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 프로 iBattz Battstation를 추천한다!
Niuhy2013-03-28 17:00:08조회수 1059
[보조배터리 리뷰]터프 프로 배터리 iBattz Battstation로 밖에서도 스마트폰을 마음껏 사용하자!
많은분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시고 없어서는 안될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다되고 여분의 배터리도 없는 그 순간 여러분들은 짜증이 올라오고 당장 충전시키고 싶으실 겁니다.
그러나 충전시킬 곳은 없고 연락올곳은 있고 그런 상황에 처해있을 경우가 많지는 않겠지만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또, 밤에 스마트폰을 쓰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리시고 충전을 못한상태에서 내일아침 바로 나가야 하신다면?
이것도 상상하기 싫지만 저한테도 종종있던 일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여행, 장기 출장, 야외 활동 등도 배터리가 부족한일이 많으시겠죠.
이런일들을 전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탄생한것이 바로 보조배터리 또는 외장형 배터리라고 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탈착식 배터리를 채용한 여러 스마트폰들은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다니시면 되지만 아이폰, 태블릿 등의 여러제품들은 일체형 제품이라 여분의 배터리도 들고다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이폰5 보조배터리 또는 옵티머스G 보조배터리로써 사용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드릴 제품은 터프 프로 배터리 iBattz Battstation 입니다.
iBattz Battstation는 무려 72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로 스마트폰을 총 5번이나 완충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배터리와는 달리 겉에 케이스까지 있어 충격방지, 습기방지 등의 특징은 다른배터리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iBattz Battstation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여드릴 iBattz Battstation의 특징은 바로 플래쉬기능입니다.
플래쉬 기능은 야간 활동, 침대밑 또는 책상밑등으로 들어간 물품을 찾는데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스마트폰보다는 살짝 밝기가 덜합니다.
플래쉬는 충전버튼을 두번 연속해서 눌러주시면 나오게 됩니다.
물론 끄실때도 두번을 눌러주시면 된답니다!




다음은 작동법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살짝 튀어나온 부분이 버튼이며 이곳을 한번 눌러주시면 케이블이 연결 되어 있을 경우 스마트폰 등의 제품을 충전시작하거나 연결되어있지 않으면 iBattz Battstation의 잔량배터리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총4개의 LED가 장착되어 있으며
한칸만 켜질경우 : 0~25%
두칸이 켜질경우 : 25~50%
세칸이 켜질경우 : 50~75%
네칸 모두 켜질경우 : 75~100%
의 배터리가 충전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다음은 배터리 충전속도를 비교해보려 합니다.
우선 88%의 아이폰5를 1A 출력단자에 연결시키고 충전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12분만에 총 8%의 배터리가 충전되었습니다.
계산을 해보면 아이폰5를 완충시키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66분가량 걸립니다.
또, 1%를 충전시키는데는 약 1.5분의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이 시간은 제품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스마트폰마다 배터리 용량의 차이가 있음)

아이폰5를 0.5A 출력단자에 연결시키고 충전을 시작했습니다.
결과 95%에서 충전을 시작하여 15분정도에 완충이 되었습니다.(사진이 잘못나온걸 나중에 확인되어 새로찍다보니 17분이 되었습니다 ㅠ)
결과적으로 1A에 비해 약 2배정도의 시간이 더걸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