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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하우징의 보급형 이어폰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 FIX XE-301 사용기

닢새2014-02-02 18:21:35조회수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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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 XE-301  FIX YOUR MIND 

독특한 스타일 + 풍부한 저음 이어폰!

 

 

 

보급형 이어폰이 살아남기 위해선 어떤것을 포인트로 두느냐가 매우 중요한 문제접이 될 수 있는데, 오늘 이야기할 픽스 XE-301은

독특한 디자인을 갖추고 풍부한 저음을 바탕으로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제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 XE-301은 특허 받은 하우징 브릿지 디자은을 적용한 최초의 이어폰이며, 단선방지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임에도 스타일을 잊지않는 센스를 보이는 이어폰이며, 저음부에 무게감을 실어 표현하고자 한제품입니다.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의 포장이 인상적이며,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적확히 표기하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픽스사는 수천번의 테스트와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한국인에게 가장 편하고 잘 맞는 이어폰을 만들고자 노력하였고

크기와 사이즈를 찾아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편안한 이어팁을 제공하여 차음성과 무통증을 실현하고자 하였다는데, 기본제공팁은

사이즈별로 하나씩 들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원버튼 방식의 리모컨을 제공하고 있으며, 하우징이나 케이블의 색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컬러의 종류도 4종류로!! 본인의 취향에 맞는 이어폰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할 제품의 색상은 검은색 하우징에

빨간색의 플랫케이블 제품인데, 무게감있는 블랙과 강렬한 레드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오염도

눈에 잘 띄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가지 노력을 통해 탄생한 이어폰이다보니 2013년도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휴대폰 액세서리 부문에 선정되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4년도 1월에는 소닉 스타리그의 후원사로 선정되어 픽스 스타리그가 개최되고 있어

높은 인기도 실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만큼 픽스의 활동이 눈에 띈다고 할 수 있는데, 어떤 소리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더합니다.



간결하면서도 표현하고자하는 부분들은 구석구석 잘 표현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스마트폰용 리모트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

아이팟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해봤는데, 원버튼 리모트컨트롤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후면부에는 픽스 스타일링이어폰의 제원이 표기되어있고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의 장점들이 잘 나열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사항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BETU(BE EASY TO USE) 와 BB(BIG BASS FROM A SMALL SPACE) 라는 부분인데,

작은 몸체에서도 강한 저음을 뿜어낼 수 있다는 점을 매우 강조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나믹 사운드와 플렉시블 케이블! 그리고 하우징 브릿지 디자인등 보급형 이어폰인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에는 여러가지

포인트들이 있는데, 저렴한 가격을 생각해봤을때 빼곡하게 담아내고자 노력한 모습도 보이는것 같습니다.

현재 앱스토리 에서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을 구매하시면 1+1 행사를 통해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 구입링크! : http://c.appstory.co.kr/sound156)



이어폰 구성은 본체와 다른 사이즈의 이어팁! 그리고 제품보증서가 동봉되어있습니다. 내구성이 좋으면서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 EX-301 제품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 보급형 모델다운 구성을 보이고 있으며, 가격대를 생각해봤을때

적당히 심플한 구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더 저렴한 제품들도 있으니까요?



흔히들 칼국수케이블이라 지칭하는 플랫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으며, 하우징 브릿지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 최초의 이어폰 답게

브릿지부분의 케이블을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어서 행거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하우징 브릿지 디자인이 어떤지는 직접봐야 느낌이 팍! 올것 같습니다. 케이블 안쪽면에 좌우 구분 주기가 되어있어서

케이블을 당겨보지 않는다면 쉽게 찾기 어렵도록 되어있는데, 보급형 제품들을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각인이 아닌경우 대부분

프린팅이다보니 좌우 마크가 지워질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은 감춤으로써 해결한것 같습니다. 케이블 두께는 대략 3.5mm 정도로

보여집니다. 리모컨+마이크는 오른쪽 유닛의 케이블에 달려있습니다.



플랫케이블을 제외한다면 전제적으로 다소 딱딱한 느낌의 플라스틱!! 고급스럽게 표현되지 않았다는 점이 다소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대에서 사용되는 중국생산의 플라스틱느낌이 남아있는듯하여, 사용자들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사진에서 볼 수 있듯 하우징 브릿지 사이를 통해 케이블의 길이를 잡아당길 수 있기 때문에 행거를 이용해서 보관도 가능합니다.



유닛은 상당히 작은편이며, 많은 테스트를 통해 한국인에게 편한 케이스의 크기를 기준으로 만들었다고 하며, 이어팁의 경우

기본으로 착용되어있는 M 사이즈를 사용해본 결과 큰 통증없이 장시간 사용에도 무리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1자형 3.5 플러그를 사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ㄱ자형태가 아니라는점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1자나름의 장점도 있으니

큰 문제는 아닐듯 싶습니다. 하우징의 경우 금속대응 ABS 수지를 사용하여 다른 플라스틱에 비해 충격강도를 상당히 높여

파손에 어느정도 대응하고자 하였고 하우징 브릿지 이어폰의 장점인 단선방지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썼음을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을 당겨서 보관상에 장점을 더한것도 있고 귓바퀴 안쪽에 고정할수도있어서 작은 이어폰임에도 흔들림도 어느정도 줄일 수 있게

된 구조는 조금 신선하게 다가오는듯하며, 플러그의 코팅은 골드코팅이 아닌 실버코팅을 사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픽스 스타일링 이어폰은 RoHS인증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사용자의 건강까지도 신경쓰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유닛임에도 제법 강조된 저음부는 한국인의 귀에 맞는 저음 튜닝을 통해 많은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맞추고자 하였으나

선명함이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단단함이 부족하다는 느낌 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1만원대의 제품중에서도

요즘은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제품들이 나온다는것을 생각해봤을때 픽스 XE-301은 충분히 긴장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저음이 강조된만큼 다른 소리가 많이 뭍히듯 밀려있어서 장시간 사용에는 귀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충분히 좋은 저음과 중고음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보급형 제품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빼어난 디자인과 기능적인 측면을 더해 생각해본다면 괜찮은 제품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본 제품은 앱스토리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Sigma 17-50 F2.8 EX DC OS HSM - D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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