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하나로 스마트폰의 영상을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스마트 USB JJAK 짝 사용기
블루알파2013-12-25 12:12:25조회수 1253
USB 하나로 스마트폰의 영상을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스마트 USB JJAK 짝 사용기안녕하세요 블루알파입니다.
요새 연말이어서 그런지 좀 바쁩니다.
리뷰가 몇개 밀렸군요..ㅠㅠ
일단 먼저 신기한 녀석하나 소개할까합니다.
그 이름은 'JJAK'!! 짝? 뭐하는 녀석이지?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 USB하나로 꽤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징은 스마트기능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스마트폰에 있는 영상, 음악등을 TV, PC, 오디오, 카오디오 등 USB포트만 있다면 어디서나 그 기기를 통해 미디어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와이파이공유기처럼 짝에 연결하면 다양한기기에서 그 짝에 전송된 데이터를 바로 볼 수 있는 스마트기기입니다.

이제 개봉해보겠습니다.

구성품은 USB하나입니다.
파란색의 USB가 인상적인데요
심플한 기기이기에 간단한 설명서 한장과 본체가 전부입니다.
그만큼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기기입니다.

크기는 일반적인 USB사이즈입니다.
그냥 가볍습니다.
따로 케이스같은게 없어서 좀 아쉽긴하지만 휴대만 잘하고 다닌다면 문제없을것같습니다.

단계별로 설명서에 사용법이 잘 적혀있습니다.

순서대로 일단 플레이스토어에서 'JJAK'을 검색후 요녀석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단, 용량이 크기에 Wi-Fi를 통해 다운받으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USB가 달려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기이기 때문에 가장먼저 PC를 통해 사용해보겠습니다.


연결하면 bCODA Jak이라는 디스크로 8gb정도의 여유공간이 나오는데요
그냥 이렇게 일반적으로 USB로 사용하셔도 되지만 그러면 이녀석의 존재의미가 없어지겠죠?
어플을 통해 먼저 설정을 끝내줍니다.

그다음 어플을 실행시켜줍니다.
그러면 마법사를 통해 손쉽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Wifi에 JJAK이라고 wifi신호가 잡힙니다.
이녀석에 연결해주면됩니다.
한가지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Wifi신호와 LTE,또는 다른 Wifi신호를 동시에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어플을 통해 설정하면 두가지에 동시연결, 스마트폰에 있는 데이터를 JJAK에 전송후 다른기기에서 사용과 동시에 기존의 네트워크통신을 통한 웹서핑이 가능합니다.

그다음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에 있는 파일을 전송을 하게되면 이렇게 USB에 그 영상이 전송됩니다.

무선외장하드와 거의 비슷한 기능인데요
사실 이게 스트리밍으로 보는것과 같은거 아닌가? 하시겠지만
스마트폰의 영상이 wifi를 통해 JJAK에 전송됩니다. 이 전송속도가 매우 빠르기에 스트리밍보다 끊김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TV에 연결해봤습니다.
사실 블루레이플레이어에 USB포트가 있어 거기 연결해봤습니다.
일반적인 USB와 같이 연결됩니다.
단지 파일로딩이 조금 더 걸립니다.
그 이유가 지금 현재 제가 JJAK에 파일전송을 시키자마자 블루레이를 통해 USB인식 후 바로 재생했기에 현재 데이터가 전송되면서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활용하면 카오디오에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한번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최대용량이 8gb정도이기에 더 큰 블루레이급 영상은 힘들것같습니다.
대신 USB포트만 있다면 JJAK wfi존이 형성되기에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으로 클라우드처럼 상전송해서 보고 싶다하시면 USB충전기에 연결해도 사용이 가능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여러대를 연결해도 되고 무선외장하드처럼 큰 데이터를 옮길 수는 없지만 그때그때 스마트폰자료를 공유하거나 다른 기기에서 보고 싶을때 하나쯤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리뷰는 앱스토리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한 후 솔직히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