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캔디(Skullcandy Supreme Sound Icon3) 슈프림 사운드 아이콘3 아웃도어 헤드폰 추천
음악기린2014-06-04 23:41:13조회수 929
앞면
뒷면
스컬캔디의 로고
TAP Tech
스컬캔디(Skullcandy Supreme Sound Icon3) 슈프림 사운드 아이콘3
스컬캔디의 아이콘3는 순백색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상도 색상이지만 디자인도 참 견고하고, 자유로운 모습입니다. BOSE사의 엔지니어를
영입하여 고음과 저음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Supreme Sound 라고 부르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ICON3 는 아웃도어 헤드
폰으로서 초경량 250g에 견고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헤드폰으로 얼마나 좋은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kullcandy Supreme Sound Icon3
59,000
외곽면을 보시면 사람의 머리에 잘 안착되어지도록 머리부분은 둥글고 귀쪽라인은 각진 모습이며 귀쪽은 안으로 파고드는
모습입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이라고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좌측에 뚤려있는 기다란 부분은 무게를 줄여주는 시발점이 되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순백색의 고무재질은 무게줄임에 한목을
했을 것입니다. 겉으로도 큰 장식 없이 깔끔한 스타일이며 가볍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귀쪽 부분에는 스컬캔디의 로고가 고무 재질로 부착되어져 있습니다. 흰색과 회색의 조화입니다.
내구성에대해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우선 헤드폰을 이리꼬고 저리꼬아도 될 정도로 휘어짐에는 특화되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바닥에 떨어트려도 어느정도는 커버해줄 수 있을만큼 내구성도 단단합니다. 비틀었을때 100도 정도는 돌아갑니다. 내구성은 괜
찮은데 바닥에 떨어트렸을때 색상이 흰색이라 때가 잘 탑니다.
이어패드입니다. 검은콩 아이스크림을 한 스쿱 떠낸 것 처럼 보입니다.
헤드폰 케이블이 연결되어져 있는 쪽에는 Tap Tech가 내장되어져 있는데요 불필요하게 스마트폰을 움질일 필요 없이
저 해골 로고를 눌러주면 아니 좀 꾹 눌러주면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탈착식이 아니며 자체적으로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케이블 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산에서 특히 주목받을, 바다에서 특히 주목 받을 아웃도어 헤드폰 스컬캔디 아이콘 3
반대로, 너무나 단순하고 심플한 탓에 호감도가 떨어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헤드폰 자체가 귀에만 딱 올려놓기 때문에
밀폐형이나, 오버이어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큰 실망을 가지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게 귀를 열 수 있는 ICON3
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이고 줄일 수 있습니다. 뻑뻑합니다.
이어패드는 도톰하고, 시원한 느낌의 패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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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쪽에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음이 역시 올라가있는 상태가 아닐까 합니다. 중저음의 보컬들의 목소리보다 배경음악이
조금더 크고 깊게 들려오는데요. 보컬백킹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음의 타격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선명하지만 귀를 타격
해주는 맛이 조금 부족할 뿐이죠. 공간감은 적당합니다. 좋다고 판단하기에는 제가 들었던 클래식 음악이 넓게 펴지는 감이 좀
부족했습니다. 바이올린의 고음소리는 날카롭고 섬세한것 보다는 부드럽고 명쾌한것에 조금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기타소리는
선명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부드러웠습니다. 가볍고, 편안하게 아웃도어용으로 사용하실 분에게 적합한 헤드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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