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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캔디 아이콘 3 - 가성비 좋고, 편리한 헤드폰

카르페인2014-11-08 19:44:32조회수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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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컬캔디 아이콘 3 - 가성비 좋고, 편리한 헤드폰 

 

  앱스토리 서포터즈를 통해 최근 < 스컬캔디 아이콘 3 > 헤드폰을 수령하였습니다. 처음에 수령하기 전에 이미지만 봤을 때는 굉장히 슬림하고, 경량화된 헤드폰이라는 이미지를 받고, 경량화 되면서 헤드폰 자체가 저가의 보급형 헤드폰인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수령하여 받아 보니 경량화 되어있으면서도 헤드폰의 기능도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보급형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그럼, 이제 그 스컬캔디 아이콘 3 헤드폰에 대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제품 배송은 중간 사이즈의 일반적인 박스에 포장되어 왔습니다. 테이프에니는 앱토커머스 테이프가 되어있네요.

 

 




 안에는 스컬캔디 아이콘 3 헤드폰 해당 제품과 함께 앱토커머스의 종이가 뙇!

 

 




 안에 해당 제품은 에어캡(일명 뽁뽁이)으로 가장 겉포장이 되어있었으며, 제품 박스에는 얇은 비닐이 씌워져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스컬캔디 아이콘 3 헤드폰 블랙 컬러입니다. 컬러는 우선적으로 블랙이 있고, 화이트, 카키/네이비, 그린 4가지 색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화이트나 카키/네이비 색상이 탐스러웠지만 블랙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박스에는 스컬이라는 이름에서 들어가는 해골 로고와 함께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는 폰트와 이미지에 블랙 & 화이트 색상이며, 가운데 헤드폰이 보이는 부분은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헤드폰을 볼 수 있으며, 상단에는 박스를 걸 수 있도록 되어있죠.

 

 





 우측면과 좌측면입니다. 측면에는 해골 로고와 함께 전면에 있던 그림들로 치장이 되어있습니다.

 

 




 후면에는 헤드폰의 이미지와 함께 스컬캔디 아이콘 3에 대한 몇몇 특징에 대해 기술해 놓았습니다. 여기서 스컬캔디의 특징을 짚어보자면 미국에서는 1위 전세계에서는 2위를 자랑하는 오디오 브랜드이며, 수석 사운드 엔지니어가 스컬캔디에 영입되어 정확한 고음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보컬을 지닌 슈프림 사운드를 만들어냈다고 하네요. 스컬캔디 아이콘 3의 내용 중에서도 슈프림 사운드가 하단에 적혀있어요~

 

 




 상면에는 이미지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일본의 사무라이, 쇼군 같은 이미지들이 많이 들어가 있네요~.~

 

 




 하면에는 박스를 뜯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단을 뜯으면 아래는 바로 상자를 열 수 있게 되어있어서 상자를 갖고 있거나 보관하기엔 좀 아쉽더라구요. 상자 개봉 방식을 조금 달리 했으면 더 좋았을지도!

 

 




상자를 열어 꺼내보면 틀이 잡힌 박스에 헤드폰이 딱 끼워져 있습니다. 틀 잡는 박스에도 스컬캔디, 슈프림 사운드 빽빽이 음각으로 쓰여져 있는 센스~!

 

 




 헤드폰은 외형적으로 딱 보이지만, 연결되어 있는 선은 보이지 않는 박스 하단에 비닐에 씌워져 잘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동봉된 간단한 유저 가이드/메뉴얼이 있는데, 스컬캔디 아이콘 3에 있는 Tap Tech 기술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헤드폰 선이 연결되어 있는 왼쪽 부분의 이어캡에는 눌러서 리모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누르면 통화 수신 및 종료 또는 음악 재생 및 일시정지가 가능하고, 두 번 누르면 다음 곡으로 넘어가고, 세 번 누르면 이전 곡으로 넘어갑니다.

 

 

 

 

▲터치 영상



▲Tap Tech 기술 사용 영상

 

 스컬캔디 아이콘 3  헤드폰의 Tap Tech 부분을 누르는 장면과 제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Tap Tech 기능의 음악 부분(1번, 2번, 3번 터치) 기능의 사용 영상을 직접 촬영해봤습니다~

 

 


 

 

 전체적인 스컬캔디 아이콘 3 헤드폰의 모습입니다.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으로 가벼워 보이는 모습입니다. 실제 무게도 250g밖에 안 해서 국내 최저 중량의 헤드폰이라고 합니다. 너무 가벼워서 거의 나갈 때마다 매일 착용하고 다니는데 계속 목에 걸어 다녀도 무게감을 전혀 느끼지 못 하고, 착용해도 가벼워서 무겁다는 느낌을 받지 못 합니다. 오히려 제 이어캡이 무겁게 되어있는 이어폰보다도 더 가벼울 정도인 거 같을 정도로 무게감 하나는 최고의 가벼움입니다!!!

 

 

 




 또 하나 동봉된 종이가 있는데, 제품 특징 중에 있는 슈프림 사운드에 대한 내용과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다국어로 각각 표기되어 있어 한국어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헤드폰, 헤드셋은 모두 길이 조절이 가능하죠? 스컬캔디 아이콘 3도 마찬가지로 머리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 길이 조절이 불가능하다면 착용 불가! 저는 최대로 길이를 늘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

 

 




 헤드폰의 머리 정수리쪽 착용의 안쪽 부분에는 스컬캔디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스컬캔디 아이콘 3의 이어캡 부분에는 동그랗게 되어있으며, 로고인 해골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이라서 좀 연한 블랙이 들어가 있는데, 다른 색상인 화이트 같은 경우는 회색이, 카키인 경우는 네이비가 들어가서 좀 더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위 사진의 부분은 선이 달려있는 왼쪽 부분인데, Tap Tech 기술을 눌러서 이용할 수 있게 오른쪽보다는 조금 더 튀어나와 있습니다.

 

 




 귀 부분은 매우 넓게 되어있어서 귀를 다 덮지는 않고 적정 사이즈로 제 기준에서는 귀랑 딱 맞는 사이즈로 되어있어서 간편하게 딱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좌측 이어캡과 우측 이어캡인데, 확실히 우측 이어캡보다 좌측 이어캡이 누를 수 있도록 조금 더 튀어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컬캔디 아이콘 3는 통화 수신도 가능한데, 그러려면 마이크가 필요하겠죠? 선에는 따로 리모트가 없어서 마이크가 부착되어 있지는 않고, 좌측 이어캡 부분에 선이 연결된 곳 바로 근처에 마이크 구멍이 있습니다.

 

 




 잭은 일반적인 3.5mm 잭이며, 센스 있게 여기에도 해골 로고가 앞뒤로 해서 2개 들어가 있습니다.

 

 

 

 

▲음악 재생 영상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미디어 볼륨을 최대로 설정하여 음악을 재생하였습니다. 헤드폰이다 보니 최대 볼륨으로 하면 어느 정도 소리가 퍼져서 너무 장시간 착용해서 귀가 좀 불편하다 싶을 때는 크게 소음이 있는 곳이 아닌 장소에서는 최대 볼륨으로 하고 목에 걸어도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요 ㅎㅎ

 

 


 

 

 스컬캔디 아이콘 3는 저음에서도 파워풀하고, 고음에서도 문제없이 좋은 음질을 들려줍니다. 음질에 있어서도 흠 잡을데 없이 좋지만, 무엇보다 뭐니뭐니 해도 스컬캔디 아이콘 3에서 가장 큰 장점은 경량화되어 있고, 미끄럼 방지 밴드까지 되어있어 착용하고 격렬한 운동을 해도 쉽게 벗겨지지 않고, 장시간 착용해도 무겁다는 느낌을 받지 못 하며, 디자인으로도 패션 아이템으로도 쓸만큼 괜찮아서 저는 거의 항시 목에 달거나 또는 착용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색상이 다른 거면 좀 더 멋진 효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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