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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보조배터리]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로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 끝!

강한샌디2017-03-19 21:57:15조회수 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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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보조배터리,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로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 끝!


요즘 스마트기기들이 일체형 배터리를 채택한 것들이 많아져서 이제는 정말 보조 배터리가 필수품이 되었지요.

저도 스마트폰을 갤럭시 노트5로 교체하면서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다가 보니 이전에는 배터리 여유분을 가지고 다녀 안심이 되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를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더라고요.
제가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것은 스마트폰 교체시에 선물로 받은 대용량 보조배터리였는데 두께와 무게가 정말 휴대하기에는 불편하더라고요. 이렇듯 크기가 지나치게 큰 대용량 배터리는 휴대하기 불편하였고, 용량이 작은 보조 배터리는 또 휴대하면서도 효율성이 떨어져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단점을 완벽 보완한 픽스 초콜릿 보조배터리는 한 번의 충전으로 스마트폰을 최대 2회 충전 가능한 최적의 실용성을 갖춘데다 무게도 스마트폰 보다도 훨씬 가볍고 아울러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픽스 초콜릿 보조배터리를 이번에 만나 보게 되었습니다.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가 (주)휴먼웍스로 부터 선물로 도착하였습니다.




궁금한 마음에 포장을 열어 봅니다.
포장을 열어 보니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의 패키지가 심플하게 눈에 들어 옵니다.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의 패키지를 열어 봅니다.
내용물 구성입니다.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의 제품보증서가 정품임을 인정해 줍니다.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의 특징을 살펴 볼까요.
▶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는 무게가 118g 밖에 되지 않아 아웃도어 등 외부활동에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과 일체감을 높인 슬림한 디자인은 한 손에 잡아도 불편함 없는 뛰어난 안정감을 제공하고, 단 1cm밖에 되지 않은 얇은 두께는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도 티가 나지 않아 부담 없이 휴대와 보관이 가능합니다.

▶ 금속처럼 단단하지만 플라스틱처럼 가벼운 특수 ABS 소재를 적용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는 안정성이 입증된 LG 정품 셀을 적용하여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며, 폭발이나 고장의 걱정 없이 믿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2A의 높은 입출력을 지원하여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까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고, 6000mAh의 용량으로 스마트폰을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습니다.
▶ 제품 전면에 위치한 상태 표시 LED는 총 4단계 불빛으로 나타나며 배터리 잔량 및 충전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어떠한 스마트기기와도 완벽 매치할 수 있는 픽스 초콜릿 보조배터리는 다크 블랙, 밀크 화이트, 모카 브라운 컬러로 출시되어 자신의 기회에 맞는 색상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를 개봉해 보니 제게 선물로 온 컬러는 모카브라운입니다.
이 모카브라운 컬러는 정말 초콜릿과 너무나 흡사하니 혹시 입으로 가져 가시지 마시길요~~~ㅎㅎ
정말 심풀한 디자인이지요~







1cm의 얇은 두께를 확인해 보시죠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를 제 갤럭시 노트5와 연결해 봅니다.




제품 전면에 위치한 상태 표시 LED는 총 4단계 불빛으로 나타나며 배터리 잔량 및 충전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위에서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 특징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개봉하고 바로 연결해 보았는데 LED 불빛이 3단계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완충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잔량을 알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아울러 제 스마트폰과 두께 비교가 되시지요..
정말 얇아서 너무 좋습니다.




LED램프로 배터리 잔량이 학인이 되고 충전 중임을 알 수 있으니 답답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과 비교되니 크기의 비교도 가능하시죠~~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의 크기를 가늠해 보셔요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와 스마트폰의 두께를 비교해 봅니다.




이번에는 아웃도어 활동에서 직접 활용해 보기로 합니다.
무갑산에 너도바람꽃을 만나러 산행을 하면서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와 함께 합니다.
우선 저는 기본적으로 스마트기기가 두개입니다.
스마트폰과 포켓와이파이~~
그런데 인터넷을 하기 위한 이 포켓와이피이가 정말 배터리 소모가 빠르더라고요.
이번 무갑산 산행에서도 아침에 무갑사 계곡에서 너도바람꽃을 만나면서 지산을 지체하였더니 무갑산 정상에서 배터리가 소진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와 포켓와이파이를 결합을 시켜 봅니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생산 보조배터리인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는 더욱 견고하고 디테일한 마무리로 완성도를 높여 고가의 스마트 기기를 안전하게 충전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내부 4중 안전 회로 설계로 스마트 기기의 수명을 단축 시키는 과충전과 과방전을 예방하여 고가의 스마트 기기를 고장없이 사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니 더욱 신뢰가 갑니다.










정말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는 두께도 두껍지 않고 무게도 가벼워 휴대하기에 불편함이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
바로 전에 사용한 것은 두께도 일반 담배갑 만큼되고 무게도 만만치 않아 등산시 스마트폰 보조케이스에 넣기도 어려워 별도로 담아서 다녀 충전하려면 꺼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는 가볍고 대용량 보조배터리여서 소지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이번에는 스마트폰을 충전해 봅니다.
스마트폰도 지도앱 등을 이용하니 생각보다 배터리 소모가 빠릅니다.
스마트폰 충전은 이렇게 연결해서 스마트폰 보조케이스에 넣기만 하면 끝이네요
두께가 1cm이고 무게도 118g으로 가벼워 이렇게 소지하니 있는듯 없는듯 편리하게 충전을 시킬 수 있어 좋습니다.
이런 간편함에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는 안정성이 입증된 LG 정품 셀을 적용하여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며, 폭발이나 고장의 걱정 없이 믿고 사용하실 수 있으니 이제 아웃도어 활동에서는 항상 동반하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일체감을 높인 슬림한 디자인은 한 손에 잡아도 불편함 없는 뛰어난 안정감을 제공하고, 단 1cm밖에 되지 않은 얇은 두께는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도 티가 나지 않아 부담 없이 휴대와 보관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린 그대로 이렇듯 편리하게 스마트폰 파우치에 쏙 들어갑니다.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소지하고도 불편함이 없으니 아웃도어 활동에는 정말 좋은 보조 배터리로 추천해 봅니다.
용량과 무게에서 획기적인 그래서 보조 배터리로 추천하고 싶은 픽스 초콜릿 보조 배터리 6000mAH입니다.
정말 아웃도어 활동을 하시는 이웃님들께는 너무 편리하고 좋은 스마트폰 배터리가 될 듯 합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 주셔요
http://c.appstory.co.kr/battery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