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사운드 트윈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지만 2개처럼! / 최대 10W 고출력 듀얼 스피커
쪼쪼72017-12-26 00:35:07조회수 1583


블루투스 스피커는 몇 년 사이에 하나씩은 꼭 가지고 있는 Must Have Item이 되었는데요.
블루투스 스피커 종류는 다양하지만 항상 모노타입 사운드만을 지원했었죠.
하지만, 음악은 스테레오로 들었을 때 감동을 더할 수 있는 것은 다들 아시죠?


그래서 바로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테레오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었는데요.
바로 아이리버 사운드 트윈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구성품은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 사용설명서, USB 케이블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스피커 본체가 아래 보시는 것처럼 분리되어 2개의 스피커가 됩니다^^


아이리버 사운드 트윈은
모노/스테레오 타입 두 가지를 모두 지원하는 만능 스피커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나의 스피커처럼 보이지만, 두 개로 분리가 되는 신개념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박스 안에 포함되어 있는 양 갈래의 USB 케이블 1개를 이용해서
스피커 2개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네요^^


스피커가 분리하게 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들어오고, 양쪽 스피커가 페어링이 되어
번거로운 페어링 작업 없이 블루투스 연결만으로 스테레오 채널 사운드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 개의 스피커 출력이 3W라서 음량을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3W 출력에 우퍼 2W를 추가하여 최대 양쪽 10W의 출력으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한쪽 면에는 전원 버튼과 앞뒤 선곡, 볼륨 업다운 할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요.
+버튼을 짧게 누르면 앞 곡으로, 길게 누르면 볼륨이 업이 됩니다.



한 공간에서 사용할 때에는 스테레오 사운드로 공간감과 파워풀한 음향을 느낄 수 있으며,
외출할 때에는 가볍게 하나만 휴대하여 포터블 미니 블루투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차량 오디오에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서 매번 번거롭게 스마트폰과 라인으로 연결했었는데,
아이리버 사운드 트윈으로 차량 안에서 음악을 들으니 너무 편리하네요~

사운드 트윈은 마그네틱 자동 전원 기능을 탑재하여
두 개의 스피커를 분리하는 것만으로 전원이 켜지고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전원을 종료시키실 때는 다시 스피커를 하나로 이어주면 끝!
스피커 간의 페어링, 이제는 더 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앱 스토리몰 단독 런칭 이벤트로 지금 아이리버 사운드 트윈을 구매하시면,
선착순 한정 전용 파우치를 증정한다고 하니 참고해 주시구요.
양쪽 스피커가 총 320g으로 가방에 쏙 들어가는 미니멀한 크기여서
무게 부담 없이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처럼 아웃도어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은
전자제품을 비나 눈으로 부터 항상 조심을 해야 되는데요.
아이리버 사운드 트윈 블루투스 스피커는
방수 등급 IPX4로 물에 젖어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비가 내리는 날씨나,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내구성이 완벽한 아이리버 사운드 트윈,
들어보면 들어볼수록 메인 음향기기로써 손색이 없네요^^

자신만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아이리버 사운드 트윈,
꼭 한번 경험해보세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c.appstory.co.kr/sounddevice625
*이 제품은 (주)휴먼웍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