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한 딱정벌레스타일 블루투스 FIX XBT-301
엘뤼2014-08-31 15:15:56조회수 725
발랄한 컬러의 딱정벌레 스타일의 매끈한 바디를 가지고
초경량 초소형으로 가볍게 사용이 가능한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
픽스 비틀을 소개합니다.
블루투스 제품은 크게 3가지로 나눠볼수 있을 텐대요.
모노 블루투스,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폰...이정도??ㅋㅋ
스테레오가 있는데 궂이 모노제품이 계속 출시하는건 무얼까요?
아마도 음악보다는 통화에 포커스를 둔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운전중에 양쪽귀에 뭔가를 꼽고 다는건 위험하죠~
그렇다고 스테레오 제품을 사서 한쪽만 꼽아서 사용하는건 뭔가 불편하고
귀에 착~! 꼽아서 전화하기 편리한 제품~!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의 매력일텐데요~
매끈한 바디에 가볍고 작고, 게다가 경우에 따라 스테레오로도 사용가능한 제품인
픽스 XBT-301 입니다.
자세한 정보는...여기로~~~
http://c.appstory.co.kr/sound297
비틀은 아시다시피 딱정벌레죠~
이름에 걸맞게 비틀은 매끈한 유선형의 디자인에 톡특한 컬러를 입고 있네요
무난한 블랙, 화이트 제품도 있지만
발랄한 그린, 엘러우, 블루 컬러도 있어서 재미있는 디자인을 보여주네요
기본성능에 충실하고 사용시간도 넉넉합니다.
작지만 기본을 갖춘 제품이죠
다른 모노블루투스에서 볼수 없는 이어폰이 보이네요
충전하는 단자에 이어폰을 연결하면 스테레오로 음악 감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일반 스테레오플러그를 사용하지 않지만
동봉되어 있는 이어폰을 이용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매끈한 그린 컬러에
LED표시등이 있습니다.
전원상태나 연결상태를 보여주는 램프입니다.
안쪽면에는 제품정보가 적혀있구요
오픈형 스타일 이어폰이 보입니다.
제품은 바디와 이어폰이 일체형으로 이뤄져 있어서
모노 블루투스 기본형태를 보여줍니다.
후면에는 충전용 5pin 단자가 보이네요
여기에 동봉된 이어폰을 연결하면 일반 스테레오 블루투스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전면에는 마이크 홀이 보입니다.
비틀은 원버튼 제품인데요
음량 조절은 스마트폰에서 직접 조작해야하고
전화받기, 끊기
전원 on/off
페이링 기능을 조작할수 있습니다.
동봉된 이어캡은 두종류인데요
하나는 가드가 부착되어있는것과
이어폰 자체 고무만 씌우는 형태 두가지를 제공합니다.
편의에 따라서 사용하면 되겠네요
충전중....
완충되면 파란색 LED가 들어옵니다.
이어폰을 연결해 봤습니다.
모노이면서 스테레오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사용하기 편한 대로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페어링은 간단히~
버튼은 전원이 들어오는것보다 좀더 눌러주면 페어링 모드가 되고
스마트폰에서 검색하면 'beatle'이 검색되네요~ㅋ
그럼 가볍게 터치~~~끝~! 참 쉽죠??ㅋㅋ
복잡한 이어폰보다는 블루투스~!
스테레오가 필요없다면 모노~!
그런데 가끔 음악감상도 되면 좋다면???
픽스 비틀 블루투스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