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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헤드폰 추천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BH-10) 리뷰

링고쥬스2013-12-29 13:43:51조회수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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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링고에요 :D

한해도 다 가고 있고, 정말 며칠..아니 몇시간밖에 남지 않은 2013년이네요 :D
제가 올해는 디지털 기기 리뷰도 몇개 하는 경험을 만들었었는데, 요게 올해를 장식하는 마지막 리뷰가 될것 같네요 ♡

오늘은 제가 아끼는 브랜드이기도 한 아이리버의 음질 좋은 헤드폰이자 예쁜 헤드폰을

추천해드리려구요! :D

 




 

 

짠 :D 바로 이 모델이에요 ♡ BH-10 이라는 아이리버 헤드폰인데요.

파스텔 헤드폰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어요 :) 이름답게 컬러는 파스텔 톤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전부터 귀여운 컬러에 끌렸는데

앱스토리 덕분에 체험 해볼 수 있었답니다 :)

 

앱스토리는 국내 최고이자 최대의 IT 정보 포털사이트구요! :D

IT 정보를 비롯하여 디지털 관련 제품과 스마트폰 앱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랍니다 :D

매거진 형태로 이런 소식들을 전해주는 월간 앱스토리,

그리고 좋은 가격으로 좋은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IT 쇼핑몰 앱토커머스가 있어요 :D

제가 지금 소개해드리는 아이리버 헤드폰도 앱토커머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D

아이리버 파스텔 헤드폰  / http://c.appstory.co.kr/sound255

 

가격 확인 하시면 깜짝! 놀라실걸요..? :) ㅋㅋㅋ

 





 

이 헤드폰은 총 세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는데요. 화이트, 핑크, 그리고 라임핑크입니다 :D

사실 제가 봐두었던 컬러는 화이트나 핑크였는데요. 라임 핑크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구요!

제가 특별히 선호하는 컬러는 아니지만, 톡톡 튀는 컬러인지라 다른 컬러에 비해서

더욱 유니크한 느낌이 난다는게 장점이겠네요 :)

 

이 파스텔 헤드폰은 실내에서, 바깥에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헤드폰으로

요새 스마트 기기도 여성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다보니 예쁜 디자인의 제품들도

출시가 많이 되고 있는데요 :) 그 중에서도 유독 헤드폰의 경우엔 칙칙하고, 무겁고, 척 보기에도

예쁜 거랑은 거리가 먼 녀석들이 많아서 아쉬웠는데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디자인까지 예쁜 덕분에 스타일과 기능성 두가지를 다 갖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

심지어 가격까지 착해서 가성비 좋은 헤드폰이라는 것도 장점이죠 ♪

 

 

 




 

제 소유로 가져본 헤드폰은 이 제품이 처음인데요. 예쁜 헤드폰이라서 끌리기도 했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매우 만족스러운 음질을 보여줘서 더욱 좋은 제품이었어요 :)

전 사실 이제까지 헤드폰 =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던지라

휴대하기도 보다 편리하고, 디자인도 더욱 여성스러운 이어폰을 애용해왔는데요.

 

실제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어폰도 아이리버 제품이에요 :D

 

 

 

 


 

 

바로 이 제품 :D 제가 아이리버에 더욱 호감을 갖게 된 일은 실제 사용하면서도

괜찮은 성능을 보여줬다는 것도 있겠지만, AS 할때! 이어폰 전용 브랜드인 블랭크 제품을 구매하면

무려 1년동안이나 AS 를 해주거든요 (+_+)

원래 이어폰이 아무리 관리를 잘해줘도 단선이 되기 쉬운 제품이다보니,

이 이어폰도 사용하다가 단선이 되어서 AS 를 보냈더니.. 새 제품으로 돌아왔더라! 하는 일화가 있답니다 :)ㅋㅋㅋ

궁금하신 분은 제 블로그 내에서 검색해보세요 :)

 

아무튼 사후 처리도 확실한 브랜드라서 아이리버를 더욱 좋아하게 됐고

여기 보이시는 이런 핑크 컬러! 타 브랜드에서는 잘 안 나오는 파스텔 톤이거든요... (+_+)

파스텔 헤드폰에는 핑크 컬러도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요런 핑크랍니다 ♡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어폰과, 이 파스텔 헤드폰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같은 아이리버 제품이라는 것과 함께.. 스마트폰 통화용 마이크가 있다는거죠! XD

요새 음악을 따로 mp3 같은 기기로 감상하시는 분들보다 항상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

음악 감상 하다가도 통화 할 수도 있고, 한데.. 마이크 없으면 불편하잖아요 :)

그런 면에서의 편리함도 갖춘 헤드폰이랍니다 :)





파스텔 헤드폰과 분배기가 함께 들어있는데, 이것에 대한 의견은 따로 적지 않을게요 :D
그냥 평범한 분배기이고... 실은 제가 다른 분배기를 가지고 있는데 그거랑 비교하면
정말 아무런 특징점이 없는지라 일종의 서비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 ㅋㅋㅋ





 

드디어 본품 등장이에요. 파스텔 헤드폰이라는 이름이 붙어있긴 하지만..

이 라임 컬러만은 라임 특유의 톡톡 튀는, 형광 컬러가 있는 느낌이기도 해서

좋은 날씨에 더욱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도 들더라구요 :)

뭔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제가 선호하는 컬러가 아니라서 처음엔 엇... 했지만,

보면 볼수록 괜찮더라구요? :) ㅋㅋㅋ

아마 이 아이템이 제가 최초로 가진 라임 컬러 아이템이 되겠군요.

 




 

전체적으로 둥글둥글, 라운드 형태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서 부드러운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요 :)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인지라 더더욱.

제가 위에 사용한다던 이어폰, 사실 제가 스톤으로 데코 한 적이 있어서

이 헤드폰 보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인데 나중에 심심해지면 스톤으로 데코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 ㅋㅋ

저처럼 화려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데코하셔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코드 스타일은 흔히 말하는 칼국수 형이라서 꼬임을 최소화했어요 :)
코드 길이가 적당한 편이어서 더더욱 꼬일 일이 줄어들 것 같더라구요.
위에 이어폰에 도넛 모양 줄감개 보셨나요? 이어폰의 경우엔 코드가 너무 길어서
칭칭 감아놔야 할 정도였는데, 헤드폰의 길이감 딱 좋더라구요.



이 부분이 리모콘 컨트롤 부분인데요. 여기에 마이크가 같이 있어요 :)

통화 하실때 이 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통화 연결되는거, 아시죠?

음악을 중지하거나 재생할때, 통화를 하거나 끊을때 등에 사용할 수 있는데

볼륨 조절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네요 :)

헤드폰의 이 리모콘 컨트롤 부분도 마음에 들었던 이유가..

 

 


 

 

이게 이어폰 쪽의 리모콘 컨트롤 부분인데, 다소 보기에도 저렴하게 (?) 만들어져 있어서

버튼 누를때마다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어서 이게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헤드폰 쪽 컨트롤 부분이 누르기에 더 안정적이고, 부드럽게 눌려서 좋더군요 :D

 


 




 
파스텔 헤드폰의 스폰지 부분을 만져보니까 정말 부드러웠어요!
헤드폰 착용했을 때 머리가 조이는 느낌이 있거나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없는지 확인했는데
착용감도 좋고 특히 스폰지 부분! 정말 부드럽고도 가벼운 느낌이어서 귀가 답답하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
여성분들은 특히나 착용 후의 느낌도 중시하실 것 같은데, 제가 느꼈을 때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었어요.
 장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불편한 느낌이 없어서, 밤에 침대에서 음악 듣고 있을 때도
이어폰보다 요걸 더 자주 착용했던것 같네요 :)
 

 
 
위 쪽으로는 아이리버의 로고가 들어가 있어요 :D 심플 그 자체 ♡
 
 





헤드폰 사이즈는 줄이고 늘이고 할 수 있는데, 그냥 잡아당기면 되는거라서
따로 어렵지는 않아요 :D
전 그냥 사용하고 있어요~ 안 늘여도 되서 다행이네요 :D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하지 않을 때나 보관할때는 이렇게 접어서 보관도 가능합니다 :D
사실 제가 얘를 아웃도어에서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데리고 나갈 일이 없었는데 ..
가방에 넣어서 데리고 다닐 때는 이렇게 접으면 되겠더라구요 :D
집안에서는.. 그냥 넓은 서랍 안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허허 :D 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처음에 파스텔 헤드폰으로 음악 들어봤을 때는...

별로 이어폰이랑 다른거 없는데, 그냥 깔끔하네! 이 생각만 들었고

특별히 다른 점은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오, 이거 좋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결정적 계기!

유튜브 영상 보려고 광고가 나왔는데 헐, 영화 광고였는데 쿵쿵 울리는거 있죠!

이어폰으로는 들을 수 없었던, 극장에서 느껴지는 그 쿵쿵 사운드 풍부하게 터지는 그 느낌이

헤드폰으로 뙇! :)

 

 




 
 
제가 노트북 리뷰 때도 그랬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0^)/ ㅋㅋㅋ
전문적인 설명을 붙이면서 이게 이래서 좋아요, 라고 대는건 무리지만..
제가 평소에 듣는 음악이 극에서 극까지 뭐 별 거 다 듣다보니
이것저것 파스텔 헤드폰으로 들어보니까.. 이거 들을만 한데 :D 였어요.
처음에 발라드 쪽을 들어봤더니 보이스가 음악에 묻힌다는 느낌이 컸는데
비트가 강렬한 음악이나, 구성이 화려한 음악이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
보이스가 돋보이는 조용한 타입의 발라드 같은 경우엔 음악이 보이스에 묻히는 느낌.
그래서 장르나 노래 바꿔서 듣다보니까 특히 비트 팡팡 터지는 부분에서 이어폰이랑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집에서 영화 보실 때 특히 강추! :D 액션 영화나 폭발음 들리는 영화를 강추하고 싶네요 :) ㅋㅋ
 
한국 노래...는 잘 안 들어서 모르겠지만 그랬습니다! :) ㅋㅋㅋㅋㅋ
 
 
인강 보시는 분들이나 인터넷 게임 할때도 써보시면 좋겠어요 :D
안타깝게도 둘 다 저는 안 하는 바람에 순전히 음악 감상이나, 영화 감상할 때 사용해봤는데
계속 언급하고 있지만.. 비트 팡팡 터지는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 ♡ 으흐흐 :)
 
 
 
 
제 G2 + 파스텔 헤드폰 연결해서 동영상 촬영해봤어요 :)
영상 자체에는 잡음이 생겨서 진짜 슬프네요 (...)
볼륨 최고로 올려놓고서 헤드폰 바깥으로 나오는 소리를 들어본건데요,
실제로는 깜짝 놀랄만큼 깨끗한 음질을 자랑했어요.
가끔 헤드폰 쓰고있기 귀찮을때는 이렇게 해두고 들을까? 하는 생각도 할 정도로 :)
스마트폰 스피커로 듣는 것보다도 이 쪽이 훨씬 깔끔했네요.
 
 
 
 
 
딱히 비트 팡팡 터지는 음악 모음은 아니고 + 헤드폰이 구현하는 음악을 담은 영상은 아니지만
왠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만들어봤어요 :) ㅋㅋㅋㅋ
깔끔하고 비트에서는 적당히 쿵쿵 대는 느낌이 좋은 헤드폰이었습니다.
평소에 이어폰으로 음악 들을 때 밋밋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걸로 들어보니까 음악의 맛을 조금 더 살려주는 느낌이 났어요.
따로 제가 헤드폰을 가지고 있거나 했으면 비교해봤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리뷰가 좀 모자른 느낌이 있는것 같아서 마무리가 좀 망설여지지만.
 
일단 가격을 생각하면.... 게다가 디자인까지 생각하면
가성비 좋은 헤드폰이라고 생각해요 :)
화이트나 핑크 컬러는 100% 여성분들에게 딱 좋은 컬러이구요.
라임 컬러는 남성분들이 사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
핫핑크 컬러보다 라임 컬러가 더 튀거든요!
 
헤드폰 처음 구입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나
여성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