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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슬림하고 키감 좋은 키보드 픽스 레이저 키보드

시간을달리는소년2014-05-09 10:42:34조회수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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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가 보편화되면서 노트북 대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이용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또한 노트북도 있지만 사용률에 있어서는 스마트폰 비중이 훨씬 높은 게 사실이거든요~ 태블릿PC를 사용자는 업무에 있어서도

노트북 사용만큼이나  태블릿PC로도 미팅이나 간단한 문서편집은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각종 주변제품들도 발맞춰서 쏟아져나오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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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과 편리성이 강조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는 노트북과 달리 가장 큰 단점과 불편한 점 중에 하나가

바로 키보드가 없어 장문의 글을 에디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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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작은 액정으로 화면을 확인하고 자판을 치기에는 속도가 느리고 중요한 문서에도 오타가 나기 십상입니다.

태블릿 PC에서도 액정에 직접 타이핑을 치면서 어색한 키감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감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한 불편한 단점을 보강해줄 만한 아이템 중에 하나가 바로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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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무게의 슬림한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FIX XBK -301은 모든 스마트 기기의 타이핑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 줄

블루투스 키보드 입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는 블루투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태블릿PC에 특화된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기 때문에 투명 패키지를 이용하여 제품 실제의 모습을 그대로 노출시켰을 정도로 디자인에

자신감마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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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는 무선통신의 대명사 최신 블로드컴 칩셋을 사용하고 블럭형 시저(Scissor) 키보드 모듈,

7mm의 울트라 슬림형, 265g의 초경량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게다가 견고한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하여 내구성과 디자인에서도 뛰어남을 제공합니다. 리튬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한번

충전으로 170시간까지 사용하고 대기시간으로는 무려 3개월이 지속된다고 합니다.

 

 


  
초슬림에 어울리지 않는(?) 두께감이 있는 제품 상자라 처음에는 의아해했는데 그건 단지 기우였을 뿐

7mm 얇팍한 픽스 키보드가 보이네요~!! 박스 하부는 완충과 구성품을 넣는 공간이었더군요~

 





블랙 블루투스 키보드 본체에 설명서와 USB 케이블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구성품입니다.
 
 

 
아무리 사용하기 손쉬운 제품이라도 설명서는 필독해줘야 하겠죠?!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FIX XBK -301 전원은 일반 스마트폰 전원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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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함께 제공되는 Micro USB 케이블이 별로 쓸모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집안에 모두 하나둘씩은 가지고 계실테니까요~

그렇지만,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랙의 시크한 디자인에 알루미늄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단단한 디자인입니다.

간혹 작은 크기를 위해서 모든 키가 작거나 특히 많이 쓰이는 [엔터]나 [SHIFT]​키가 몹시 작은 키보드가 있는데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포인트는 큼직한 키때문인지 키감도 좋고 실제 타이핑에 대한 부분을 많이 고려한 인상입니다.​

 

 

 



키보드의 키를 제외한 물리키는 옆면에 전원키가 또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주로 사용되는

5Pin USB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하고 ​한번 충전으로 170시간까지 사용/대기시간으로는 무려 3개월이 지속된다고하니

방전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을 것 같습니다.

 


두께에서는 초경량을 표방하지만, 키보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하여 픽스 블루투스 키보드는 큼직한 키로 오타가

잘 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게다가 시저 키보드 모듈을 채택함에 따라 키의 어느부분을 눌러도 인식률이

높기 때문에 장시간의 타이핑에서 오는 피로감과 오타에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해봤을 경우도 경쾌한 키감과 타이핑의 정확도가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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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블루투스 키보드 설정 방법과 키보드 단축키 리스트가 스티커로 붙어있습니다.
설명서에만 명기되어있으면 실제 사용하다가 찾아보기 힘든데 뒷면에 단축키표를 붙여놓으니 실제 사용시 편리합니다.

작은 키보드의 단점 중에 하나가 별도의 숫자키와 기능키가 부족하다는 것인데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는 기능키를

활용하여 여러가지 기능단축키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어 편의성을 높여주었습니다.

OS 따라 별도의 기능키표를 숙지하여 익숙하게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즈 키보드만 익숙하기 때문에 애플이나 안드로이드 OS에서 사용할 경우 얼마간은 키보드 뒷면을

보기위해서 키보드를 들었다놨다 해야할 것 같군요..^^;;;

 
 

 
후면에는 착탈이 편리한 자석 거치대로 되어있습니다. 거치대를
키보드를 연결하면 빠른 타이핑을 제외하고도 스마트폰의 작은 창에 별도의 자판입력창이 뜨지 않아
문자입력시 보다 넓게 쓸 수 있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
 
 
 
 
 
고정력도 괜찮았고, 일단 탈부착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짱짱!!!
아울러 뒷면에 네 모서리에는 고정 고무패킹이 있어서 타이핑 시 안정감을 제공해 줍니다.
 


 

안정적이고 정확한 키감을 위해서 채택된 시저(Scissor) 키보드 모듈은 키의 중앙이 아닌 모서리쪽 스위치를 통해서

타이핑이 되기때문에 정확하게 타이핑되어 ​오타가 최소화됩니다~ 물론 키감도 고급 노트북만큼이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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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은 군더더기없이 아주 깔끔합니다. 어떻게 보면 단조로운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만 출시되었지만,

모두 심플하면서도 질리지 않은 디자인으로 마감도 좋게 출시되었기 때문에 어떤 색상이건 무난하게 모든 기기와 어울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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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시 봐도 너무 작지 않은 키패드의 크기와 키감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SHIFT]키가 작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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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니 바이오 피트 멀티플립 13인치형의 노트북 키보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전체적인 넓이나 높이도 13인치 노트북 키보드 자판과 거의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충전 시에는 빨간색 LED가 점등이 되고, 페어링 시에는 파란색 LED가 점등됩니다. 페어링을 위해서는 전원 버튼을 [OFF→ON]으로
변경시킨 후 [FN+CONNECT]키를 눌러주면 키보드가 블루투스 페어링모드로 준비가 됩니다.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는 페어링 준비가 완료되었으니 이제는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시켜주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과 거의 유사하며 비밀번호 입력만 다릅니다.
 

​키보드를 스마트기기와 페어링 하는 방법은 보통 많이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정도로​ 무척 간단합니다.

전원을 넣으면 키보드는 바로 페어링과 장치를 검색하게 됩니다.

기존의 연결을 했던 장치가 있으면 우선적으로 바로 연결되더군요~​

​ 최초 사용시에는 장치연결을 위해 등록을 해야하는 절차를 걸칩니다. 먼저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켜고 주변 사용가능

장치를 검색하면 "XBK-301"​로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이 보입니다.

연결을 위해 ​[XBK-301]을 선택하고 특정 키를 입력하라는 메시지창이 뜨면 키보드에 숫자를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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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완료 표시가 나오면 사용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블루투스 켜기]→[검색]→[사용할 수 있는 기기목록에서 "XBK-301" 선택]
→[팝업 메세지의 숫자를 키보드로 타이핑 후 엔터]→["입력 기기에 연결되었습니다" 메세지 확인 후 사용]
 
 

이렇게 등록을 위해서 특정 숫자가 나오는데(접속때마다 수시로 변경) 키보드를 이용하여 해당숫자를 입력 후 엔터키를 치면
페어링이 완료되게 됩니다.
 
  

 
스마트폰과 픽스 키보드가 연결된 상태입니다~! 역시 키보드가 연결되니 검색창의 주소 입력하기도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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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일이나 메모장을 타이핑할 때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노트북에서도 입력 키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우즈8의 경우 Bluetooth 장치 관리자를 켜고

XBK-301을 선택하면 역시 키보드입력 숫자키가 나오는데 그대로 입력 후 엔터를 치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이 경우 원래 노트북 키보드와 픽스 블루투스 키보드 모두 인식하게 되어 어느 자판을 치든지 입력이 됩니다.

소니 바이오피트 멀티플립의 경우 포지셔닝이 여러가지로 되어있기 때문에 태블릿처럼 노트북 키보드가 가려져있을 때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를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특히 노트북의 키보드가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화면과 키보드를 분리하여 사용하는 것이 편할 경우에는 효율적인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 는 일반적으로 스마트 기기에 사용하겠지만,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노트북에서도

윈도우즈 키가 모두 구형되어있기 때문에 불편함없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에 고정된 키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자판을 이용하기 위해서 노트북에서도

가끔 서브키보드로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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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한 타이핑 화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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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레이저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한 인터넷 검색 화면 동영상]

  

 

-본 사용기는 앱스토리(http://www.appstory.co.kr/)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직접 사용 후 

구매자의 눈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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