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이어폰 젠하이저 CX 275s
이쁜이기린2014-04-08 15:07:44조회수 911
SENNGEISE's
68년 전통의 젠하이저
CX 275s 이어폰 느낌 딱 오네요.

이어폰의 한계, 스피커나 헤드폰의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없음에 68년 전통의 젠하이저가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 하였으니, 클래식부터 락음악까지 어느 음악이나 풍성하게 들을 수 있는 17 ~ 23,000Hz의 폭넓은 음역대를 실현한 고품격 이어폰 CX 275s 기존에 진동판이 들어 있는 7만원대의 제품을 2년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처음 이어폰을 구매한 거라 진동판이 신기하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생각에 구매를 했었는데 이 제품과 사운드를 비교 하니, 너무 차이가 나는군요. 행사 판매 가격으로 기존 사용이어폰보다 저렴한데도 불구 하고 , 역시 쓸데 없는 기능으로 가격 거품을 만들어 낸 제품을 지금까지 사용한거 같네요. 진작에 바꿨어야 했는데...

깔끔한 포장 컨트롤러와 커널형 이어 어댑터사이즈와 디자인 등 확인이 가능하도록 포장이 되어 있네요. 이 제품은 2년 품질 보증을 약속합니다.

구성품은 이어폰과 이어 어댑터 다른 사이즈 2셋트 그리고 3.5mm 4극 보조 케이블이 들어 있네요.

본체와 호환이 어려운 일부 기기들을 위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일부 스마트폰(갤럭시S 및 소니 Xperia mini 등)은 보조 케이블을 연결해야 통화 및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www.senncom.com/cx275s 접속하셔서 본인의 스마트폰 기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폰5를 사용중인데 보조 케이블 없이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추가 구성품 하나 더~ 아주 이쁜 파우치가 들어 있어요. 재질 느낌도 마감도 아주 좋네요. 여분의 이어 어댑터를 보관하거나 이어폰을 넣어서 다니면 좋을거 같네요. 이어폰이 대부분 망가지는 이유가 단선이 아닌가 싶네요. 보관 파우치가 있다면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어폰 디자인이 뭐라 할까요... 미래 영화에 나오는 듯한 아주 세련된 디자인? 펄 느낌이 나는 블랙의 조화가 아주 멋지네요.

귀에 착용했을 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고, 확실이 외부 소음이 잘 차단이 되는군요. 제가 귀가 장애인이라 일반 이어폰은 착용이 안되요. 귀에 걸리지를 않아서 커널형만 사용을 하는데요. 이녀석 물건입니다. 안에 꽉 차고 잡아 주는 느낌. Gooood~!!

요즘에 컨트롤러 없는 이어폰 보기 힘들지요? 당연히 통화가 가능한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구요.
볼륨조절은 안되지만 원버튼으로 전화 받기,끊기, 정지, 플레이, 앞으로, 뒤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이어폰 줄 꼬임 방지 장치가 되어 있어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있고 없고 차이가 정말 큽니다.

소리의 왜곡을 사전에 차단하는 금도금 3.5mm 4극 플러그. 금도금이 좋은거는 다들 알고 계시겠죠?

△ CX 275s 상세 스펙

이어폰에 왼쪽 오른쪽이 표시가 안되어 있는데요. 물결무늬가 앞으로 가는게 더 자연스럽더군요. 위에 녀석이 오른쪽이 되겠습니다.

아이폰 같은경우 일자형 플러그 사용시 이어폰이 단선이 많이 되는데요. 호환성을 위한 기억자 커넥터를 전 그냥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여러 음악장르에 걸쳐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강렬한 저음부가 아주 인상적이더군요. 특히 힙합 음악, 저음 베이스가 강조되는 장르에서 특히 좋았습니다. 다이나믹 스피커 시스템으로 풍부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그 외의 장르에서도 부족함은 느낄수 없었구요. 특히 좋았던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총평
많은 이어폰을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헤드폰은 몇개 사용해 봤지요.) 이 가격에 이정도의 퀄리티를 내주는 이어폰이 과연 있을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딱 처음 듣는순간 느낌이 확 왔네요. 좋구나... 왜 기존에 구닥다리를 쓰고 있었을까... ^^
무슨 말이 필요 하겠어요. 청음해보는 것이 답입니다. 저는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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