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자유로운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픽스 XBT-302를 만나 보자
써랜2015-02-12 19:32:14조회수 1393
http://c.appstory.co.kr/sound85
요즘은 뭐든 무선으로 세상이 열리는 시대에 사는 우리............
음악감상도 통화도 자유롭다면 얼마나 좋을까???
블루투스라곤 들어보긴 했지만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 택배로

개봉하여 열어보니 깔끔한 포장에, 뭘 알아야 면장을 하지???
블루투스 무선이어폰을 만나 보자...........
찬찬히 개봉 후 설명서부터 잘 읽어 봐야지
차량송풍구 설치가 딱이여,,,,,,,,,,,그냥 밀어넣기만 하면 되고
다른 장소엔 동봉된 접착스티커로 부착이넴
흔히들 운전 중에 한 손엔 스마트폰, 다른 손엔 핸들잡고
▼이어폰은 체형에 맞게 여러 종류로 다양해서 좋고,
설명이나 사용도 그리 어렵지 않으니 운전자의 필수품이여
블루투스는 무선 통화가 가능한 기기이므로 주로 차량을 운전할 때 쓰나 보다......
차량의 시가잭에 꽂기만 하면 되고, 본체옆의 전원만 on으로,
전화가 걸려 올땐 이어폰을 들기만 하면 5초 후 자동 연결이라 편리하군요
통화가 종료 시는 본래의 거치대에 걸기만 하면 자석의 힘으로 찰싹이넹
귀에 부착된 이어셋은 아주 가벼워 무게감은 거의 느끼지 못 할 정도라고 봐야 해.........6g이래여
통화감도가 유선과 차이 없음
일반의 평상 시의 용도로도 개발되어 나오면 좋을 듯 하군요.
줄이 없으니 당김이나 걸치는 게 없으니 활동 또한 자유로울 테고
거치에 편리함이
정말 최고
마그네틱으로 부착시 편리함이 이만한 제품이 있을려나요?
그래서 분실의 위험도 없는 듯하구요.
블루투스가 켜져있고, XBT-302의 전원이 들어와 있다면
따로 연결하지 않아도
바로 연결되어 언제나 편하게 블루투스타입으로 이어셋을 사용해요.
크래들에서 분리하면 자동으로 전화 연결되며,
크래들에 장착하면 자동으로 전화종료된 답니다.
가격대비 완전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