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음질 좋은 픽스 프라임 XBT-701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파이올링2017-02-26 20:34:24조회수 1824
안녕하세요 파이올링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픽스(FIX) 에서 판매하고 있는 넥밴드 형식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 알아볼까 하는데요.
넥밴드 블루투스 제품은 저도 사실상 처음 접하는데~ 사용하면서 많은 장점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박스 패키지부터 제품의 외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제품의 색은 블랙/레드/화이트 3가지로 확인되고 있고 스펙은 apt-X 지원에 블루트스 4.1을 지원하며 CVC 2MIC 보이스 기능도 있습니다.
제품의 박스 형태는 실 제품을 알아볼 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만, 박스의 이미지만으로 충분히 제품의 디자인은 확인이 가능 합니다.
제품의 패키지 구성물은 이어캡과 픽스 정품임을 알리는 정품 인증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외관 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라인을 이루는 넥밴드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랙과 레드의 색상이 잘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입니다.
또한 무게도 가벼워 목에 걸고 다니기에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안습니다.
이어폰인가 사용 안할시 이어폰을 꼽아두는 부분입니다.
자석으로 인해 사용 안할때는 톡~ 붙여 주기만 하면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간편 합니다.
사용 방법은 한글화 된 설명서가 있어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으며, 저의 경우는 갤럭시S7 과 연결을 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3~4일정도 가지고 다니며 사용해 봤습니다.
음질은 지극히 객관적이라 어떻다~ 이렇다~ 말하긴 어렵고 제가 듣기엔 이 가격대에 크게 부족한 점은 없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저음이 과하지 않은 깔끔한 음색 입니다.
물론 편리함에 좋은 음질이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는 어려울 수도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며칠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간혹 음이 끊어짐이 있다는 것 입니다.
주위에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지인들에게 물어보았는데 간혈적으로 끊김은 거의 다 경험한 듯 합니다.
하지만 이 횟수가 너무 자주 일어난다면 음악을 감상하는데 지장이 있을 수 있으므로 블루투스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인식률 부분에 있어서는 좀 신경을 써야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