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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USB 짝

군고구마님2013-12-22 23:33:35조회수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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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서핑을 하다가 관심을 가지게 된 '짝'입니다.

 

[구성품]

 

 재미있는 포장에 비해서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간단한 설명서의 케이스와 짝이 들어 있습니다.

 

[동작 LED]

 

 본체는 USB 메모리 형태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끝단에는 고리를 걸 수 있도록 홈이 있고, 투명하게 삐져나온 부분이 있는데 동작할 때에 동작상태를 알려주는 파란 불빛의 LED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설치한 짝앱]

 

 짝의 사용방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우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짝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전 태블릿과 폰 모두에 설치해보았습니다.

 마법사는 처음에 사용한다면 반드시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부턴 건너뛰기를 하시거나 설정에서 아예 마법사가 나오지 않도록 설정하면 됩니다.

 

[짝을 찾는 화면]

 

 스마트하게 변신시킬 TV나 오디오 또는 차량에 짝을 미리 꽂아주세요. 그런다음 앱을 설치한 디바이스에서 짝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짝을 찾아 연결해줍니다.

 

[짝의 와이파이 설정]

 

 짝은 자동으로 와이파이망으로 잡힙니다. 그런데 이 경우에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는데요. 이 경우엔 3G나 4G를 켜서 접속하시거나 짝앱에서 따로 설정해주시면 다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짝 정보]

 

 짝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내의 컨덴츠를 TV, 오디오, 컴퓨터, 스피커등에 접속하여 모바일에서 제어하여 다양한 컨덴츠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우선 짝을 TV에 연결]

 

 저는 우선 짝을 티비에 연결하였습니다.

 티비에서 외부입력 설정에서 USB로 하시면 바로 인식하더라구요.

 

[다양한 컨덴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된 컨덴츠가 다양하게 로드 됩니다. 한마디로 디바이스 내에 있는 컨덴츠를 마치 USB 메모리에 옮겨 담고 플레이 시키는 것이 바로 짝이더라구요.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컴퓨터에 연결해서 데이터를 옮길 때에 짝을 이용하면 전용 케이블이 없어도 무선으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뭔가 반짝인다]

 

 이제 짝의 사용법을 마스터하고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랫쪽에서 뭔가 반짝입니다.

 밑을 보니 설정버튼이 빨간색으로 점멸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클릭했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짝의 경우 앱도 계속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다양한 기능을 넣어줄거라고 설명되어 있었는데요. 펌웨어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는 모양입니다. 이런 제품은 하나 사두면 계속 업데이트 되어서 사용자가 캐어받는다라는 느낌도 있고, 사용용도가 늘어나서 더 좋죠.

 

 나의 Audio-Video 시스템을 보다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아울러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되며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다면 보다 많은 곳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제품입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TV에 꽂아두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폰에 담아둔 영화나 노래를 플레이 시켜놓고 감상하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귀찮을 때에는 컴퓨터에 연결해서 노래를 다운받거나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하는 일에도 활용하니 참 편리합니다.

 

[컴퓨터에서 인식]

 

[동작모습]

 

 컴퓨터에서는 별다른 설치없이 바로 인식하였으며 USB메모리처럼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포터블 기기를 연결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활용할 수 있는 폭이 상당히 넓어 보입니다.

 

 독특하고 흥미있는 IT제품을 원하는 분들에게 딱인 제품이 바로 짝인 것 같습니다.

 요녀석의 기능이 더 궁금한 분들은 http://c.appstory.co.kr/etc161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