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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비틀 이어폰 XBT-301]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선으로 부터 자유로워지다.

김꽃두레2014-09-01 22:59:26조회수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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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은 가고 전 돌아왔습니다. 블로거 김꽃두레 인사드립니다. 방가방가. 

 

오늘은 요즘 누구나 하나쯤! 있다는! 블루투스 이어폰 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픽스의 XBT-301! AKA 비틀 이어폰이라 불리우는 녀석입니다.



 

 



  



픽스에서 야심차게 나온 이녀석은 비틀(Beetle). 말그대로 딱정벌레를 닮은 녀석입니다.
통화는 물론 노래나 동영상 재생시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말이죠.

나아가 마이크 기능, 100시간 이상 사용 및 멀티포인트 기능으로 여러대의 스마트 기기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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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국산 제품으로 KCC는 물론 CE와 FE인증까지 받은 제품입니다.
컬러는 제가 소개드릴 화이트는 물론, 블랙, 블루, 옐로 그리고 그린까지 총 5가지 컬러입니다.​






짜 to the 잔!​






간단해보이는 패키지 안에 참 많은 것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용설명서, 비틀 이어폰, USB 커넥터 (충전기), 이어 홀더, 스테레오 이어폰 등!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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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녀석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 픽스 비틀 이어폰입니다.
화이트 컬러인데요. 확실히 너무 이쁩니다. (흐흣)​






안쪽엔 관련 로고와 설명이 기재되어있습니다.​



 



자신의 귀에 맞는, 귀에 편한 이어캡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고리형 (젤이어피스)은 귀에 딱 붙어있는 듯해 좋습니다.
하지만 보다 프리한걸 원하신다면 원형도 괜찮겠죠?​






좀더 고정되어 사용하시길 원하신다면 이어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귀에 꼽아 사용하시면 되지요.​






제 개인적으로 픽스 비틀 이어폰의 최대 강점은 위 사진이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한쪽만 사용해도 되지만, 스테레오 이어폰을 연결하여 사용하면 양쪽 다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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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이어폰 잭에 함께 구성되어온 다른 한쪽의 이어폰을 끼우시면 끝!
정말 간단하죠!​



 



자 이제. 비틀을 핸드폰과 연결해야하는데요.
먼저 제품의 옆쪽 버튼을 꾸욱~ 눌러 켜줍니다. 이때 이어폰 안쪽에서 켜졌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연결이 되었을땐 "connected"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럼. 끝!


원하시는 노래나 동영상을 보거나 통화하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어폰의 배터리는 스마트폰 상단 오른편 블루투스 로고옆에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휴대가 용의합니다.
단지 좀 아쉬운 점이라면, 스트레오 이어폰에 연결하면 비틀 이어폰쪽의 귀가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적응되면 괜찮지만요.







이상 김꽃두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