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력이 넘치는 편안한 커널형 이어폰,스컬캔디 스모킹 버즈2 리뷰
천년사과2014-01-09 20:36:41조회수 811
안녕하세요~ 천년사과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제품을 리뷰하기 위해 이렇게 왓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앱스토리에서 서포터즈 신청을 하여 선정받은 제품인데요.
앱스토리는 다양한 IT뉴스 와 IT정보들을 알려주기도 하고 앱토 커머스 같은곳을 통해 IT제품들을 싸게 판매 하기도 하는 곳 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스컬캔디 제품입니다.
아, 제품을리뷰하기전 스컬캔디 회사에 대해 우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스컬캔디는 음악을 사랑하는 문화적인 브랜드이며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품에 안은 오리지널 오디오 브랜드로써, 액션 스포츠에 뿌리를 두고 세계적인 엔지니어들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함으로써 다른 경쟁 업체들과 차별성을 보여주는 미국 1위, 전세계 2위의 문화적 오디오 브랜드 입니다.
그렇기에 저도 이 스컬캔디 제품을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사용해볼 기회가 와서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됩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아, 리뷰를 하기전, 본 제품은 "앱스토리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제공받은 제품임을 알립니다.
개봉기/구성품

박스의 앞면입니다.

뒷면입니다.

옆면입니다.

반대편에는 이어폰이 그려져있습니다.

밑면입니다.

뒷쪽 아래를 보면 이렇게 open here 이라 적혀있습니다.

뜯어서 꺼내면 이렇습니다.

이렇게 열고..

구성품 입니다.

이어폰의 외형입니다.

이어폰의 본체입니다.

검은색과 빨간색이 섞여있습니다.

아래쪽엔 오른쪽 왼쪽 인지 적혀있습니다.

스컬캔디의 해골!

버튼입니다.

뒤집어보면 마이크가 있습니다.

Y자로 나뉘는 부분입니다.

이어폰 케이블 입니다.
여기도 역시 해골은 그려져 있습니다.

골드 플러그로 음원 손실과 노이즈 방지 기능이 탑제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입니다.

이어폰과 사이즈 비교 해보았습니다.

넣어 보았습니다...

마무리

(아이팟 4세대+스모킹 버즈2)
이어폰의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귀에 딱 맞는듯 하며, 잘빠지지 않는 착용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음질도 박력있는 저음, 깔끔한 고음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저음으로 인해 중음이 좀 뭍히는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이이폰 케이스의 크기가 작아 잘 넣기 힘들다는점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박력있는 저음, 깔끔한고음, 하지만 생각 이상으로 강한 저음의 이어폰
이상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괜찮으셧다면 공감과 덧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제품은 "앱스토리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제공받은 제품임을 알립니다.
제품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