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FIX XBT-302
sayblog2014-09-01 22:49:09조회수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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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휴대폰 사용에 대한 위험성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죠.
저는 거치대에 장착을 하고 스마트폰의 스피커폰 모드로 통화를 하는데,
그런 조작도 사실 위험하고 주의가 흐트러짐을 느낍니다. ㅠㅠ
역시 이럴때는 귀에 미리 이어폰을 꽂아두면 좋지만, 유선 이어폰을 꽂아두면 도리어 선이 운전을 방해하게 되는 일도 일어나는데요,
역시 이럴때는 무선 이어셋이 하나 있어줘야 되지 싶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이 바로 그러한 제품인데요,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이어셋 FIX XBT-302입니다.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는 크래들을 이용한 무선충전과 크래들에서 블루투스 이어셋 본체를 분리하는 순간
통화연결이 되는 놀라운 편의성과
크래들과 본체가 자석으로 서로 연결이 되어있어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거치가 되고 분리가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셋으로 전화를 받을때 통화버튼을 누르는 번거로움도 없이 크래들에서 떼어내기만 하면 통화연결이 자동으로 되니까,
귀에 그냥 꽂아서 통화를 하면 되는거고,
통화를 종료할때도 크래들에 장착하기만 하면 저절로 연결이 해제되어 통화가 종료되니 참으로 편리합니다.
휴대폰 연결뿐 아니라 A2DP, 즉 오디오 전송이 가능해서 음악을 들을수 도 있으니 차량내에 비치해두는 용도 외에
평상시에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때도 사용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이어후크가 따로 제공되어서 야외활동시에 본체가 떨어지지 않도록 해주기때문에 아웃도어시에도 사용가능한 블루투스 이어셋,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FIX XBT-302입니다.
한 번의 충전으로 대기시간 230시간, 연속통화 4시간이니 배터리 성능도 짱이죠!!!
모두가 원하는 블루투스 이어셋이 있다면, 바로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FIX XBT-302가 아닐까 합니다.
이런 멋진 블루투스 이어폰, 한 번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차량용 무선 이어폰으로 추천할만한,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의 제품 패킹입니다.
투명 플라스틱이라 제품이 잘 들여다보여서 구매자의 욕구를 자극하죠.
마그네틱 자동 거치기능은 참 편리한 기능임에 틀림없습니다. 웬만한 충격에도 떨어지는 일 없이 잘 붙어있지만,
통화를 위해 분리하는게 어렵지 않아서 운전을 전혀 방해하지 않고 통화가 가능합니다.

제품 구성은 투명플라스틱 몰드에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본체, 미디엄 이어팁, 오픈형 이어팁, 크래들이 놓여져있고,
반투명 비닐에는 크래들을 고정시킬 양면테이프 거치대와 이어후크가 들어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USB/마이크로5핀 케이블과 설명서가 있습니다.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의 형상은 엣지가 살아있는 각진 느낌이구요, 유광블랙에 은색 버튼과 LED가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본체에 장착되어있는 이어팁은 small이어팁이네요. 자신의 귀에 맞게 장착하면 되구요, 오픈형은 스피커가 거의 노출된 형태입니다.
은색버튼은 통화버튼과 페어링을 위한 버튼이고, 그 위의 LED는 충전상태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안쪽에는 2개의 충전단자가 보입니다.


자신의 외이 형상과 크기에 따라 3가지 팁을 선택해서 착용하시면 되구요,
이어팁만으로 좀 헐렁하다 느끼시는 분은 아래에 나오는 이어후크를 끼우시면 됩니다.
하지만, 운전중에 이어후크까지 귓바퀴에 걸려고 하면 주의가 분산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게 좋지 않나 합니다.
아예 처음부터 귀에 끼우고 하실거라면 이어후크를 끼우고 하는게 좀 더 안정적이겠구요.

음량 조절은 +/- 표시가 되어있는 버튼으로 되어있고, 그 반대편에는 전원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차량 크래들에 장착시에는 항상 on으로 해두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도 활성화해두시구요.
끝부분에는 고감도 마이크가 장착된 홀이 보입니다.

양면테이프가 부착된 거치대와 이어후크입니다. 이어후크를 장착해서 좀 더 안정적으로 귀에 고정시켜서 편안한 통화를 할 수 있겠죠.

크래들의 한 쪽에는 마이크로5핀 슬롯이 있어서 동봉된 케이블을 이용해서 크래들을 통해서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와의 페어링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하고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의 통화버튼을 5초 가량 누르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페어링이 되면 "휴대폰과 미디어 오디오에 연결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갤럭시S4) 즉, 통화도 되고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이제 차량에 장착을 해볼까요. 제 차에는 대시보드 커버가 있어서 장착에 어려움이 좀 있었는데요,
대시보드 앞쪽에 양면테이프로 부착하려니 굴곡이 있어서 부착에 어려움이 또 있더군요.
그런데, 다행히 예정에 부착할게 있어서 대시보드 커버를 잘라둔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아래 사진과 같이 거치대를 부착하고 크래들과 장착하니 괜찮은 그림이 나왔습니다.
손을 뻗어서 금방 닿은 거리라 전화가 왔을때 운전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고 통화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픽스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이어폰은 추가적으로 에어컨 그릴에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와 시거잭 어댑터를 사용가능합니다.
저의 경우는 송풍구에 거치를 해서 사용하면 운전시 손을 덜 뻗어도 되니까 편리하더군요.
하지만, 여름 겨울에는 찬바람과 따뜻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으니 피해야할듯 합니다.
송풍구 그립거치대는 완전히 고정되지 않고 약간 흔들리는데, 차량 진동시 거치해둔 이어폰이 떨어지지 않을지 사뭇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송풍구 그립이 흔들리다 보니 말이죠.



좀 더 편리하게 픽스원터치 뮤직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거잭 어댑터로 충전을 하는게 좋겠죠...

픽스 원터치 뮤직 블루투스으로 통화를 해보니, 훨씬 더 또렷하게 상대방 음성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스피커폰으로 할때는 무슨 말을 하는지 두,세번 물어봐야할 경우가 많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