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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올인원블루투스스피커]다재다능하고 알찬 사운드를 제공하는 스피커!

이웃집딴따라2014-09-01 23:05:33조회수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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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집딴따라입니다. 

오늘의 리뷰 제품은 5가지의 기능을 작은 스피커 안에 담은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주요 기능

_ FM라디오, 5W출력(2W우퍼 포함), MP3기능, 최대 10시간 재생, 통화기능

 블루투스 스피커들의 보급이 일반화된 요즘, 기능적인 측면이나 활용적인 측면에 더 이상 차별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역시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와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담은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스피커에 요구되는 기능들은 대부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 : 스피커 본체, USB 충전 케이블, 사용설명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차별화하다."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5cm 높이를 가진 원통형 제품입니다. 디자인적인 면에 있어서는 유사한 제품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제품들이 플라스틱 하우징(캐비넷)을 사용한 것과 달리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알루미늄 하우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단단한 외형과 사운드적인 측면에서도 보다 안정된 사운드를 들려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피커는 일반적으로 고가의 질좋은 제품들일수록 제품의 무게가 꽤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스피커의 하우징의 무게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스피커의 유닛이 소리를 내게 되면, 음파로 인해 스피커 자체에 진동이 발생하게 되고 이 진동은 스피커 하우징 내부의 구조(인클로저)적 특징에 따라 적당한 울림과 소멸이 이루어지도록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일부 플라스틱을 하우징으로 사용한 제품들에서 좋지 못한 진동이 발생하게 되고 이것이 지속적으로 원음에 간섭을 일으켜 음색을 좋지않게 변화시키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보다 좋은 청음을 위해 취하는 방법 중 하나가 음파로 인한 진동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하우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하우징을 만든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6cm x 6cm x 5cm 사이즈의 소형제품임에도 실제 손에 쥐었을 때는 제법 묵직하다는 인상이 느껴집니다. 비록 무게가 214g밖에 안 되는 경량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블루투스 3.0_ 24Mbps 전송으로 스튜디오급 고음질 음원을 재생하다."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블루투스 규격은 24Mbps의 전송량을 가진 3.0규격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24​bit, 192kHz의 샘플레이트를 가진 스튜디오급 고음질 스테레오 음원을 재생하기 위해 필요한 초당 전송량이 3.3Mbps이기 때문에 고음질 음원을 재생함에 있어서도 무리가 없습니다(단, 고음질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기기가 많지 않습니다). 이는 재생에 무리가 없다는 것으로서 고음질의 음원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들로서 그 음질의 차이를 경험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 우퍼의 존재!" 

 

  비록 초고음질의 퀄리티를 느끼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보다 나은 음질을 제공하기 위한 차별화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바로 2W 출력의 별도의 우퍼가 존재하는 것인데요, 이로 인해서 저역의 무게감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음악의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일반적인 팝음악들을 청음할 경우, 저역의 풍성함을 빼고 청음하게 되면 음악이 즐거움이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상당수의 음악들이 제작되는 단계에서 단단하고 힘 있는 저역의 사운드들을 만들어내고 있고 그런 류의 음악들이 대중가요의 중심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있어서는 저역 사운드의 재생여부가 스피커나 해드폰, 이어폰의 능력을 판정짓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의 우퍼는 비록 2W의 작은 출력이지만, 그 존재감을 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진동할 수 있는 공간성을 갖춘 나무 상자와 같은 곳에 올려 놓고 청음을 할 경우 스피커 저역 진동이 전달되어 저역 사운드가 조금은 더 풍성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스피커가 놓인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달라질 수 있으니 주변에서 가장 좋고 풍성한 울림과 음색을 만들어 주는 공간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시도가 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에 통화기능이! 그러나 약간은 아쉬운 마이크 성능"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통화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음악 감상 중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끄지 않아도 되지만, 마이크의 감도는 그리 좋지는 않다고 느껴집니다. 약간의 거리가 있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제가 하는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FM라디오 기능, 마이크로 SD 인식"_ 독립적인 플레이어로의 활용


 FM라디오 기능과 마이크로 SD(최대 64G인식)를 통한 MP3재생 기능은 블루투스 연결 없이도 독립적인 재생장치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기기의 핵심이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재생과 통화기능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라디오와 마이크로SD의 활용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블루투스 기기가 없더라도 그 활용 가치를 충분히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나 블루투스 기능으로 인해 스마트폰 배터리 소진을 신경써야 하는 상황에 있는 분들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이 기능들을 사용해서도  여가 시간의 즐거움을 충분히 누릴 수 있으리라 봅니다.




"Line-In을 활용한 유선 스피커 기능"


 별도의 Line-In 단자를 두고 있기 때문에 블루투스 기기가 아니더라도 각종 휴대용 플레이어들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노트북과 연결해서 컴퓨터 스피커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집에서 굴러다니는 구형 MP3플레이어를 활용하는 도구로서도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무난한 디자인"








 동글동글한 디자인과 블랙색상은 어떤 곳에 두어도 적당히 잘 어울렸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음향장비들과 함께 하니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체험제품으로 블랙색상의 제품을 받았습니다.



블루투스 기기와의 페어링과 활용

 

<스마트폰과의 페어링>

 


 

<맥북에어와 페어링>

 

 저는 주로 스마트폰과 맥북에어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감상하거나 영화감상, 인터넷강의를 들을 때 활용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해드폰이나 이어폰을 쓰는 답답함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울러 스마트폰이나 맥북에어의 스피커가 가지는 저주파 재생 능력 한계를 어느 정도는 커버해 줘서 엔터테인먼트 도구로서 유용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2가지 기기를 동시 페어링 하는 멀티페어링 기술도 제공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맥북에어를 동시에 페어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픽스 블루투스 스피커 시연 동영상


동영상재생이 원활하지 않으니 저의 블로그에 있는 원본을 이용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oundsonic/220110466364


 

 볼륨 조절기능과 곡 선정, 라디오 채널 스캔 기능입니다. 

- 볼륨조절의 경우 볼륨 UP은 (+)버튼을 길게, 볼륨 Down은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됩니다. 

- 재생곡의 전, 후 곡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 (-)버튼을 짧게 누르면 됩니다.

- 라디오 채널 스캔은 재생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동영상재생이 원활하지 않으니 저의 블로그에 있는 원본을 이용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oundsonic/220110466364

 

맥북에어와 페어링하여 사용한 영상입니다. 중후반부에 맥북 스피커와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를 번갈아 재생해 보며 사운드를 비교해 보았는데, 저역 사운드에 있어서는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가 확실히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한 리뷰를 진행하였는데요, 간략히 리뷰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손에 잡히는 작은 기기안에 갖춘 5가지의 기능들은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가지는 일반적인 기능들에 충실하면서 블루투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라디오, MP3재생 기능을 통해 독립적인 음악재생 기기로서 활용하기에 적당한 기기입니다. 


2W의 우퍼롤 별도로 채용한 것은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으로서 보다 풍성하고 힘 있는 저역 사운드를 제공해 주며, 알루미늄 하우징 덕분에 보다 단단하고 안정된 사운드를 출력해 줍니다. 5W의 출력이 큰 출력은 아니지만, 작은 공간에서 혹은 몸 가까운 곳에 착용하고 청음하기에는 충분히 적당한 음량을 제공합니다. 아웃도어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기기라 생각됩니다. 대신 등산할 때는 이런 스피커의 활용을 자제해 주심이 타인들에게 불쾌감을 최소화하고 동물들에게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니 적절한 환경에서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문에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배터리는 약 7시간 정도 연속으로 음악재생을 할 수 있는 용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왠만한 사용에 있어서는 충분히 여유로운 용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야외활동에 있어서도 장시간 활용하기에 좋습니다.(연속대기 100시간, 연속통화 10시간, 음악감상 7시간)


 요즘 저는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덕분에 평소에 독서할 때나 휴식을 취할 때 음악감상을 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더 좋은 스피커들도 있는데, 음악에 너무 간섭받거나 집중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흘려 들으며 활동하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혹시 저의 리뷰를 보시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는 현재 앱토커머스를 통해서 최저가 판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매의향이 있으신분은 아래의 주소로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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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커머스 <픽스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http://c.appstory.co.kr/sound296​


 

 

** 이 리뷰는 앱스토리 체험단을 통해서 제품을 무상제공 받아 체험 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