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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케이스 픽스퍼퓸케이스의 쟈스민 향기로 힐링해볼까요?

아이작군2014-06-29 08:27:04조회수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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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케이스 픽스퍼퓸케이스의 쟈스민 향기로 힐링해볼까요?

아이작입니다. 핸드폰케이스에서 쟈스민 향이 난다?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발상입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5S케이스인 픽스퍼퓸케이스에서는 은은한 쟈스민향이 나고 있습니다. 요즘엔 스마트폰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데요. 기분이 좋아지는 쟈스민 향이 케이스에서 나다보니 왠지 힐링하는 기분이군요. 향 또한 반영구적으로 나기 때문에 졸린 오후에 맡으면 왠지 좋아질 것 같은 기분이에요. 제품의 색상은 총 4가지의 컬러로 '브라운, 네이비, 레드, 블랙'입니다. 저는 네이비에요^^

▲ 가죽 재질로 되어 있는 케이스

제품 박스입니다. 가죽재질로 제작되어 있는 퍼퓸케이스는 개봉전 케이스의 질감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하단 오른쪽에 구멍이 뚫려 있어 케이스의 질감을 미리 만져볼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것 같지만 케이스를 사고나서 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닐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질감 미리 만지기는 샤워타올이나 수건에서 볼 수 있었는데 아이폰5S케이스에도 적용되어 있는건 처음 봤어요.

▲ 와이프가 사용중인 아이폰5S

현재 와이프는 뒷판커버용 케이스를 사용중입니다. 해골디자인이여서 아주 잘 사용중인데요. 요즘 루다가 가지고 놀다보니 이리저리 상처도 많이 생기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와이프의 케이스를 교체해주기로 결정!! 제껀 나중에 바꾸죠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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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비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제품을 개봉해보았습니다. 네이비 색이 아주 좋죠? 레드컬러도 좋지만 무난하게 사용하기에는 네이비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거든요.

▲ 자기차폐형 자석

보통 이런 케이스의 경우 앞면이 열리지 않도록 똑딱이를 많이 적용해두었는데요. 이 제품은 보다 간편하게 열 수 있도록 자기차폐형 자석을 적용해두어서 핸드폰 사용시 보다 편리하게 여닫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블루투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잘 열지는 않지만요~^^

▲ 카드 수납도 제공하고 있다.

예전에는 아이폰에는 카드케이스를 거의 볼 수 없었는데요. 요즘엔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퍼퓸케이스에도 두 장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도록 카드 포켓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교통카드와 신용카드 한 장 정도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 가방에서 꺼내기 귀찮기에 스마트폰에 많이들 넣어 다니시죠. 와이프도 뒤판에 수납하고 다녔는데 한 장이라 불편했었거든요. 이제는 두 장을 편하게 수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카드가 쉽게 빠지지 않도록 되어 있다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수납한 카드가 쉽게 빠지지 않도록 제작되어 있어 안심하고 카드를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는 케이스 홀더 부분

제가 손으로 누르고 계신거 보이시나요? 아이폰을 넣을 수 있는 홀딩부분은 고정시 생기는 스크래치 방지는 물론이고 어느정도의 충격을 흡수 할 수 있는 재질로 제작되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쉽게 폰을 넣고 빼었다 할 수 있고 스크래치 걱정도 하지 않을 수 있어 좋더군요.

▲ 핸드폰 고리를 달 수 있다.

지금 보고 계신곳은 아이폰의 볼륨조절 구멍인데요. 오른쪽을 보시면 케이스에 조그만 구멍이 뚫려져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보통 아이폰에서는 핸드폰 줄을 달고 다니지 못하는데요. 이 제품에서는 그런 부분을 케이스에서 제공하고 있어 이곳에 교통카드를 달거나 추가 악세사리를 달고 다닐 수 있습니다.

▲ 전원부 

▲ 카메라

각 사용 버튼들의 구멍들인데요. 유격이 있는지는 부착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들을 소개할 때 마다 이야기하는거지만 유격이 발생하면 정말 짜증나요. 이 제품은 없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더라도 유격이 있는 제품은 비추천합니다.


헉..잠시 방심하는 사이 촬영하고 있는 케이스를 루다에게 스틸 당해버렸습니다...잠시 촬영이 딜레이 되었다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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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핸드폰을 케이스에 부착시켜보도록 할게요~^^ 두 제품의 색상이 잘 어울리죠?


일단 아주 쉽게 들어갔습니다. 장착 과정은 별거 아니지만 동영상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5S케이스 픽스퍼퓸케이스 사용영상>


▲ 볼륨 조절 버튼부

이제 유격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원 버튼

▲ 후방카메라

다행히 걱정했던 유격현상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군요. 아이폰5와 5S 사용자들은 유격은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카드 수납시에도 아주 깔끔하다.

와이프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카드 두 장도 함께 넣어봤는데요. 아주 깔끔하죠? 이제 마트 다닐 때는 핸드폰과 장바구니만 가지고 가면 되겠어요.

▲ 케이스 홀딩도 잘 된다.

카드를 두 장 모두 수납시에 살짝 뜨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카드의 부피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대신 자석이 아주 잘 고정해주고 있어 케이스의 뚜껑이 벌어지는 일이 없어 보기 싫은 형태는 아니네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헐....또 방심하는 사이 루다에게 두번째 스틸을 당했습니다...대체 언제 나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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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케이스 픽스퍼퓸케이스 아이작의 총평

퍼퓸케이스를 사용해본 저의 총평은 이렇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가격이 저렴합니다. 그리고 카드 수납이 가능하죠. 디자인은 깔끔한 스타일이라서 블링블링한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닌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제품의 유격 또한 없기에 유격 걱정은 안하셔도 되구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쟈스민 향'이 반영구적으로 난다는 거~^^ 자신의 아이폰에서 쟈스민향을 맡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가성비가 아주 좋은 제품이에요. 이상 아이작이였습니다.

제품정보 보기 : http://c.appstory.co.kr/case127


<이 글은 앱스토리 서포터즈로써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아이작의 솔직한 사용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