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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팝으로 소중한것들 지키기

창드로2013-08-17 11:56:25조회수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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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보물 1호인 귀중품은 무엇인가요? 스마트폰? 태블릿PC? 열쇠? 요즘들어 부주의로 귀중품을 잃어버리는 횟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는데요, 안타까운건 스마트폰/태블릿 PC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저도 비싸게주고 산 태블릿

 

PC 노트 10.1, 얼마전에 '도반분실방지기' 라는것을 받았는데요, '코리아 이매지니어링'사의 '픽스 팝'을 리뷰하겠습니다.   

 

개봉기  

 

 

 처음에 '픽스 팝'을 받고 볼때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작고 귀여운 이미지였습니다. 완전 조그마한 액세서리죠.   

 

 

 

 

왼쪽부터 제품 보증서, 픽스 팝, 그리고 설명서 입니다.
 

 

 

 

 

제품 보증서 입니다. 제품보증은 구입일로부터 1년간이며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꼭 챙겨놓아주시는것을 권장합니다.
 

 

 

 

 

설명서 입니다. 설명적힌 부분이 없다구요? 아뇨, 요것을 전개하면 안쪽에 설명서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이거 요긴하게 쓰이니 잘 보관해두세요.

 

 

 

 

 

'픽스 팝'입니다. 앞면에 원터치 버튼과 구멍과 버튼사이 LED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윈터치 버튼은 누르는 시간마다 전송

되는 명령이 다릅니다.  

 

LED깜빡임횟수도 다르구요. 그리고 블루투스 4.0으로 빠른 전송속도와 전력소비를 적게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겉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강한 내구성을 지니고있습니다. 그 외의 자세한 설명은 아래 사용기에서 보시면 됩니다.

 

 

 

 뒷면입니다. '픽스 팝'은 주머니같은 곳에 걸고 뗄 수 있는 걸이가 있고 끝에는 동그란 링이 달려있습니다. 동그란 링은 위

 

엣 구멍에 끼워서 다른 고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손가락에 걸고 다니셔도 되구요.  



 

 

 

 

 

'픽스 팝'도 하나의 기계인지라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웬지 간단한 구조일것 같은 '픽스 팝'. 내장된 배터리를 보고자 한번 분해해보기로 했습니다. 나사는 4개입니다.

 

 

 

 

 네. 앞에는 CR2025 코인배터리가 있으며 기판은 하나로, 완전 간단한 구조입니다. 배터리는 교체없이 최대 1년간다고 합니다.


 


사용기 - 픽스 팝 켜기와 페어링
 

 

 

 

 

  '픽스 팝'은 전용 어플과함께 사용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ki pop'치면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희비가 엇갈릴 수도 있

 

는데요, 안타깝게도 '픽스 팝'은 삼성과 애플, 그것도 삼성 갤럭시 시리즈는 S3, R Style, 노트 10.1, 노트 2 이후로 출시된 제품들, 애플 시리즈는  

 

아이폰 4S, 뉴 아이패드, 아이폰 5, 아이팟 터치 5세대 이후로 출시된 제품들만 됩니다.  아직 LG와 베가나 다른 제조사들에겐 지원되지 않은걸로  

 

보입니다. 어쨌든 전용 어플 'ki pop'을 설치하셨으면 실행시키지말고 와이파이/데이터 네트워크부터 꺼주시고 블루투스를 켜주시길 바랍니다. 

 

'픽스 팝'과 사용된 기기는 노트 10.1 입니다. 

 

 

 

 

 기기와 호환시키기위해서 페어링을 시켜줘야합니다. 당연히 '픽스 팝' 전원도 켜야겠죠? 버튼을 5초간눌러주면 3초엔 '삐삐', 5초엔 '삐'하고 울립

 

니다. 

 

 

 

 

 

 

 

 전원을 켰으면 전용어플로 전환하여 은색버튼 'machines search'를 눌러줍니다.


 

 

 

 

 

픽스 팝을 찾을텐데요, 찾으면 목록에 KI POP(초기)이라고 뜹니다. 맨 앞에 +를 눌러 페어링시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뜨는 팝업창에 연겨 

 

하겠냐교 물어보면 확인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때, 픽스 팝에서 아래처럼 울리면 페어링됬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자동으로 전용어플에서는 On으로 됩니다. 픽스 팝에서는 LED가 10초마다  

 

한번씩 깜빡거린다음 30초정도 지나면 깜빡거리지 않습니다.(픽스 팝이 완전히 꺼진다는건 아닙니다.) 



 

 

 

 

 

 

 

ki pop이라고 써져있는 부분을 누르면 간단한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이라든지 연결상태와 배터리잔량, 신호세기를 볼 수 있고 거리도 설 

 

정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는 최소 3m에서 최대 15m까지 설정할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제가 코리아 이매지니어링에 직접문의한 바로는(왜  

 

전화했는지는 곧 아실겁니다.) 상담원분께서 설명서는 예전꺼라 3m~15m라 나온거고, 블루투스는 주변의 공간(뻥 뚫림과 막힘)에 따라 거리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몸소 느끼는 거리(대략 몇m정도)로, 만약 제가 거리를 4m정도로 대강 생각나는대로 잡았을때 그 거리밖으로 울 

 

려야할 '픽스 팝'이 너무 적게 울린다싶으면 노란 칸을 줄여 최소로 설정해주면 되고, 너무 많이 울린다싶으면 노란 칸을 올려 최대로 설정해주 

 

면 된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이렇게 들었는데 아직도 살짝 이해가 안가고 제가 들은내용이 반대로 된걸 수 도 있지말입니다.-_-;::  
 

 

 

 

 

페어링 영상입니다. 

 

 

 

 

 

 

사용기 - 픽스 팝 사용하지 않을 때 

  

 

'픽스 팝'과 연결을 끊으려면, 연결된 상태에서 전용어플로 들어가 Off를 누르고 버튼을 3초간 눌러주면 자동으로 슬립모드로 진입하게됩니다.  

 

즉, 꺼지는거죠. 

 

 

 

 




 

 

 

사용기 - 픽스 팝 재사용 

 

 

 

재사용하려면 '픽스 팝'의 버튼을 짧게 한번 눌러주면 켜집니다. 이때 LED는 1초에 한번 깜빡입니다. 

 

 

 

 

사용기 - 그 외의 기능 

 

 

 

'픽스 팝'은 단순히 울리지만 않습니다. GPS기능으로 분실위치와 저장해놓은 SMS나 이메일로도 분실위치를 전송하여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 

 

다. 사이렌(SOS)기능도 있는데, 현재 아이폰만에서 사용가능한 기능이라고 합니다.









 







 

 

 

사용기 - 실제 활용기

 

 

사용자마다 설정한 거리나 울리는 시간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된 기기는 노트 10.1입니다. 

 

 







 

 

 

 총평 - ★★★☆☆

 

 

 처음에 사용하면서 '우와~!!' 감탄하며 별5개를 날려주고 싶었습니다. 비싼 스마트폰/태블릿 PC나 그 외의 귀중품들의 도

 

난으로부터 방지해주기 때문입니다. 사용자가 설정해놓은 거리밖을 벗어나면 경보음이 울리고 GPS로 저장해놓은 SMS

 

나 이메일로 분실위치를 전송하여 확인할 수 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블루투스 4.0으로 빠른 전송속도와 저전력을 자랑하

 

여 배터리교체없이 최대 1년사용할 수 있고 폴리카보네이트소재로 내구성에 강력하구요.  

 

 

다만 단점이라면 아직 여러기종을 지원하지 않구요, 호환되는 기종이라도 지원하지않은 기능들도 있습니다. 가장 치

 

명적인 단점이 있다만 이 부분은 제 과실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코리아 이매지니어링사에 문의전화했다고 했는데

 

요, 픽스 팝이 오작동을 일으켰기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도난방지기가 아니라 도난허용기인줄 알았습니다. 안되서 어떻게

 

는 되게하려고 결국엔 제 노트 10.1을 공장초기화를 돌렸습니다. 그 덕에 저의 소중한 데이터 300개이상을 날렸구요. 그

 

랬더니 그제서야 정상작동했습니다. 공장초기화를 6번 돌리고 알았는데, 페어링을 한 뒤에 제가 실수로 와이파이를 켰던

 

게 잘못이였습니다. 한마디로 '픽스 팝'과의 페어링 뒤 '와이파이버튼 = 공장초기화 버튼'입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하시려

 

면 애초에 '픽스 팝'과 페어링하기 전에 하시구요, 혹은 페어링을 완전히 끊은 뒤에 사용하셔야합니다. 처음에 전용어플에

 

서 페어링시 와이파이를 꺼달라고 나오지만 그 메시지가 뜨는 시간이 매우짧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로 자신이

 

능력자(?)라해도 설명서는 반드시 완전히 마스터하셔야하구요. 이상 IT블로거, '창드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