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이어폰 선관리,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해결하자!
캣치유2014-08-26 19:28:47조회수 843


안녕하세요. 캣치유입니다!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 삶에서 한시도 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운전 중 스마트 폰 사용이 음주음전보다 사고 위험률이 높다는 연구결과와 전자파로 인한 각종 질병에 대한 경고로 우리의 건강과 안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러한 위험을 없애고 안전하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탄생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모노사운드만 제공하는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는 달리 탈 부착 가능한 스테레오 이어폰을 연결하여 모노와 스테레오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이어폰이에요~

사진으로 제품을 살펴보기 전에 동영상으로 제품의 패키징을 동영상으로 감상하고 기대감을 안고 포스팅 진행하겠습니다~^^
픽스사의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비틀이란 이름은 딱정벌레라고 하는데요, 딱정벌레의 모양에서 착안한 곡선 형태의 초경량, 초소형 바디가 톡톡튀는 컬러와 잘 어울려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내는 차세대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100시간이 지속되는 배터리 용량은 어마어마 합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징 뒷면입니다.
간단하게 소개가 되어있네요~
연속 음악재생 3시간, 전화연속통화 4시간, 대기시간이 100시간이라고 뜻하는것 같아요~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요~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A2DP 프로파일을 탑재하여 음질 저하 없이 실감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패키지를 열어보니 밑에 다양한 구성품들이 들어있더라구요~
간단 사용설명서
USB 데이터 케이블
이어훅
이어폼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존 블루투스의 데이터 전송속도보다 8배 늘어난 전송속도가 음성 통화 시에도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 하며 최적의 통화 음질을 제공하여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사진을 보면 USB 데이터 케이블을 꽂는 삽입구가 있습니다.
또한 비틀 이어폰은 착용감이 좋지않아 블루투스 이어폰을 꺼리시는 분들을 위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된 이어캡과 젤 이어피스, 탁부착형 이어훅까지 제공하고 있어, 원하는대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부분이 전원버튼이 되겠구, 몸체에 있는 점은 LED가 들어오는 부분입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존 이어폰들과 달리 탈 부착 가능한 스테레오 이어폰을 제공하여 모노/스테레오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꽂아주시면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이어훅을 장착해보았습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의 최대 장점은 멀티 페어링 기술로 2대의 스마트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주는 똑똑한 블루투스 이어폰이며 고효율 배터리를 장착하여 동종 대비 최대 사용시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기에 있는 마개를 제거해보고 이제 실제로 사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5와 서로 연결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연결이 완료되었다는 파란불빛이 들어오고 있네요.
마개를 제거하고 이어폼을 장착했습니다.
귀에 쏙들어오는 비틀이~
음질도 나름 들어줄만하고 무엇보다 귀가 아프지않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택배기사분들 또는 경호원분들 기타 손으로 스마트폰을 쥘수 없는분들에게 이 제품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전원버튼으로 통화받고 끄는 너무나 효율적인 제품,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듭니다.

픽스 비틀 블루투스 이어폰은 외관적인 독특함과 아름다움이 기능적 다양함과 실용성과 접목된 제품이란걸 느꼈습니다.
운전중이나 이동중 사고의 위험을 생각해 제작된 라츠 블루투스 이어셋은 한 번의 클릭으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음은 물론, 페어링까지 가능한 손쉬운 조작법으로 스마트 기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나 처음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사람도 사용이 쉽다는걸 알게해준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