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대부분의 자료를 스마트포에 저장하고 다니죠~
이동중에 편리하게 파일을 불러와서 사용할수 있기때문인데요~
집에서까지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을 사용할 필요 있을까요?
스마트폰의 작은 출력의 스피커로 노래를 들어야 할 까요?
손쉽게 스마트폰에 저장된 자료를 외부 장치에 쉽게 연결하면
집에서는 스마트폰이 노트북과 같은 효과를 보일텐데...
게다가 스트리밍~! 지원이 된다면
파일을 복사하고 이동하는 번거로움없이
실시간을 파일을 공유한다면.....
여기 그 모든 기능이 있는 정말
똑!똑! 한 물건이 있습니다.
FIX USB JJak

뽁뽁이 포장으로 안전하게 배송된 제품입니다.

제품명에서 보이듯이 짝은
복잡한 기기가 아닌 USB 모양을 한 제품인데요
사용설명또한 너~~~~무 간단한게 문제이죠~!ㅋ
쉽게 사용가능하니 두려워하지 마시고~
편리한 기능을 누~~려~~~

패키지는 깔끔한 블랙에 주요 기능이 간단히 묘사된 그림으로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를 짝이 받아서
외부장치에서 인식할수 있게 줍니다.
외부장치에는 당연히 USB단자가 있어야겠죠??
이건 짝을 사용할때 필수인 조건입니다.

짝은 현재 스카이 블루 제품이 나왔는데요~
예전에는 그린 컬러였습니다.
현재 앱스토리에서 판매되는 짝은 스카이 블루이며
다른 오픈마켓에서 파는 그린 제품은 정상적인 A/S가 안된다고 하니
확인하시고 구매해야겠네요~
제품 상세 설명은 앱스토리에서 보실수 있는데요~
클릭~!클릭~!

짝이라는 이름처럼 스마트폰의 좋은 짝이 되어주는
짝은 기본적으로 와이파이 망을 이용한 파일 공유가 되서
블루투스에 비해 좋은 속도를 보여줍니다.
특히 스트리밍시에 끊김없는 속도를 보여줬는데요~

와이파이니깐 가능한거 같네요~
블루투스로 자료 공유에 속터지는 속도에 속 끓지마시고
짝~의 속도를 누~~려~~

제품 패키지는 새제품 확인 실링을 벗기면서
그 속이 드러나네요~

옆으로 빼는 방식의 패키지 입니다.
혹시 위로 열려고 하시면....
살짝 숨돌리시고
옆으로 밀어주세요~

구성품은 정말
USB 짝만 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해서
복잡한 구성의 설명서도없이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설명되었는데요~

우선 스마트폰에 짝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와이파이로 정보를 공유하는 짝은
앱에서 공유~ 설정이 된 파일만을
보내기때문에 앱으로 파일을 선택해서 공유해야합니다.

짝은 외부장치에 꼽고, 앱을 실행하고, 재생목록 선책, 전송하면 바로 플레이~~
정말 쉽네요~
단 짝은 파일 공유만을 하고
USB짝은 단지 저장장치로만 인식되므로
외부장치의 컨트롤은 외부장치에서 직접해야합니다.
예로 볼륨, 화면전환, 다음파일 재생같은 기능은
장치에서 직접 명령해줘야하죠~
짝은 USB이니깐요~!

짝 본체에 외부적인 기능은
LED 표시등입니다.
현재 장동중인지 알수 있게 점멸하면서 보여주네요~


이렇게 작은 USB가 과연 어떤 기능을 숨기고 있는지...
또 이렇게 똑똑한 기능을 할수 있는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짝을 사용해보겠습니다.

패키지 포장에 있는 QR코드를 찍어서 앱을 설치할수도 있고
구글 플레이에서 직접 검색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짝 앱을 검색하고 설치중....

앱의 크기는 30.37Mb네요~
와이파이 망에서 설치해야 나주에 데이터
크리가 없겠네요~ 30메가면 꽤 큰용량이니깐요~

설치가 완료되어 아이콘이 생성되었습니다.
바로 실행해보죠!

현재 짝은 오디오에 꼽혀서
음악공유를 준비하고 있네요~
LED표시등이 점등되면서 대기중....
마법사를 통해서 쉽게 짝과 스마트폰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잘 따라오시면 쉽게 할수 있네요~

우선 와이파이망으로 짝을 연결합니다.
신호를 찾아서 짝을 찾으면 연결해주시면되요~

와이파이에서 JJAK으로 시작되는 AP가 보이면 연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접속시 보안을 위한 암호가 설정되네요~

현재 업데이트가 있어서 바로 업데이트가 되네요~
꾸준한 업데이트로 보다 쉽게 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짝은 이번 업데이트로
파일 읽기 쓰기가 모두 가능해졌다는데요
그건 다음편에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연결되면...우선 공유할 파일을 선택해야합니다.
새로운 재생리스트를 만드려면 [추가] 버튼을 눌러 새로운 리스트를 만드는
창이 활성화되면서 파일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파일형태에 맞게 설정하거나
[모드파일]을 선택하면 리스트가 만들어집니다.

이번에는 음악이니
스마트폰에 있는 폴더를 찾아 음원이 있는 폴더로가서 파일을 선택하고
[전송]을 누르면 USB짝에는
음원이 들어있는 USB로 변신합니다

[전송]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팝업되고
확인을 누르시면..
음원이 읽혀서 들어오네요~
유튜브 동영상 참고
(포스팅에 붙이는 법을 모르겠네요~ㅜㅜ)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리스트순서대로 음악이 재생되네요
파일 자체가 들어와서 외부장치에서 한글이 지원되면 한글까지 리스트에 보일꺼 같네요
현재 오디오에서는 영문만이 지원되서 영문으로 곡명이 보여집니다.
이번에는 스트리밍의 꽃~!
동영상 공우를 위해~~
영상파일을 공유하겠습니다.

공유할 파일을 선택하고~
USB짝을 티비에 연결하면~~
외부장치 USB를 인식하네요
단순히 USB를 꼽는다고 인식하지 않고
파일을 설정후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연결이 확인되야
USB로 인식이 됩니다.
순서가 바뀌면 왜????라는 의문이 날지도...ㅋ

10개의 파일을 공유했습니다.
현재 짝은 최대 8Gb까지 한번에 공유된다고 합니다.
즉 USB짝은 8Gb USB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겠네요
그리고 FAT32지원으로 4Gb가 넘는 파일은 인식되지 않는다네요~
초 고화질 파일이 4기가가 넘는걸 생각하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하지만 HD급 화질은 2~3기가 내외이니 스트리밍으로
HD급은 즐길수 있으니 만족해야겠네요~

파일을 선택하면
잠시 로딩이 되다가~~

하우스네요~ㅋㅋㅋ
요전에 리뷰했던 SLIM Port보다 화질이 좋네요
아무래도 짝은 파일 자체를 공유하는것이고
슬림포트는 화면을 공유하는 방식이니
화질의 차이가 나는건 당연한거 겠네요~
픽스 USB 짝의 개봉기와
손쉽게 음악과 영상을 공유하는 법을 포스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