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마트 빌폴드,목걸이형 카드지갑과 스마트폰 케이스의 결합
마음hate2014-10-14 07:27:13조회수 1483

픽스 스마트 빌폴드
목걸이형 카드지갑과 스마트폰 케이스의 결합
제가 지금 쓰는 스마트폰은 2011년경 출시된 아이폰4S인데요.이 녀석이 주인 잘못 만나 허구헌날 땅바닥에
낙하,다이빙을 자주하여 아주 걸레가 되가는 중인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까지는 액정도 안나가고 성능도 멀쩡하지만
이게 어느순간 팍 나갈 수 있다는 말에 진심 걱정,아이폰6s가 나올때까지는 버티었으면 하는데 말이죠.
고심끝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다 목걸이 지갑인데 스마트폰 수납도 가능한 픽스 스마트 빌폴드를 발견했습니다.
요새 목에다 많이 걸고 다니는 카드지갑 목걸이형의 진화된 형태인데 스마트폰 터치 및
카메라 사용도 가능하고 카드등도 사용할 수 있어 눈이 가던 픽스 스마트 빌폴드,
이거다 싶어 얼릉 클릭 클릭↓↓↓

배송되어 온 스마트폰 목걸이 지갑 픽스 스마트 빌폴드,
최대 5.5인치 스마트폰도 사용할 수 있는거라 심플한 모양을 기대하기는 좀 힘들었지만
가죽으로 만든 재질 하나는 맘에 들더라구요.뭐,명품 사피아노 가죽으로 만들었다니 ㅋ

스트랩도 여타 카드지갑형 스트랩이 고정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 코드락이 장착되어 있어
지하철에서 허리를 숙이며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아 좋았으며 알레르기 있는 분들을 위해
스트랩도 알레르기 방지 특수 스트랩이라는 점,


아이폰4S를 픽스 스마트 빌폴드 안에 넣어봤는데요. 아이폰이 조그만하니 공간이 널널하더라구요.
이렇게 픽스 스마트 빌폴드에 착용한 상태로 터치도 가능하고 사진촬영도 가능해서 급한 전화를 받거나 하면서
떨어뜨릴 염려도 없고 픽스 스마트 빌폴드 자체가 케이스 역활을 하기 때문에 스크래치도 염려 없었다는,

스마트폰은 물론 카드들도 수납 가능하게 되어 있고,

평상시에는 이렇게 목에 걸고 다니다가 전화를 하거나 인터넷을 하고 싶으면 그냥 평상시처럼 스마트폰을 보면 끝,
터치감도 좋아서 불편하지 않았고
일단 전 손에서 떨어뜨릴 일이 없어 너무 좋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분실이나 도난 당한적은 없지만 분실이나 도난을 참 많이 당하기도 하는데 그럴 염려도 없고,



물론 픽스 스마트 빌폴드를 착용하다보니 한손에 들어오던 아이폰4S가 완전 갤럭시화 되어
한손 조작이 버겁다는거는 것과 확실히 가볍게 제작되었다고는 하지만 역시 목이 좀 버근하다는 것,
그리고 제가 남자치고는 손이 작은 편인지라 아이폰의 3.5인치를 좋아했는데 ㅜㅜ
그놈의 낙하로 인한 파손만 아니라면,
하지만 한동안은 픽스 스마트 빌폴드를 가지고 다니며 낙하의 공포로부터 해벙될 수 있을듯 싶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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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ppstory.co.kr/case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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