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내용

FIX PRIME XBT-701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후기

Blogger슴아트2017-01-15 19:32:53조회수 2115

0
   
   
   안녕하세요 슴아트 입니다 :>  
   
 
 
   

최근,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이 정말 많이 활성화가 이루어져 있죠. 선이 아얘 없는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도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기존 넥밴드 디자인의 이어폰도 계속해서 발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군은 역시 LG의 HBS 시리즈 입니다. 타 중저가 브랜드 제품을 써보면 확실히 LG 제품이 좋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음질은 둘째 치고, 착용감이나 인터페이스와 조작법이 상당히 불편하여, 연결을 하거나 평소 사용을 하는데에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았었거든요.

하지만, 여기 괜찮고 좋은 제품이 있습니다. 가격도 다른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고, 디자인도 괜찮고, 음질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사용하기도 직관적이고 편리한, 그런 기본기가 충실한 좋은 이어폰 입니다. 바로 FIX(픽스)사의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XBT-701 모델입니다.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XBT-701의 패키지 입니다. 세련된 메탈 느낌의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상당히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XBT-701 과 간단한 소개멘트가 적혀져 있으며, 이 주위로 이어폰을 미리 볼 수 있는 형태로 패키지가 투명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뒷쪽에는 간단하게 제품의 스펙이 영어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읽어보자면...

블루투스 수신 범위를 넘어가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 Apt-X 코덱, 블루투스 4.1, 2대의 기기에 연결이 가능한 멀티 페어링, 음성 안내, 전화 수신시 진동 알림, 2개의 마이크로 노이즈 캔슬링과 깨끗한 음성을 전달해 주는 기능... 뭐 이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밑에는, 배터리 성능과 같은 이어폰의 상세적인 스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성능을 보니, 통화 연속시간은 14시간, 음악 연속 재생시간은 12시간 정도 되는 것 같군요. 대기시간은 500시간이나 된다네요. 배터리 성능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개봉을 해 보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잘 정돈되어 있는 구성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운데 들어있는 박스에는 기본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이어캡, 그리고 이어폰 줄 고정장치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충전기는 5핀을 사용해서 그런지 따로 넣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XBT-701은, 레드블랙, 화이트, 블랙 총 세 가지의 색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개인 적으로 레드 보다는 블랙을 추천 해 드립니다. 블랙 색상이 살짝 그레이 틱하게 나온데다가 펄도 적용되어 있어 더욱 괜찮은 것 같습니다.

 
 
   
       
 
 
   

착용시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볼륨 버튼과 재생 및 정지 버튼이 위치 해 있습니다. 그 옆에는 마이크가 하나 위치 해 있습니다.

재생 및 정지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을 껐다가 켤 수 있으며, 볼륨버튼을 각각 길게 누르면 곡을 다음이나 이전으로 넘겨주는 기능도 있고,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볼륨 - 와 재생버튼을 길게 누르면 새 기기로 페어링 할 수 있으며, 또한,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볼륨 +와 재생버튼을 길게 누르면 배터리 잔량 체크, 그리고 볼륨버튼 두개를 꾹 눌러주면 언어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윗쪽에는 상태를 알려주는 LED와 마이크가 하나 더 위치 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마이크를 2개 배치하여 노이즈 캔슬링을 통해 깨끗한 음성 전달을 진행합니다.

 
 
   
       
 
 
   

아랫쪽에는 마이크로 5핀 단자가 위치 해 있습니다. 충전을 위한 단자이며,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기본 구성품에는 케이블이 없습니다.

 
 
   
       
 
 
   

왼쪽에는 따로 없습니다. 픽스 로고와 모델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본체는 3D 슬라이드 공법을 통해 얇고 유려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하는데, 빨간색이 너무 과한 부분만 제외하면 디자인 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Apt-X 코덱 로고도 위치 해 있습니다. 이 덕분에 상당히 깨끗하고 선명한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어폰 유닛은 자석으로 고정되는 타입이며, 자성은 괜찮은 편이라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선은 꼬이지도 않고 얇기도 적당합니다. 다만, 좀 걸리적 거리는 편이라 동봉된 고정 툴로 선을 고정 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블루투스는 4.1 버전이라 인식률도 나쁘지 않고, 속도도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끊어지는 현상 없이 음악 등의 소리가 아주 잘 전달됩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채택해 괜찮은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고정도 잘 되어있어, 다이빙을 하지 않는 이상은 딱히 몸에서 떨어질 것 같지도 않았구요.
무게도 38.9g 정도 밖에 되지 않아 가볍고 휴대하기 간편했습니다.

 
 
   
       
 
 
   

Apt-X 코덱 덕분인지, 사운드는 선명하고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저음 부분이 조금 약한 것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 고음 쪽은 충분히 음악을 잘 뽑아내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간간히 음악 듣는 용도로도 정말 손색없고, 무엇보다 통화품질은 좋았습니다. 전화가 올 때 울리는 진동이 상당히 세서, 전화를 놓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야외 활동이나, 운전, 그리고 작업을 하면서 간편하게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하기에는 전혀 문제없고 손색없는 기본기 충실한 제품인 것 같았습니다.

근래에 써본 블루투스 넥밴드 제품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이정도면 충분히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슴아트 였습니다 : )

구매는 이곳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 )

 
 
   
   
   
 
 
   

1. 패키지 ★★★★☆
 - 조금 구성품이 적은 느낌이 있으며, 무엇보다 케이블이 없는건 조금 아쉬운 부분. 하지만 패키지 구성 방식 자체는 깔끔하고 괜찮았다.
2. 디자인 ★★★★☆
 - 전체적인 디자인은 나쁘지 않으며, 블랙 색상과 화이트 색상은 정말 괜찮아 보인다. 다만 레드블랙은 조금 너무 빨간색이 과해서 저렴해 보이는 느낌이 좀 있다.
3. 가성비 ★★★★★
 - 인터넷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이 가격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이어폰들 중에서 가장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해당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앱스토리몰 서포터즈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된 게시글 입니다.

Copyright BLOGGER SmArt All Rights Resvered _ 저작권법을 준수합시다.

http://www.smartstory.kro.kr/