점은 키보드가 없다는거죠~

원래의 용도 차이가 있어서 겠지만 노트북이 문서작업이 편리한건 키보드때문이죠

그런데 타블렛도 키보드를 달수 있습니다.

그것이 블루투스 키보드~!

하지만 키보드가 크다면 타블렛의 장점을 살릴수 없기때문에

점점 블루투스 키보드는 작아지면서 가벼워집니다.

하지만 타이핑이 어려운 작은 사이즈라면....쩝

픽스 플루투스 레이터 키보드를 보시면 이런 문제를 잘 풀어낸 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앱스토리에서 픽스 블루투스 레이저 키보드를 만나보세요

URL: http://c.appstory.co.kr/etc277


제목대로 얇고, 가볍고, 크고를 잘 갖춘 제품입니다.

두께는 7mm로 얇게 뽑아내서 휴대하기 편하고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도 265g이라서 가볍고

작은 사이즈의 크기이지만 키가 크게 나와서 오타가 적고 사용하기 편한 키보드



처음에 설명한 3가지 특징말고도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었네요

우선 브도르컴 3.0 칩셋이 장착되어

보다 안정적인 블루투스 무선환경을 유지한다고 하네요

무선이기때문에 신호가 잘 연결되야 사용할때 짜증이 안나죠

그리고 키보드는 역시 키감이 좋아야겠죠

시저 스위치를 채택해서 키의 중앙이 아닌 모서리가 타이피잉 되어도 정확하게

타이핑되어 피로도를 생각한 키보드입니다.





제품의 패키지는 전면의 모습이 그림인줄 착각했는데

제품모습 그대로더군요~ 제품이 전면이 딱~! 있는건 처음

보통은 그림이나 설명등으로 가려져있는데 말이죠

조금은 특별한 패키지 인거 같네요



따끈따끈한 제품입니다. 3월에 생산했고

역시 제조국은 중국이네요

예전의 중국산은 마감이 형편없고 부실한 구성을 보였지만

요즘의 중국산은 나름 좋은 마감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역시나 제품의 마감은 딱히 흠잡을데가 없이 좋습니다.

테두리의 알루미늄도 괜찮고 키의 마감도 우수한 편이더군요

하지만 키의 인쇄의 내구성은 어느정도 사용해봐야 알꺼 같지만

현재로서는 나쁘지 않을꺼라고 생각됩니다.



레이저라는 의미는 얇음을 상징하는거겠죠?

레이저의 얇은 빛줄기처럼 키보드중에서 제일 얇다고 하는 의미로..



제품은 전체적으로 큼직큼직한 키가 인상적인 디자인입니다.

다른 키보다의 경우는 작은 키에 키간격을 두어서 오타를 줄였는데

픽스 블루투스 키보드는 키를 대형으로 만들어서 오타를 줄이고

키의 어디를 타이핑 해도 정확하게 인식되는 방식을 사용해

피로도를 줄였다는데요~

역시나 사용할때 큰키는 타이핑의 재미를 주면서

좋은 키감을 보여줬습니다.



적은 수의 키보드의 문제는 기능키를 어떻게 활용하는냐인데요

역시나 픽스 블루투스 레이저 키보드도 기능키를 활용할수 있는 펑션키가 있습니다.

이 키를 사용해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기능을 활용 할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페어링은 간단합니다.

전원을 넣으면 키보드는 바로 페어링과 장치를 검색을 합니다.

기존의 연결을 했던 장치가 있으면 바로 연결이 됩니다.

 

 
처음에는 장치연결을 위해 등록을 해야하는데요

먼제 블루투스를 키고 장치를 검색하면 "XBK-301"

을 찾게 되고 연결을 위해 터치하면

특정 키를 입력하라고 메시지가 나옵니다.

키보드에 숫자를 입력하면


연결이 완료되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전 초기 블루투스에 비하면 등록이 빠르고 쉬워졌네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큰키덕문에 더욱 깔끔한 느낌입니다.

화이트 / 블랙의 두가지 컬러로 출시했지만

화이트도 올 화이트라 통일감을 주지만

블랙도 올 블랙에 테두리가 실버의 알루미늄으로 되어서

세련된 컬러감이 보이네요~

타블렛들 역시 블랙에 실버톤이 보편적인걸 감안한다면

장치사용에 컬러의 통일감으로 보다 잘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블루투스를 반드시 타블렛에 사용하라는 법은 없죠

노트북에 서브 키보드로 사용하거나 PC에서도 사용하는데요

윈도우키를 활용이 가능하게 되었네요~

요즘 메인 키보드를 두고 멀티미디어 조작용으로 서브 무선 키보드를 활용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얇은 두께의 블루투스 키보드는 역시나 매력적인 녀석인거 같습니다.



키보드의 키를 제외한 기계적 키는

옆면에 있는 전원 스위치 밖에 없군요.

그리고 충전은 5pin으로 가능하니

기존의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해서 별도의 충전기 걱정이 없습니다.



옆으로 세워서 보니 정말 얇네요~

밑의 사진을 참고하면 얼마나 얇은지 보이실껍니다.



현재 옵티머스 Gpro와 두께를 비교해봤는데요

역시나 키보드가 더 얇네요~

내장 배터리를 채용해서 전지의 두께까지 제외하고

최대한 얇게 만들어졌네요.

 

후면에는 자석식 거치대가 있습니다.

거치대를 이용해서 경사지게 하는게 편하면 살짝 붙이면 같은 자리에 붙습니다.

별도로 자리를 지정해서 붙일 필요가 없구요

또한 그냥 얇게 사용하는게 좋으면 살짝 떼어서 사용해도 됩니다.

자석의 세기가 약하지 않아서 붙이고 휴대해도 쉽게 떨어질 염려는 없구요



픽스 블루투스 레이저 키보드는 디자인면만 설명했네요

역시나 기기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잘 작동됩니다.

좋은 키감을 보이구요~

역시 블루투스를 연결하면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에 키보드창이 올라오지 않아서

화면을 보다 넓게 사용할수 있으니

키보드 사용하다보면 없으면 불편해지더군요~



노트북의 키보드와 크기비교를 해봤습니다.

역시나 큼직한 키가 돋보이네요~

노트북의 키는 작은 키 대신에 키간격이 넓어서 오타를 줄이고

처음 샀을때는 독특한 디자인이여서 좋았는데

역시 키는 좀 큰게 좋더군요~타이핑할대 걸리는 느낌이....

큼직한 키는 매력인거 같습니다.


얇고, 가볍고, 크고의

특징을 가진 블루투스 키보드

픽스 블루투스 레이저 키보드였습니다.

*본 리뷰는 앱스토리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