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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GH PRO 보조배터리

수군2013-04-01 00:30:44조회수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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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스마트기기 TOUGH PRO로 배터리에서 자유로워지다.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 제품이 되어 버렸고, 거기에 태블릿 PC까지. 처음에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을때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구매하였다가 배터리문제로 곤란을 겪은 이후로는 스마트폰을 구입할때도 배터리 용량을 꼭 꼭

확인하게 되는데요, 배터리 용량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스마트기기의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보조배터리 한개정도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얼마전 기차를 타는데, 어떤 여성분이 한손에는 스마트폰과 충전기를 들고

열심히 코드를 찾아 다니시는 모습을 보아하니, 아마 이건 저뿐만아니라 전국의 천오백이십일만삼천구백삼십일분(?)

 스마트폰 유저들의 공통적인 애로사항이 아닐까 싶더군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TOUGH PRO를 본격 살펴보려 합니다! 

 

 

주황색의 컬러플한 박싱이 상당히 눈에 띄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는 제 색상을 다 담아내지 못할만큼 선명한

주황색 박싱에 터프프로 배터리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우선 전면에 표시되어 있는 요 녀석의 용량. 

요 녀석의 용량은 7200mAh로 최근에 출시되는 2000mAh를 약간 상회하는 스마트폰들도 3번은 너끈히 소화할 만큼 

대용량 배터리입니다.

 

 

 

 

 

후면에는 요 녀석의 스펙과 함께 호환되는 기기들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뭐니뭐니해도 배터리 용량과 크기가 아닐까 싶더군요. 물론 한번에 두가지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요 녀석의 스펙중 하나 이긴 합니다. ㅎㅎ 

 

다만 용량이 큰 만큼 사이즈도 약간 크긴 합니다. 

 

 
 

 측면에 봉인 씰이 붙어있어 요 봉인씰을 뜯어 내면 됩니다. 대부분 하단이나 상단을 개봉해야 하는데, 조금 특이했습니다.

처음에 언박싱을 하려고 하면서 어디를 열어야 하나 조금 헤매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터프프로 보조배터리와 요 MICRO 5핀 케이블, 그리고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충전 할 수 있도록

변환젠더 2개, 설명서로 되어 있더군요. 최근에는 아이패드 미니나 아이폰5등으로 미니 젠더도 있어야 할 텐데 아쉽게도

고런 녀석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구성품들을 하나씩 보자면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요 보조배터리! 

사이즈는 110X69X22.5mm로  남자성인사람(?)인 저의 손바닥에서도 약간 큰 위용을 자랑하더군요. 

아무래도 배터리 용량이 큰 만큼 크기도 큰 것 같은데요, 뭐 어차피 가방에 휴대하고 다닐거라 손 보다 더 크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좀 작았으면 좋겠다 정도의 아쉬움만 들더군요. 

 

요 녀석은 이렇게 실리콘 케이스로 본체를 한번 더 보호하고 있어서 외부에서 사용할때 한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더라구요. 실리콘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조금 더 두꺼워 보이긴 합니다만, 나름 디자인에도 신경을 쓴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는 실리콘 케이스가 없어도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실리콘 케이스를 벗기고 사용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실리콘 케이스를 벗겨 놓으면! 

 

 



 

준수한(?)모습의 배터리 본체의 모습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실리콘 케이스를 씌우는게 디자인도 더 마음에 들고,

안전할 것 같아서 씌우고 사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야외에서 많이 사용 할 녀석이니까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입니다. USB단자로 컴퓨터나 노트북 혹은 전원 어댑타에 연결후에 마이크로 5핀으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면 됩니다. 최근에는 대부분 충전 전원 코드 대신에 이렇게 케이블로 출시가 되는 녀석들이 많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충전 코드가 있는걸 선호하는 지라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요 케이블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거나, 반대로 보조배터리에 USB단자를 연결하고 스마트기기에 마이크로 5핀 단자를

연결하여 충전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요 마이크로 5핀 단자를 변환해주는 변환 잭도 두 녀석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와 갤럭시 탭용

변환단자라는데, 최근에 아이패드 미니나, 아이폰의 미니 단자들도 나온 만큼 고런 녀석들도 동봉된다면 애플 유저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마지막 구성인 설명서! 뭐 보조배터리인 만큼 설명서가 필요성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설명서인데... 

한글이 없더군요 ㅜㅜ. 다음에 출시되는 녀석들은 한글버전도 동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격적으로 보조배터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조 배터리 상단에는 상태표시 LED등과 전원 버튼이 있더군요. ㅎㅎ 

전원 버튼을 한번 누르면 현재 충전 잔량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상태표시 LED 불빛이 알려 줍니다. 

LED 불빛은 4개로 되어 있어서, 충전시에는 얼만큼 충전되었는지도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완충되면 저렇게 네칸이 다 차 있습니다. ㅎㅎ 

대용량인 만큼 충전시간이 조금 길긴 하지만 ^^ 그만큼 아주 유용한 녀석입니다. 

 

 

 

 

상단 측면에는 LED등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사용하는 녀석인 만큼 후레쉬 대용으로 급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 되어

있더군요. 전원 버튼을 두번 누르면 LED 등이 나옵니다.  

 

 

 

 

상단 전면 위에는 요 녀석을 충전할 수 있는 마이크로5핀 단자가, 좌 우측에는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USB 단자가 

위치해 있더군요. 

 

 
 

다만 충전해주는 출력이 좌측은 1A, 우측은 0.5A로 차이가 있습니다. 두 녀석다 똑같은 출력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물론 한번에 두 녀석을 충전할 수 있는만큼 좋은 녀석이긴 합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태블릿PC를 충전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배터리 용량이 각기 다른 두 녀석인 만큼 완충되는 시간도 다르긴 했습니다만, 좌측의 1A출력으로 충전이

가능한 부분에서 충전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훨씬 빠르게 충전되더군요 ^^ 

 

 
 

사용해보니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녀석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보조배터리인만큼 가장 중요한 7200mAh의 대용량이 가장 마음에 들었구요, 

외관의 디자인도 상당히 좋았고, 요 실리콘 케이스까지 더해져서 야외에서 사용하는데 한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번에 두가지의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부분도 상당히 높이 사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물론 약간의 크기와, 한글로 된 설명서가 부재된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스마트기기들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는

이상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녀석이 아닐까 합니다. 

 

요 녀석의 상세 내용은 [바로가기] ->이곳에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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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의 영상을 마무리로 오늘의 리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