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츠 LTM-100│심플함과 초경량 무게로 승부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김예찬이란사람2014-01-19 21:29:29조회수 1334

안녕하세요~ 김예찬이란 사람입니다. 요즘 들어 음향기기에 대해 체험 기회가 부쩍 증가하였는데요, 여러분은 혹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보신 적이 있나요? 아무래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거나 약간 무거운 제품들이 있었다는 생각도 드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라츠 사에서 판매중인 초경량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라츠 LTM-100을 보기 전.. '라츠' 브랜드는?

먼저 '라츠' 브랜드는 팬택의 계열사에 속해 있는 팬택씨엔아이의 자회사로, 현재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중인 쇼핑몰 형태의 회사입니다. 아쉽게 판매 수익 감소로 온라인 쇼핑몰은 2월 중으로 종료될 예정이지만, 제품 개발 및 오프라인에서는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라츠' 는 베가 정품 플립커버, 미니스톤 등 독창적인 제품들을 개발/판매중에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 '라츠 LTM-100' 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라츠 LTM-100 제품을 만나다.




< 라츠 LTM-100 성능 >
블루투스 : V3.0+EDR
컬러 : Black, White
소재 : 본체(PC, TPU), 캡(실리콘)
이이폰 타입 : 모노
주파수 : 2.4~2.48Ghz
대기 시간 : 약 120시간실사용시간 : 약 4시간
충전 시간 : 약 2시간
무게 : 7.5g
┃ 라츠 LTM-100 구성품

'라츠 LTM-100' 은 시계방향으로 LTM-100 본체, 충전용 호스트 USB, 이어후크 2개를 기본 구성품으로 판매 중에 있습니다.
특히 다른 제품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이어후크> 라는, 마치 귀 모양을 닮은 구성품이 투명-블랙 색상으로 두개를 증정해주었네요:)
┃ 라츠 LTM-100 - 제품 외관 살펴보기
<라츠 LTM-100> 제품은 무선 이어폰으로, 말 그대로 블루투스를 이용해 선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착용감이 안정적인 유선형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하이그로시 코팅을 채택하여
사람들의 편의성에 맞춘 제품으로 개발시켰습니다.

<라츠 LTM-100> 모델 좌측에는 볼륨 조정키가 위치하여 있습니다.
위 모델은 모델 자체내의 볼륨 조정으로 기기-모델 간 이중 볼륨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의 우측에는 USB 충전 케이블 호스트가 존재하는데요, 아무래도 블루투스로 재생되는 기기이다보니
충전은 필수인데요, 충전 시간은 약 2시간이고 대기시간은 약 120시간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라츠 LTM-100> 제품의 맨 윗부분에 위치한 'Power On/Off & Call 버튼' 은 전원을 켜거나 끌때, 아니면 페어링을 시도할때 등
여러 방면에서 사용되는 버튼인데요, 특히 블루투스 이어폰의 생명인 '통화' 시 버튼을 한 번만 눌러주시면 직관적인 연결이 가능합니다.
또한, 커널형 이어캡에 비해 귀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오픈형 이어캡을 적용하여 오랜 시간동안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라츠 LTM-100 모델 - 페어링 테스트 영상 >
┃ 라츠 LTM-100 - 이어 후크란?

위의 구성품에서 설명드렸던 '이어 후크' 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짚어볼까합니다.
색상은 투명색과 검정색, 총 2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사용자의 서로 다른 귀 모양과 크기를 고려해 제작되었다고 하네요ㅎ

▲ 대략 끼우면 이런 느낌? 좌우 반대로 끼워도 된다!
다른 제품에는 볼 수 없었던 '이어 후크' 는 <라츠 LTM-100> 의 중간의 얇은 홀에 끼우는 방식을 채택되었는데요,
좌/우측 모두 끼워 사용할 수 있어 이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 라츠 LTM-100 - 보이스 프로프트 기능 & LED 알림 기능

또한, <라츠 LTM-100> 모델에는 보이스 프로프트 기능과 LED 알림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전원 여부와 페어링 여부 등을
모뎀 내 TTS로 알려줌과 동시에 지정된 색깔을 LED 조명등으로 표시해주어 실용적인 사용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을 한 문장으로 나타내면 [가볍고 성능이 기대 이상이다] 인 듯 합니다.
특히 통화를 자주 이용하시거나 무선으로 음악을 즐겨듣는 분께는 무선의 장점에 가벼움이라는 점까지 더한 제품이 더 어울리실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 외에 유선형 디자인이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 등은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제작된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가볍고 꽉찬!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라츠 LTM-100>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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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리뷰는 앱스토리 서포터즈의 지원으로 작성되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