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보조 배터리/IT기기] 이동과 충전이 아주 편리한 보조 배터리 픽스 셀스틱 3000 :: FIX XB 301
두목12014-07-17 10:06:07조회수 955

오늘 제품 소개는 전자기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참여하게 된 '픽스 셀 스틱'입니다. 이 제품은 요즘 핫한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스마트폰을 포함해서 휴대용 IT기기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외부에서 배터리가 떨어지면 정말 난감하잖아요? 그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배터리랍니다. 사실 고용량의 휴대용 배터리를 구입할까를 고민하기도 했었는데 크기나 무게때문에 망설이던 차에 이렇게 좋은 기회에 체험도 하고 기기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제품을 뜯어보니 요렇게 안전하게 뾱뾱이 포장되어 왔습니다.

모양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앱스토리
컬러는 실버, 블랙, 블루, 핑크 이렇게 네 가지로 되어 있는데 저는 블랙 제품을 받았네요.
개인적으로 블루였기를 바랬는데 말입니다.

옆면에는 보조 배터리와 연결 가능한 IT기기 등을 친절하게 표시해 놨습니다.
스마트폰, PSP, PDA,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캠코더, MP3 플레이어, MP4, 블루투스 이어폰, 에그 등 USB 포트를 이용하는 다양한 기기들과 호환이 가능합니다.

뒷면은 제품 설명을 빼곡해 해 놓았습니다. 매뉴얼이 따로 있지만 이것만 있어도 충분할 정도네요.

내용물은 충전용 케이블, 보조 배터리,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내용은 없고 제품 사양이 나와있는 정도랄까요?

제품의 제질은 표면이 약간 거칠은 느낌이 나는 아노다이징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 충격이나 스크레치에 강하다네요.
뭐 일부러 던지거나 긁어보지 않아서 표면 강도는 잘 모르겠네요. ^^;

?앱스토리
제품의 상세스펙은 이렇네요.
솔직히 3,000mAh가 어느정도의 용량이 되는지 피부로 와닿지는 않지만 상당히 큰편일꺼 같아요.
무게는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정도? 무겁진 않아요.
AS 기간은 1년이랍니다.

크기를 자주 사용하는 볼펜과 비교를 해 봤습니다. 볼펜보다 작아요.

아내가 사용하는 화장품과 비교해 봤는데 정말 아담 사이즈입니다.

초등학생 손위에 올려 놓아도 한 손에 쏙 들어가고 남는 크기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3 보다도 훨씬 작구요.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제가 남자인 관계루 파우치나 손가방 같은게 없어서 어디에 담아서 표현할까 하다가 편하게 주머니에 담아서 다니는 편이라 찍어봤습니다.
스키니 진을 입었는데 주머니에 넣어도 그닥 표시가 나지 않아요. 이런 점은 아주 좋네요.

충전은 다양하게 해봤습니다. 우선 회사 컴퓨터가 먼지로 아주 드럽지만.. 컴퓨터의 USB 포트를 이용한 충전이구요.

차에서 역시 USB 포트로 충전해 봤습니다. 역시 잘되네요.

전원을 이용한 충전 역시 잘됩니다. 설명서에는 나와있긴 하지만 충전을 하면 은근 뜨거워지는군요.

장시간 충전 중에는 완충되면 자동으로 출력을 차단해 준다네요.

충전 중에는 조기 표시해 놓은 부분에 아주 약하게 붉은 표시등이 들어 오고 완충되면 녹색 표시등이 켜진다네요.
그런데 사실은 잘 보이진 않아요. 가까이 들여다 봐야 할 정도? 아주 느리게 깜빡이긴 하지만요.

?앱스토리

충전 중에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감상해 보았네요.

전체적인 사용소감을 말해보자면 무게나 부피, 디자인에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구요. 가격대비 한다면 기능적인 면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충전중이라는 표시등이 너무 작고 희미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과 배터리의 잔량을 표시해 주는 기능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네요. ^^
글, 사진 : 두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