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XBT-302
kimms2015-03-22 09:40:09조회수 960
픽스 원터치 이어셋은 마그네틱 크래틀로 거치가 가능하여 차량에 붙여놓고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체험기회가 있어 제품을 사용해보았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도 마그네틱 거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구성품은 각 귀사이즈에 맞는 이어팁과 제품 본체 마그네틱크래틀과 크래틀 뒷면에 연결하여 차량에 연결하는 후크와 본체에 걸어 사용하는 이어후크 충전에 필요한 USB케이블이 있습니다. USB케이블은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5핀케이블로 기존의 가지고 있는 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품 사용시 전원은 위 아래로 ON OFF가 가능하며 버튼이 아니라 작동시 계속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처음 블루투스 연결시 옆면의 은색으로 된 버튼을 몇초간 누르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기기가 나타납니다.
반대쪽은 볼륨조절이 있으며 귀에 착용시에는 검지손가락으로 사용을 많이 할것같습니다. ![]() 제품의 안쪽면은 제조사로고와 기타 인증고들 마그네틱충전을 위한 단자가 보입니다. 이어폰은 인이어타입이 아닌 오픈형으로 사용자의 귀에 맞도록 여분의 이어팁으로 교체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어후크를 연결하여 착용해보았습니다. 이어후크가 귀에 걸려 조깅을 해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통화음질은 스마트폰으로 통화할때와 비슷했으며 소음이 심한곳(차량이 지나가는 소리나 호프집같은 시끄러운곳) 에도 HD보이스 기술로 상대방에게 목소리가 깔끔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이어후크를 부착하여 착용한 뒷면입니다. 제품의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본체의 무게감 보다는 이어후크에 귀가 걸린 느낌만 납니다.
이어후크를 빼고 본체만 착용했습니다. 조깅이나 운동시에는 본체가 귀에서 빠지거나 헐거워지는 느낌이 있어 이어후크를 빼고 사용시에는 운전시나 사무일을 볼때 사용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크래틀과 후크를 연결하여 차량에 부착했습니다 마그네틱으로 본체를 가까이만 가져가면 알아서 붙기 때문에 케이블로 끼워야 하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차량사용에 쓰이는 돌발버튼이나 에어컨 버튼등이 있기 때문에 대쉬보드에도 거치가 가능한 후크가 있었으면 좋았을것같습니다. ![]() 간단하게 한손으로도 분리가 되어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운전시에는 집중력이 떨어져 사고가 날수도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정차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컨 송풍구에 끼워서 사용하는 후크는 별도 구입을 통한 옵션상품이며 부착이 어려운 사용자에게 필요할듯 싶습니다.
★★★★☆ 가벼운 무게와 마그네틱거치가 장점으로 크래틀 근처에만 가면 자석처럼 붙는다. 하지만 이 마그네틱 크래틀이 없을경우 충전도 불가능 하기때문에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할것 같다. 마이크로5핀 호환으로 스마트폰 충전기와 호환이 가능하며 조깅이나 운동시에는 이어후크를 사용하여 귀에서 빠지는걸 방지하는것이 좋다. 통화음질은 생각보다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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