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튀는 네온컬러의 이어폰!? 픽스 네온컬러 이어폰 FIX XE-302 사용기
닢새2014-04-27 19:41:59조회수 763
FIX NEON XE-302
톡톡 튀는 네온 컬러를 바탕으로 전작에 비해서 디자인적으로도 다듬어진
픽스 이어폰 NEON ROK'N BLUE
전작이었던 XE-301에 비해서 디자인적으로는 부드러워졌으나 색상 면에서는 한층 여유로워졌다는 평가를 하고 싶은 XE-302 !!
저렴한 가격 대비 다양한 컬러와 이 정도면 뭐 나쁘지 않겠는걸!? 하고 넘어갈만한 소리!!(소리는 개인적인 평가를 동반하는 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전작에서 지닌 디자인적인 특수성까지 생각해본다면 팍스 이어폰 신제품 XE-302!!
최근 소비자들의 시선이 고급형 제품들로 많이들 시선을 옮기고 있다고 평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 봐야 아직까지는 일부!!
많은 소비자들은 보급형 이어폰 및 헤드폰 시장에서 많은 소비가 이뤄지고 있고 그만큼 경쟁자가 많은데, 이런 치열한 난투극이 될 수 있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뚜렷한 포인트를 지녀야 할 텐데 과연 픽스 XE-302는 어떤 특징을 지녔을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 대비 확연히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컬러!! 기존 제품에 비해서는 확실히 차이가 날 만큼의 컬러 차이를 두고 있을 뿐 아니라 컬러감 또한 나쁘지 않은듯합니다.
흔히들 칼국수 케이블이라고 하는 플랫 케이블을 바탕으로 민트 색상에 은색 몸체를 하고 있는 XE-302!! 그 외에도 3가지 컬러를 추가로 지원하여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혔을 뿐 아니라 개성의 표현도 좀 더 확실히 할 수 있다는 점!?
XE-302 는 기존 제품에 비해서 케이블의 질감이나 마감상태 및 전체적으로 조금 더 신경 쓴 제품이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외관상에서도 전작의 브리지형 디자인이 초기 콘셉트형이었다면 이번 디자인은 조금 더 판매형에 가깝고 꾸준한 사랑을 받는다면 한번 정도는 FL(페이스리프트)도
어느 정도는 예상해볼 수 있을 만큼 전작에 비해서는 디자인적인 완성도 와 마감상태는 많이 올라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포장에도 한껏 네온 컬러를 사용했음을 힘줘서 표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컬러는 핑크 블루 라임 오렌지이며, 이는 네온 컬러 기준이기 때문인지
사진에서 보시는 민트 색상이 명칭상 블루입니다.
제품의 제원 및 간단한 설명과 정보들이 나와있고 픽스 네온만이 가진 하우징 브리지 디자인을 강조하는 문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굿 사운드 퀄리티!? 이게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사운드는 즉 소리는 사람의 듣기에 따라서 개개인의 편차가 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엇이 좋은 소리인지
시시비비를 논하기는 매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픽스 네온 이어폰은 굿 사운드 퀄리티를 전면에 걸고 있는 것은 가격대비의 기본적인 소리 퀄리티는
보장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구성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별도의 설명서가 동봉되어있지 않을 만큼 사용법 또한 간단하다는 점!! 이어폰을 착용하면 오른쪽 유닛 부분에 달린
원버튼 방식의 마이크를 통해서 스마트폰에서 음악의 재생 및 통화 모드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M/L 사이지의 기본 팁을 제공하고 있어서
조금의 편의에는 충족하고자 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FIX 로고는 마이크 부분과 플러그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1자형 플러그를 많이들 사용하는데, 픽스 XE-302는 ㄱ자 플러그를 사용하고
금 도금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음질의 안정화도 노려본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유의 탱글탱글한 플랫 케이블 덕분인지 단선의 걱정은 덜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주머니에 휴대할 때는 스마트 기기에 감아두거나 별도로
감아서 보관할 기기나 파우치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이 꼬여서 발생할 수 있는 단선은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으나 플랫 케이블도 꼬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탄성이 받침이 되기 때문에 평소 꼬임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한풀 덜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사람 많은 곳에서 힘겹게 꼬인 줄을 풀지
않고 간편하게 이어폰을 귀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나쁘지 않다 할만합니다.
하우징 브리지의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디자인적으로도 라운딩 처리를 통해서 만졌을 때의 곡선 면의 마감 정도의 상태도
좋으며, 색상도 네온 블루에 실버 투톤이라서 쉽게 질리지도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 급사 용하다 보면 때가 타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보급형 제품들 중에서는 1자형 제품들을 사용하는 경우도 여럿 있는데, ㄱ자 플러그가 공간을 차지하는 것에 비해서는 단선 면에서는 안정적이기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좀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만 요즘엔 디바이스들도 휙휙 바뀌다 보니 간혹 안 맞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는 해야 될듯합니다.
하우징 브리지의 장점 중에 하나였던 케이블의 다양한 활용법!! 돌돌 말아서 벽에 걸 수 있는 이어폰!?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발상이 돋보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단선 방지에 조금 더 신경 쓴 디자인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도 좋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엔 좌우 구분이 어디에 쓰여있는지 한참 찾아야 알 수 있었던 것에 비해 XE-302는 안쪽 면에 한눈에 볼 수 있게 큼지막하게 써놓았을 뿐 아니라 마이크의 픽스로고 전체가 버튼으로 눌렀을 때의 조작 성능도 나쁘지 않아 스마트폰에서도 손쉽게 사용될 것이 예상됩니다.
음악을 들을 때 어떤 음악에 잘 어울리는 이어폰일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픽스 네온 이어폰 XE-302는
대중음악과 전반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즉 무난한 매칭을 보이는 제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이 다양한 포인트를 통해서 자신들만의
색을 나타내는데 그에 비해서는 픽스 이어폰은 색이 조금은 부족할 수 있으나 색이 부족하단 것은 다른 말로 어떤 색과도 잘 어울린다는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전반적으로 크게 모나지 않는 매칭을 보이지만 볼륨을 어느 선 이상 올렸을 때는 조금씩 벗어난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도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를 생각해본다면 이 제품이 노리고 있는 타깃층을 상대할 때 충분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는 여럿 장점이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엔 무난한 정도의 이어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제품은 앱토커머스 체험단을 통해서 제공된 제품입니다.
sigma 17-50 F2.8 EX DC OS HSM + Nikon D80
iLlUsIoN FaCtOrY 幻想_製作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