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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플러스2000 - 아이폰 및 옵티머스G 필수

healthyryu2013-10-13 23:38:34조회수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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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플러스 2000 - 아이폰 및 옵티머스G 에게 필수!!!


 

 

 

 

 

 

 

 

안녕하세요 SB류 입니다 ^^

이번은 파워플러스 2000 이라는 보조배터리를 써보고 리뷰를 써봅니다!!!

 

 

아주 잠깐!!! 파워플러스 탄생배경을 알려드릴께요~ ㅎㅎ

 

1. 파워플러스2000 탄생 배경

 

엑스틸 파워플러스2000은 KC, CE 인증 마크를 획득한 안정적인 회로와 검증 받은 순정 셀을 이용하는 안전한 고품질 보조 배터리로, 과충전 및 과방전 등 과부하를 방지하여 스마트 기기를 보호하면서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게임기, 카메라 등 USB로 충전하는 모든 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태블릿PC 역시 충전 가능한 고효율 제품입니다. 급하게 충전이 필요한 상황이나 전자기기 사용이 필요한 여행 및 페스티벌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2. 파워플러스 2000 설명

 

엑스틸 파워플러스2000은 2000mAh 용량의 보조 배터리로, 10cm에 불과한 컴팩트한 크기와 65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1A의 출력을 가지고 있어 안정적이고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고급스럽고 견고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만들어져 외부의 충격이나 오염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정밀하게 설계된 회로를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감싸 장시간 사용에도 단전 및 접속 불량 우려가 없도록 제작되었으며 재생 셀을 사용해 충전 효율과 수명이 떨어지는 기존의 보조 배터리와는 달리 검증 받은 순정 셀만을 사용하여 오랜 시간 효율 감소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배터리입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포스팅에 들어가겠습니다!!! ^^

 

여기서 잠깐....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옵티머스 G 입니다. 그 당시 유명하게도(?) 회장님 폰이라고 광고되고 설명이 되었던 바로 그 스마트폰이죠!!

 

사실.. 이제와서 느끼는거지만, 그 당시에 왜 회장님(?) 폰이라고 불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회장님이라고 불릴 정도의 괜찮았다는 평은 못들걸로 압니다... 회장님이라는 호칭을 쓸 때는 뭔가 대단한 제품에 썼었어야 하는데... 회장님이란 호칭을 막 쓴 느낌도 없지 않네요ㅋㅋ

 

무튼 옵티머스는 배터리가 착탈식이 아니라서 밖으로 돌아다니면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는 약간 무리가 있지요. 사실 배터리의 효율이 좋다고 LG에서는 설명을 했지만, LG에서 말한 배터리의 효율성은 거의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ㅠ

 


무튼,,,, 옵티머스 G 는 그만 까고!!

그래서 보조배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요. 다행이 보조배터리를 경험할 기회가 되서 이렇게 경험담을 씁니다

 

 

 

  

 

 

지금까지 대략 1~2주 사용했는데

유용하더라구요. 솔직히 옵쥐 배터리로는 하루를 버티는건 불가능(?)하지요. 폰을 그냥 켜놓고만 있다면 가능하겠지만요;;;

 

 

<<< 충전량에 대한 팁 >>>

 

일단 음... 처음에 2000mAh 라고 되어있기에 

오!!! 그러면 옵G 배터리는 거의 다 차겠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충전을 해보니 대략 60~70% 정도가 충전됩니다. 옵티머스G의 배터리가 2100mAh 인데... 거의 다 찰줄 알았는데... 제가 배터리에 관해서 전혀 몰랐더라구요;;;;

 

 

아시는 분이 보조배터리의 경우 20~30%는 놔두고 70~80%만 충전이 되는게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배터리 자체가 원래 그렇다고 하덥니다(왜? 원래 그런지는 자세하게 조사하지는 않았습니다. 귀찮으니;;;;ㅋ)  무튼!!  보조배터리 사시는분은 이걸 아셔야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3000mAh 를 사실거라면 대략 2100~2400mAh 정도가 충전될 것일겁니다. 파워플러스 2000의 경우는 2000mAh 이니깐 대략 1400 ~ 1600mAh 가 충전될 것입니다

 

 

그리고 충전시간, FULL 충전하는데 대략 5시간 10분 가량 걸렸던것 같습니다. 와... 저는 3시간 좀 안되길 바랬는데... 나름.... 길더군요. 그그렇기 때문에 보조배터리 들고 나가실분들은 미리미리 충전하시고 들고나가시기 바랍니다. 

번외로 아시는 분이 1만 암페어 짜리 보조배터리가 있길래 보조배터리로 폰을 충전해봤는데 45% 충전하는데 대략 3시간 걸리더라구요. 사실 파워플러스 2000 으로 풀 충전하는데  시간 걸린지는 못쟀네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IN이라고 적힌 입구에 케이블을 꼽고 나머지 반대쪽은 콘센트에 꼽으면 충전이 됩니다. 그리고 충전을 할때는 OUT이라고 적힌 곳에 충전 케이블을 꼽고 반대 방향은 스마트폰 충전 구멍에 살포시 넣어주시며 됩니다. 그러면!! 충전!!!

충전할때는 빨간 불이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초록 불이 들어옵니다!!!

 

 

 

 


  

 


<<< 외형 >>>

 

길이는 대략 손바닥 만한 길이? 정도이고요

무게는 DSLR 배터리 보다 조금 못하더군요. 적당한 크기 같았습니다. 적당하기는 한데 다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는 부담이죠... 당연히 가방이 있을때 들고다녀야겠지요?! ㅎㅎ  그렇다면 그다지 부담 스럽지는 않을꺼에요. 

재질은 메탈? 인가?! 그런데... 사실 제가 촉감에 약간 민감한데....  요런 느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ㅜ...  그렇지만 이 재질때문에 미끄러지지는 않더군요... ㅎㅎ

색깔도 모양도 깔끔합니다.

 

 

 

  

 



<<< 정리 >>>

 

추가배터리가 없는 아이폰 시리즈 및 옵티머스G를 쓰는 사람은 필요할듯 합니다

다만, 여행용 추가배터리로 사용하기는 무리가 있고 하루를 밖에서 계속 보내면서 사용하기에는 좋을 듯 합니다

일단 색깔도 나름 칼라풀해서 그리고 외관도 깔끔해서 사용하기에는 괜찮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