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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스마트 빌볼드] 지갑! 케이스 다 필요없다! 픽스 스마트 빌폴드면 다 된다!

김꽃두레2014-05-21 11:51:28조회수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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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르셨나요?


안녕하세요 김꽃두레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케이스+카드목걸이를 접목시킨 획기전인 아이템, 픽스 스마트 빌폴드와 함께왔습니다.


전 사실 교통카드며, 회사 출입증, 민증 그리고 자주가는 스벅의 카드까지 지갑대신 카드목걸이 넣고 다닙니다.
그래서 목에 메달고 다니는 그 편리함에 대해선 잘알지요.



 



스마트폰세대 전에 폴더폰이나 슬라이드 시절 이렇게 목걸이 많이 메달고 다녔었는데요.

스마트폰은 사이즈도 크고 따로 목걸이를 걸수 있는 고리도 없어지고
깨지거나 할 가능성이 많아 많이는 애용하시진 않는데요.

그런 단점을 보안한 제품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짜잔. 간단한 개봉기부터 시작하자면, 투명한 패키지로 제품이 옅보이네요.
제품의 모습이 공개된 만큼, 컬러부터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제가 소개드린 네온그린을 포함해, 블랙, 네이비, 브라운 그리고 레드까지!
총 5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무난한걸 원하시면 왼쪽 컬러들을, 튀는 스타일엔 레드와 네온그린을 추천합니다.






 
 




제품 패키지의 후면부엔 제품관련 설명들이 기재되어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면서 중요한건 위 제품은 5.5인치 스마트폰까지 지원된다합니다.



 
  



구성품을 위와 같이 심플한데요.
빌폴드와 목걸이 그리고 제품보증서.


제품의 디자인보다, 확실히 컬러가 눈에 띄지 않나요?

눈이부셔요



 



제품의 앞과 뒷모습입니다.

비슷한듯, 비슷안한, 비슷한거 같은 앞과 뒤인데요.
앞부분은 핸드폰 터치가 바로가능하도록 전체적으로 뚫려 있는 방면
뒷부분은 카메라부분만 살짝 뚤려있습니다.




 



그리구 뒷부분엔 이렇게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숨겨져있는데요.
이부분은 잠시후 다시 이야기해볼게요.






이부분이 바로 앞서 잠시 이야기했던 카메라 부분입니다.
픽스 스마트 빌폴드의 경우, 기기에 따라 다른 디자인이 아닌 하나의 디자인으로 모든
기기를 호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즉. 픽스 스마트 빌폴드 하나로, 5.5인치 이내의 모든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제 스마트폰을 넣어볼까하는데요.
참고로 제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2로 5.5인치의 화면사이즈입니다.



 



집에있는 LG G2나 갤럭시S3의 경우 확실히 잘들어갑니다.


노트2의 경우 처음엔 컬투가 아들모자쓰는 느낌이 들었는데,
처음에만 그렇지 두번째부턴 쑥쑥 잘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처음 사용시엔 좀 빡빡한 느낌이 있지만, 제품 재질상 사용하는 휴대기기의 따라 맞춰진다고합니다.






기존에 제가쓰는 카드목걸이와 비교하면 좀 큰 사이즈이긴합니다.



  



그리고 카드목걸이! 목걸이 걸어봤는데요. 뭐 따로 설명은 안드려도 될거같이 쉽습니다.




연결 고리는 녹슬지 않는 도금처리를 하였고 변색없는 
이중 D링을 사용하여 케이스와 스트랩을 안전하게 연결하고 낙하 위험까지 방지한다고합니다






또한 스트랩의 끈 길이는 쉽게 조절가능하며 강한 내구성과 특수코팅으로 알러지 반응을 최소화시키도록 했다고합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형이 없고 견고한 명품 사이파노 가죽을 사용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강한 내구성을 담았고,
방수기능이 있어 화장실이나 비가올때 외출시, 그리고 바다나 계곡과 같은곳에 놀러갔을때도 유용할거 같습니다.




빌폴드에 제 노트2를 끼운 상태에서 터치를 해보았습니다.










걸고 다니는 편리함도 있지만, 픽스 스마트 빌폴드의 가장 큰 장점은
건 상태에서 쉽게 터치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간단한 제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에요.





카메라 부분은 앞서 설명드린데로, 거의 모든 기기와 호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사진찍는데 무리 없이 사용가능 합니다.


 


스마트 빌폴드의 또하나 가장큰 장점은 역시 넉넉한 카드 수납공간입니다.
총 3개의 공간 있어 적게는 3개에서 두개씩 넣어 더 많이 보관하여 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타 카드목걸이와는 다르게 일차적으로 닫을 수 있는 덮개가 있어 보안이나 분실에도 신경을 쓴 듯 합니다.







사실 한번쯤은 생각해봤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제품이었는데.
FIX에서 이렇게 만들어 주니 정말 다행이네요.

몇가지 사용후 단점이라면, 노트2의 경우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뒤로가기와 홈버튼 부분이 사용하기가 좀 불편합니다.

물론 작은 기기와는 호환이 잘되 상관이 없지만요. 노트2의 경우 불편할때가 간혹 있습니다.


다른 단점은 기기를 뺄 때 좀 힘들다는 점인데요. 아무래도 노트2의 크키가 커서 그런거 같습니다.
FIX에선 위와 같은 문제를 위해 해결책을 내놓았는데요.





바로 이렇게 윗부분을 살짝 누르면 액정부분과 빌폴드가 밀착하여 붙어있던 부분이
떼어지면서 잘 빠지긴합니다.


어쨌던 정말 편한 제품임은 확실합니다.
특히나 근처 외출시엔 따로 지갑이나 핸드폰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기때문이죠.



이상 김꽃두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