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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스마트 터치 국내최초 향기나는 스마트폰 터치 장갑으로 겨울나기

강한샌디2017-12-08 11:50:29조회수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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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스마트 터치 국내최초 향기나는 스마트폰 터치 장갑으로 겨울나기


이제 점점 날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날이 추워도 길가나 전철안 또 버스안에서는 연신 스마트폰과 전쟁중인 우리들의 모습을 자주 발견하곤 하지요.
그렇다보니 날씨가 쌀쌀한 겨울에 야외이동시나 아웃도어 활동시에도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가 이제는 일상이 되어 버린 듯합니다.
그런데 이 겨울에 단순한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SNS활동을 하다보면 야외활동 중에 스카트폰 터치가 되지 않는 장갑을 착용하고는 장갑을 벗고 스마트폰을 터치해야하는 번거로움과 또 쌀쌀한 날씨에 손시려움이 있다 보니 많이 불편합니다.






그렇다보니 스마트폰이 터치 된다고 하는 장갑들이 많이 유통이 되고 있는데 터치감이 그리 좋지 않다보니 스마트폰 터치가 되다가 되지않다가 하는 경우도 있고 또 그런대로 잘되다가 장갑을 한번 세탁하게 되면 또 터치가 잘 되지 않는 아쉬움이 있는 것이 또 사실이다보니 그냥 포기하고 장갑을 벗고 스마트폰을 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아이 손시려워라 ㅎㅎ





이런 스마트폰 터치 장갑의 아쉬움을 픽스에서 간과하지 않았네요.
우리들의 이런 작은 불편함을 중요하게 생각한 픽스에서 우리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정교한 터치감과 내구성을 가진 스마트폰 터치 장갑 픽스 스마트 터치를 완성하였네요.





스마트폰 터치 장갑인 픽스 스마트 터치는 기존에 우리가 사용했던 아니 터치가 잘되지 않아 쳐박아두었던 그런 스마트폰 터치 장갑과는 차별화 된 모바일 게임까지도 할 수 있는 정교한 터치감과 세탁으로 기능이 약화되지 않도록 반복세탁에도 이 터치감이 유지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정말 이 겨울 아웃도어 활동에 동반자가 되어 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섬유로 된 장갑을 구입해서 척용을 하다보면 불쾌한 석유냄새가 우리의 코를 괴롭혀서 장갑을 끼고 추위에 가끔 입과 코를 감싸는경우가 있을 때 더 냄새로 괴로웠었던 기억이~~
그런데 픽스 스마트 터치는 이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은은한 향기를 첨가하여 석유냄새로 부터 우리의 코를 자유롭게까지 해주더라고요.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스마트폰 터치 장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터치가 된다 하더라도 장갑 본연의 보온성과 패션감이 없다면 사실 장갑으로 착용하고 다니기는 좀 그렇겠지요.
픽스 스마트 터치는 이런 장갑의 기본 기능에도 충실하여 울 75%를 함유한 따뜻한 보온성과 11가지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남자 장갑으로도 여자 장갑으로도 예쁜 털장갑의 역할을 해주니 커플이 함께 구입해서 커플 장갑으로 착용하시는 것도 추천할 만합니다.






또 겨울에 우리가 섬유로된 털장갑을 착용하다보면 정전기 때문에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픽스 스마트 터치는 정전기 방지 특수 소재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 예쁜 털장갑을 착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축성이 아주 좋더라고요.
처음 픽스 스마트 터치를 개봉하여 보니 제 손에 맞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 뛰어난 신축성으로 제 손에도 문제없이 착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이렇다보니 다양한 겨울 운동이나, 아웃도어 활동에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색상이 다양하니 추가로 구입하여 우리 식구 모두가 커플 장갑으로 사용해 볼까 합니다.
정말 젊은 커플들에게는 더 어울리는 스마트폰 터치 장갑이 되겠더라고요.
특히 더 스마트폰을 즐기는 젊은 커플들에게ㅐ는 커플 장갑으로 추천해 봅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
저와 아들, 딸이 착용을 하고 그 느낌을 직접 느껴 보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딸이 그 전에 스마트폰 터치장갑으로 구입한 것이 잘되지 않고 터치가 되는 손끝은 매우 차가운 느낌이어서 착용을 하지 않고 있는데 이 픽스 스마트 터치를 끼고 그 터치감에 만족을 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이 터치감 정말 민감하고 너무 좋다고 합니다.







딸아이는 스마트폰 이것 저것을 이 스마트폰 터치 장갑을 끼고 만져 봅니다.
그냥 손으로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면 터치감 짱~~이랍니다.









이번엔 아들이 자기도 해보겠다고~~~
요즘 이 터치 장갑이 딱 필요했다고~~
쓰던 장갑은 했더니 터치가 안되는 횟수가 더 많으니 스마트폰 터치 장갑이 아니고 또 끼면 보온성도 없으니 아예 안낀다고 하더라고요.






아들도 스마트폰을 이 픽스 스마트 터치를 끼고 이곳 저곳을 나왔다 들어갔다 합니다.
내심 스마트폰 게임을 이 장갑을 끼고 하려는 눈치가 보입니다.









딸은 석유냄새가 없어 좋다고 냄새도 맡아 봅니다.
향기는 어때 하니 향은 별로 모르겠다고 합니다.
아마도 아주 은은한 향이라 거의 향은 느끼지 못하는 수준이더라고요.
그래도 석유냄새를 잡은 이 은은한 향기나는 스마트폰 터치 장갑이네요












딸이 추운날 밖에서 음악을 들을 때도 이 스마트폰 터치장갑을 끼고 스마트폰을 만지면 되니 장갑을 벗는 불편함이 없어 너무 좋겠다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이 픽스 스마트 터치를 착용하고 등산을 하여 보았습니다.
산행 중에도 GPS나 등산지도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산의 겨울은 더욱 추우니 장갑을 벗고 스마트폰을 만지면 손이 정말 시렵지요.
이번 등산에는 이 친구와 함께 하다보니 그런 번거로움이 없고 스마트폰 터치와 카메라 촬영에도 따뜻하게 도움을 받았네요






산행에 이 픽스 스마트 터치와 함게 하니 번거로움은 뚝~~
따뜻하고 포근하고 또 스마트폰 터치감도 그냥 장갑을 끼지 않은 것과 같은 느낌이니 겨울에는 또하나의 손이 되어주는 듯합니다.











저는 이 산행으로 이 스마트폰 터치 장갑과 이별했네요~~
아들이 너무 탐을 내니 이 장갑의 주인은 아들이 되었습니다.
점점 차가워지는 계절, 특히 야외이동이나 아웃도어 활동에서의 그 차가움~~
그래도 이제 일상이 되어 버린 스마트폰의 사용은 멈출 수가 없으니 이 픽스 스마트 터치가 멋진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착한 터치감과 향기나는 장갑 픽스 스마트 터치~
디자인 색상을 잘 구분하면 커플 장갑으로도 또 온 가족이 함께 가족 장갑으로도 이 겨울에 추천할만 합니다.
장갑의 기본에 스마트함을 더한 픽스 스마트 터치는 이제 겨울의 필수품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픽스 스마트 터치의 상세사항 참조
http://c.appstory.co.kr/digital318




본 포스팅은 (주)휴먼웍스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실사용 후 느낀점을  솔직히 작성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