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일링 이어폰(XE-301)] 딸아이 동영상 감상용 단선위험 적고 귀아픔이 적은 이어폰 추천
밍돌2014-08-02 13:12:14조회수 1385
아이들의 경우 장시간 차를 타게 되면 짜증을 내고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장거리 여행이나 운전시에는 아이패드에 영화를 넣어가지고 다니는데요.
딸아이의 경우 라디오 소리나 창문을 열었을 때 바람소리 그리고 와이프와 대화하는 소리에도 민감해하고 영화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했던것이 아이리버 파스텔 해드셋이었는데요. 여름철이다 보니 덥고 땀이차서 아이가 싫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준비한것이 박스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이랍니다.
색상은 총 네가지로 레드,블랙,블루,화이트 제품이 있답니다.

딸아이가 사용할 것이고 겨울왕국 이후로 제일 좋아 하는 색이 핑크에서 블루로 바뀌었던 터라 블루제품으로 준비!
아래의 제품이 배송되어져온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 블루제품이랍니다.
이어폰 부분인데요. 이어폰 교체의 가장 큰 요인은 단선인데 단선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3차 단선방지를 적용하고 있고 하우징 브릿지 디자인을 적용하여 단선 방지 및 고리로도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이어폰은 ABS소재로 내구성을 높였답니다.
또한 이어폰의 줄꼬임은 스트레스의 한 원인인데요. 칼국수(플랫코드) 디자인을 이용하여 엉킴과 단선의 위험을 줄였답니다.
이어폰 버튼은 총 3가지 역활을 하는데요. 전면부의 버튼을 한번 누루면 음악재생이나 멈춤 혹은 전화받기를 하게 되고 두번을 누루게 되면 다음곡 재생 세번누루면 이전곡 재생기능을 한답니다.
버튼의 뒷면에는 통화시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 되어 외부소리에도 불편함 없이 깨끗하게 통화가 가능하답니다.
생활방수는 기본이고 포함되어 있는 커널 실리콘 캡을 통해 가장작은 것을 사용하면 딸아이의 귀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커널의 실로콘 탭을 교환시에는 이어캡을 당겨 뽑은 후 교체하려는 이어캡을 비틀듯이 꼽아 고정해 주면 된답니다.
4극단자를 채용해서 음원손싱을 최소화하여 음악감상 및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답니다.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을 선물받고 좋아하는 울 공주님. 하트도 날려주는 센스~
7월 30일 울공주님하고 단둘이 물놀이장에 왔어요. 물놀이 한참후 간식먹고 텐트에서 쉬는 타임으로 영화감상중인 우리공주님. 귀에도 딱맞아 좋아하네요.

이제 장기간 여행, 운전시에도 우리 공주님 짜증내지 않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답니다.
본 리뷰는 앱스토리 서포터즈 후원으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