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셋 XBT-301] - 초소형의 휴대성이 뛰어난 블루투스 이어셋 추천
가온길2014-12-24 23:25:17조회수 1512

요즘엔 많은 분들이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이 두가지를 하나의 기기에 모아 놓은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셋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픽스 블루투스 이어셋 XBT-301의 모습입니다!
포장은 내부가 훤히 보이는 투명한 플라스틱에 2단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산뜻한 하늘색 계열의 컬러로 제품의 신선한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첫 인상은 매우 작고 귀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소형의 제품이기에 무게가 얼마인지 궁금해서 바로 측정해보았는데 7g정도밖에 안되네요!
귀에 꽂고 다녀야 하다보니 작고 가벼울 수록 무리가 덜 가게 되는데
그 점에 있어서는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센스가 있으신분들이라면 비틀(Beatle)이라는 이름에서 눈치를 채셨을텐데요.
딱정벌레의 모양에서 디자인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라인이 예사롭지 않죠.
블루투스 이어셋이라고 하면 보통 투박한 디자인의 검정색의 컬러로
직장인이나 운전자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동안 일반인들에게 이어폰에 비해 사용빈도가 낮았던 점이 디자인때문은 아니었을까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귀여운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컬러를 구비되어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은 물론 여성분들이나 젊은 층에게도 잘 어울리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이어훅은 투명한 플라스틱 제품으로 오른쪽 / 왼쪽 2개가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일단 투명한 시크릿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착용시에 별로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주변 시선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물론 조금 약해보이는 감은 있었지만 사이즈가 작은 제품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명서는 이렇게 한글과 영문 설명서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접을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어서 공간은 최소로 차지하면서
구성품부터 충전, 페어링 , 음악재생, 전화 등 작은 설명서안에 꽤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충전은 USB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USB 와 비교하니 크기가 얼마나 작은 제품인지 실감이 나네요!
함께 동봉되어 있는 탈, 부착 모노 이어폰을 비틀과 연결하면 스테레오로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비틀 블루투스 이어셋 테스트를 위해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미니를 가지고
호환성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일단 블루투스 연결은 두 기기다 매우 손쉽게 연결이 가능했습니다.
음악 재생의 경우는 다기능 버튼 만으로 재생/일시정지가 가능해서 매우 편했고 음질도
탈 부착 이어폰을 연결하여 스테레오로 감상하니 무척 깨끗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재생/일시정지 이외의 볼륨조절이나 다음 찾기 등의 버튼이 따로 없어서
처음에 알맞은 설정을 하기 위해서 스마트폰과 이어셋을 동시에 컨트롤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 재밌는 기능은 보이스 다이얼링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다기능버튼을 빠르게 더블 클릭하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보이스명령으로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시리로 바로 연결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꽤 유용해 보였습니다.
충전은 USB충전 케이블로 차량이나 PC에서 손쉽게 할 수가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감상용보다는 핸즈프리 대용으로 차량에서 사용할 일이 많은 편인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땅히 차량에 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전용 거치대가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까지 겸비한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제 리뷰는 여기까지구요 좀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c.appstory.co.kr/sound297

리뷰는 앱스토리 서포터즈에서 진행하는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