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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 막힌 귀를 쉬원하게 뚫어주는 이어폰, 난 FIX의 XE-701로 듣는다!

김꽃두레2014-05-16 10:58:48조회수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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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꽃두레입니다.

좀 늦은 감도 있지만 5월. 확실히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지 덥네요. 
오늘 아침 출근은 7분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출근했을 정도니깐요.


오늘은 FIX의 XE-701을 가지고 왔습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음질.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깨끗한 음질 ​이란 슬로건을
가진 XE-701은 픽스 하이파이 이어폰이라고보 불리웁니다.

아무래도 픽스 대표 이어폰은 XE-701 (오른쪽)과 네오이어폰 XE-302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XE-701을 구입하면 XE-302를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라 합니다.







어쨌던! 오늘은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XE-701에대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START.


 
 



패키지박스 안으로 슬쩍 보이는 픽스는 확실히 디자인에도 신경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물론 박스로 제품을 평가하긴 이르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첫인상이니깐요.

첫인상 합격




   



픽스의 XE-701의 경우 따로 보증서 외 설명서가 첨부되어 있지 않으니,
제품관련 설명은 패키지박스를 참고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사실 이어폰하면 외국 제품을 많이들 선호하십니다. 저 또한 그래왔는데,
요즘엔 워낙 국내 이어폰/사운드 시장이 커져있다보니, FIX제품을 포함해 국내제품을 강추드립니다.

거품뺀 가격과 최상의 소리를 원하신다면. Why not?



 



 
       두준두준설리설리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오늘의 주인공 XE-701을 중심으로, 6개의 extra 이어팁과, 파우치 그리고 제품보증서까지.


풍성한 구성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어팁을 잘 잃어버리는데, 이어폰에 있는 것까지 총 4세트! 8개의 이어팁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이즈별로 디자인별로, 자신이 귀에 맞는 녀석을 골라쓰는 재미까지!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XE-701입니다.
블랙 색상의 XE-701인데요






블랙색상말고도 화이트색상이 있는데요. 깔끔한 컬러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강추!


 



가까이 살펴보면, 이어폰 부분엔 FIX로고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블랙컬러에 픽스의 골드컬러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고급스러워 보이지요.







이어팁을 뺏을때 모습입니다.






로고 반대편엔 L과 R. 즉 왼쪽 오른쪽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전 사실 이거 안보고 마이크가 있고 없고로 왼쪽오른쪽 구분합니다. ㅋ큭





픽스 이어폰만이 가지고 있는 무언가가 하나있죠.



"터치 노이즈와 단선이란 문제점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하우징 브릿지 디자인"

이어폰 케이블이 얼굴이나 옷데 닿게 되면 터치 노이즈가 생기게 되는데 이를 1차적으로 감소시키고, 
줄당김이나 줄꺽임과 같은 충격을 흡수하여 이어폰 고장을 막는다고 합니다.

  


 



부가적인거지만, 위 기능은 늘리거나 줄일수도 있고
"걸이(?)" 기능으로도 쓰일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집에서 보관할때 압정같은 곳에 걸수도 있습니다.



 



XE-701의 중간부분엔 이렇게 마이크와 버튼이 있습니다.
원클릭으로 전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고. 스마트폰 (노트2 기준)에서 틀지 않고 클릭 한번만으로 음악을 재생시킬 수 도 있습니다

출퇴근길 음악을 자주 듣는 저에겐 뒈박 it 기능이지요.






 



커넥터의 경우 거의 모든 기기와 호환되는 3.5mm단자를 사용하였으며, 
24K 금도금 처리를 하여 잡음을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음향을 전송해준다 합니다






XE-701은 전체적으로 좋은 소리르 오래 들을 수 있게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1) 앞서 말씀드린데로, 24K 금도금 처리된 3.5mm단자는 잡음을 방지하고 좋은 음악을 들려줍니다.
2) 하우징 브릿지 디자인은 이어폰 유저 99%가 경험하는 단선문제를 해결해줍니다.
3) 우레탄 코팅 케이블을 사용하여 케이블의 변색이나 단선의 문제가 없습니다.
4) 트위스트 방식의 연사 케이블은 줄꼬임 형상이나 단선율을 극적으로 감소시켜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맘에 들었던건 이 픽스 파우치입니다.
물론 타사 제품도 파우치나 케이스를 주는경우도 있지만, 픽스의 파우치는 유저가 사용하기 편하고
한손으로도 조작가능하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도 편리합니다.





얼마나 조작이 쉬운지 간단한 동영상 보구가세요.
함정은. 한번빠지면 계속 가지고 놀게된다는 점. 






고급 융 재질의 파우치는 먼지나, 외부 충격 그리고 정전기로 부터 XE-701을 보호해줍니다.





개인적으론, 이어폰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던 흔한 유저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싼거만 찾게되었는데요, FIX XE-701에 대해 알고보니, 정말 세세한것 하나하나 전문가의 배려가 느껴지는 제품인거같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Balanced Armature Technology (밸런스드 아마추어 기술)인데요.





쉽게 말해, 연주자의 숨소리, 피아노 페달 밟는 미세한 소리까지도 최상의 해상력으로 전해주는 기술입니다.





여담이지만, 이틀동안 제 이어폰을 빌려갔던 친언니는 - 도저히 스마트폰 구입시 딸려온 이어폰을
못쓰겠다며 - FIX XE-701을 구입했습니다. (ㅋㅋㅋㅋㅋ진심)

그만큼 한번 듣고 나면 귀가 편해지고, 좋은 음악과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여러번 들어보기도 했는데요.
일렉사운드가 많은 BTOB의 뛰뛰빵빵 보다는, 숨소리 하나하나 느껴지는 화요비와 오래된 노래 "당신과 키스를 세워보아요"나
솔직함이 묻어나는 악뮤의 "200%"와 같은 노래를 듣을 때 편했습니다.

특히나 클래식이나 뉴에이징 음악을 자주 듣거나 들어야 하시는 분들께도 강추합니다.







이상 FIX XE-701의 관한 저의 객관적이지만 공감할만함 생각이 담긴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