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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액정을 생각한다면, 필스 울트라 글래스

sayblog2014-04-26 21:17:33조회수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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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울트라글래스
> 픽스 울트라 글래스로 액정보호를 확실하게!!!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제일 처음 하는 일은 케이스와 액정 보호필름을 고르는 일일텐데요, 요즘에는 액정 보호필름도 기능성이 강화되다보니 블루라이트 차단기능과 사생활보호기능이 있는 것들 그리고 좀더 액정을 확실히 보호해주기 위해서 강화유리로 된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일부 제품들은 화질이 저화되거나 선명하지 못해서 눈의 피로를 가져다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참 난감합니다.
픽스 울투라 글래스는 100% 고품질 리얼 글래스로 선명하면서도 강한 표면을 보장해줍니다.
표면경도 9H, 다이아몬그에 버금가는 표면경도는 일상생활에서 발생가능한 흠집에서 액정 표면을 보호해주고, 0.23mm의 얇은 두께에 +R CUT 가공을 통해 엣지부분을 부드럽게 가공해서 손에 닿는 감촉을 향상시킨 제품입니다.
픽스 울트라 글래스의 제품 포장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박스에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플라스틱에는 인쇄된 것은 없고 내부 포장에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제품의 특징이 아이콘으로 표시되어있고, 뒷면에는 아이콘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뒷면을 보면, 제품의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9H  표면 경도를 지니고 있고(경도는 딱딱한 정도이지 강도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0.23mm의 초슬림 강화유리 보호필름입니다.
92%의 투과율로 화질저하 현상을 억제하고 엣지를 R CUT해서 부드럽게 만들었다고 되어있네요.
그리고, 강화유리로 되어있는 픽스 울트라 글래스는 유연성이 적어서 구부리면 쩌~~~~억 하면서 금이 갑니다.
괜히 일반 필름 처럼 생각해서 구부리다가는 도로아미타불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제품을 꺼내봤습니다.
포장이 특이하게 되어있네요. 가운데 스티커가 픽스 울트라 글래스를 잡아주고 있고 이 부분을 떼어서 부착하라고 되어있습니다.
혹시 이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스티커를 함부로 떼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액정보호필름은 접착면 보호필름과 전면보호필름이 각각 부착되어있는데요, 필스 울트라 글래스는 접착면만 보호필름이 부착되어있습니다. 바로 이 스티커가 부착된 부분이 액정에 접착되는 부분이죠.
제품 구성은 픽스 울트라 글래스 1EA와 알콜솜, 극세세천으로 되어있습니다.
픽스 울트라 글래스의 두께입니다. 0.23mm라고는 하지만 제법 두께감이 느껴집니다.
부착은 알콜솜으로 액정 표면의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픽스 울트라 글래스의 스티커를 떼어내서 접착면 보호필름을 떼어내고 원하는 위치에 놓고 나서 살짝 눌러면 주면 됩니다. 다른 액정 보호필름처럼 밀대로 밀어주거나 하면서 공기방울을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부착이 됩니다.
위 사진 설명과 같이 픽스 울트라 글래스는 일반 보호필름보다는 부착하기는 쉽습니다.
부착이 끝난 픽스 울트라 글래스는 92%의 투과율이라 선명하게 잘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엣지의 부드러운 감촉을 위한 R CUT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4의 부드러운 베젤과 잘 어울리네요.
부착후, 게임이나 웬서핑 등 정전치 터치를 즐기기에는 아무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0.23mm의 초슬림두께지만 일반 보호필름에 비해서는 두껍기때문에 범퍼형 케이스같이 액정면까지 보호해주는 케이스를 쓸때는 픽스 울트라 글래스와 간섭이 생기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일반 하드케이스나 다이어리형에는 별 문제없습니다. 간섭받는 부분이 없으니까 말이죠.
픽스 울트라 글래스 장착도 했으니 픽스 퍼퓸 액정 클리너로 스마트폰을 한 번 싸악 살균해줬습니다. 물론, 픽스 울트라 글래스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소중한 스마트폰의 액정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 픽스 울크라 글래스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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